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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일보 - 정치</title>
		<link>http://hanmiilbo.kr/news/list.php?mcode=m247tk9</link>
		<description><![CDATA[한미일보]]></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un, 07 Jun 2026 15:44: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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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일보 -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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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동혁 “국민이 원하는 건 재선거… 승리한 국힘도 예외일 수 없어”</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548</link>
			<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연합뉴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서울 지역 등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사실상 &lsquo;전면 재선거&rsquo;를 요구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유럽 순방길에 오르기 전 이 문제에 대한 즉각적인 회담을 가질 것을 공식 제안했다.&nbsp;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현안 기자회견을 열고&nbsp;&ldquo;국민들은 재선거를 원하는데 어물쩍 국정조사로 넘어가려 하거나,&nbsp;여당이 추천한 특검으로 대충 뭉개고 가려 한다면 들불처럼 타오른 국민의 분노를 절대 잠재울 수 없다&rdquo;며 이같이 밝혔다.&nbsp;&ldquo;시민저항운동 중인 올림픽공원은 이미 민주주의 성지&rdquo;&nbsp;장 대표는 현재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앞에 집결한 시민들을 언급하며 이번 사태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극에 달했음을 강조했다.&nbsp;장 대표는 집결한 시민들을 두고&nbsp;&ldquo;누가 이들을&nbsp;&lsquo;시위대&rsquo;라 부르고 감히&nbsp;&lsquo;소요&rsquo;라고 부르나.&nbsp;질서정연한 시민저항운동&rdquo;이라며&nbsp;&ldquo;이미 올림픽공원은 민주주의의 성지가 됐다&rdquo;고 전했다.&nbsp;또 그는&nbsp;&ldquo;잠실에서 시작된 함성이 들불처럼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rdquo;며&nbsp;&ldquo;이번에야말로 잘못된 선거를 바로잡아 달라는 것이 대다수 국민의 염원&rdquo;이라고 덧붙였다.&nbsp;아울러&nbsp;&ldquo;우리 국민의힘이 당선된 지역이라고 해서 빼고 논의할 문제가 아니다&rdquo;라며&nbsp;&ldquo;재선거는 정당이 유불리를 따라 결정할 단계가 이미 지났다&rdquo;고 선을 그었다.&nbsp;장 대표는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구체적인 행동을 촉구하며 강도 높은 압박을 이어갔다.&nbsp;&ldquo;오늘 당장이라도 좋다.&nbsp;어떤 형식도 좋다.&nbsp;모든 문제를 두고 무책임하게 순방길에 나서면 국민의 더 큰 저항에 직면할 것이다.&rdquo;&nbsp;장 대표는 이재명과의 즉각적인 회담을 요구하며,&nbsp;직접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받아내겠다고 공언했다.&nbsp;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정청래 대표를 향해서도&nbsp;&ldquo;즉각 국회 국정조사특위를 구성하고 특검도 하루빨리 출범시키자&rdquo;며&nbsp;&ldquo;원 구성이 먼저라는 변명으로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rdquo;고 날을 세웠다.&nbsp;이어&nbsp;&ldquo;이미 많은 국민은 이재명과 민주당,&nbsp;선관위가 이번 사태를 부른 공범이라 생각한다&rdquo;고 주장했다.&nbsp;&ldquo;사전투표제 폐지하고 본투표 늘릴 것&rdquo;&nbsp;제도적 대안으로는&nbsp;&lsquo;사전투표제 폐지&rsquo;를 꺼내 들었다.&nbsp;장 대표는&nbsp;&ldquo;국민 절반이 불신하는 사전투표를 없애고 본투표 기간을&nbsp;3일로 늘리는 등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가야 한다&rdquo;고 제안했다.&nbsp;한편,&nbsp;장 대표는&nbsp;&lsquo;이번 부실선거 비판을 통해 선거 참패에 따른 당 대표 사퇴 요구를 일축하려는 것 아니냐&rsquo;는 취재진의 질문에 정면으로 반박했다.&nbsp;장 대표는&nbsp;&ldquo;거취에 관해 말씀하시는 분들은 올림픽공원에 직접 나가보길 권한다&rdquo;며&nbsp;&ldquo;지금 이 순간 우리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nbsp;당내 문제인지 국민과 함께 싸워야 하는지 봐야 한다&rdquo;고 답했다.&nbsp;그러므로 현 상황을 본인의 거취 문제와 결부하는 것은 전혀 적절치 않다고 거듭 강조했다.&nbsp;임요희 기자]]></description>
			<author>임요희</author>
