
9일 김상현 자유와혁신 최고위원(국대떡볶이 대표)의 개인 유튜브계정에 올라온 영상에는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와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파주세계로금란교회를 찾아 교회 관계자들과 함께 김 최고위원의 깜짝 생일파티에 참석했다. 프랭크 박사는 “김 최고위원에게 요한(John)이라는 영어 이름을 지어주고 싶다”며 “요한은 하나님의 계시를 세상에 알린 성경 속 인물인데 지금 김 최고의 편지를 미국 곳곳에 알리고 있어 미국 전역에 드러내고 있다”고 덕담을 건넸다. 모스 탄 전 대사도 “김 최고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는 마음으로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이 운영되게 도움을 준 인물”이라며 “차안에서 주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도 즐거웠고 그는 하나님이 정치를 포함한 우리 사회를 통치하시는 주인이심을 이해하고 있어 하나님이 사람들을 깨우는 데 그를 사용하고 계실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