			<pubDate>Sun, 07 Jun 2026 12:02: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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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동혁 &quot;투표지 사태 특검해야…국민분노에 귀막으면 정권 종말&quot;</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530</link>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nbsp;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일, 6&middot;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39;투표용지 부족 사태&#39;와 관련, "즉각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하고 조속히 특검을 설치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휴일인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를 열고 "전국에서 얼마나 더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 없고, 선관위 발표를 믿을 수도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전날 사의를 표명하고 선관위가 투표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경위를 발표한 것에 대해 "처음에는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로 보낸 곳이 14곳이라더니 결국 50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고 자백했다"며 "추가로 투표용지를 보낸 곳은 67곳에 달한다"고 비판했다.이어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물러나는 것으로 끝낼 수도 없는 일"이라며 "중앙선관위원 전원과 각 지역 선관위원장 및 선관위원들에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근본적으로는 선거법 개정 논의를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면서 "여야는 물론 전문가와 국민이 함께 참여해 중앙선관위 개혁 방안을 논의하는 &#39;범국민선관위개혁기구&#39; 구성을 제안한다"고 촉구했다.그러면서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적 분노에 계속 귀 막고 버틴다면 정권 종말을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했다.&nbsp;]]></description>
			<author>연합뉴스</author>
			<pubDate>Sat, 06 Jun 2026 17:07: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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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독 실명 인터뷰] “정원오-오세훈 두 명만 인쇄된 투표용지였다”-권혁부 前 KBS 이사</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523</link>
			<description><![CDATA[&nbsp;6·3 지선 본투표 당일 두 명의 서울시장 후보만 인쇄된 투표용지에 투표했다는 증언들이 온라인에 속속 올라오고 있다. 사진은 AI로 재구성한 당시 상황.&nbsp;“내가 투표소에서 받은 서울시장 투표용지에는 민주당 정원오, 국민의힘 오세훈 단 두 명만 이름이 인쇄됐습니다.”&nbsp;권혁부 전 KBS 이사KBS 보도국장을 지낸 원로 언론인 권혁부(80·사진) 씨는 6일 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뒤늦게 서울시장 후보가 6명인 사실을 알고는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이같이 ‘희대의 부정선거’를 직접 겪어 본 충격적인 심경을 토로했다.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직후 두 종류 투표용지가 같은 선거에서 사용됐다는 게시물들이, 송파구 잠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맞물리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정원오-오세훈만 인쇄된 투표용지를 직접 경험한 유권자가 실명을 밝히고 언론과 인터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nbsp;권 전 KBS 이사는 “한 선거에 출마 후보 중 2명과 6명이 등재된 각기 다른 투표지가 등장한 것”이라며 “나와 아내가 두 명짜리 투표용지를 받아 반포1동 원촌중학교 투표소에서 투표했다”고 증언했다.&nbsp;권 전 이사는 외지에 있다가 본투표 당일인 3일 고속버스를 타고 오후 4시30분쯤 터미널에 도착했고 마감 직전인 오후 5시40분쯤 가까스로 원촌중학교 투표소에 도착했다.&nbsp;권 전 이사는 “오랫동안 지방에서 다른 일을 보다가 급히 상경한 탓에 투표용지를 받았을 때만 해도 서울시장 후보가 몇 명인지 몰랐다”며 정원오-오세훈 두 명만 인쇄된 투표용지를 수령했을 때의 심경을 전했다.&nbsp;그는 “얼핏 보니 첫인상이 서울시장 후보가 대통령 출마자와 비슷하다고만 느꼈다”며 “양당의 대표라는 생각에 무심코 찍었고 나 스스로 후보를 검색해 보고 투표장에 간 건 아니었다”고 회고했다.&nbsp;뒤늦게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고 했다. 서울시장 후보가 2명만 있는 투표용지로 논란이 있다는 말이었다. 권 전 이사는 “잘못 들은 줄 알아서 ‘다른 4명이 사퇴했겠지’라고 답했더니 그게 아니고 6명 투표용지도 있고 2명 투표용지도 있다는 얘기였다”고 놀랐던 순간의 기억을 떠올렸다.&nbsp;권 전 이사는 “공직선거법상 투표용지는 반드시 한 종류만 하게 돼 있고 두 종류가 존재할 수 없다”며 미심쩍은 마음에 가족과 지인들에게 자초지종을 파악 해보니 소름 끼칠 정도로 끔찍한 진실을 마주하게 됐다고 했다.&nbsp;이웃에 사는 큰딸 가족은 유권자가 4명이다. 딸과 사위, 두 명의 아들, 권 전 이사에겐 두 명의 외손자다. 이중 딸·사위·둘째 외손자는 두 명짜리 투표용지에 투표했다. 첫째 외손자는 6명짜리 투표용지였다.&nbsp;권 전 이사의 둘째 딸은 6명 투표용지였지만 개포동과 잠실에 사는 둘째 딸의 친구 두 명은 역시 정원오-오세훈 후보만 있는 투표용지를 받았다.&nbsp;그는 “나와 같이 사는 둘째 딸은 아침 10시경에 투표했는데 (후보) 6명 투표용지였고 개포동과 잠실에 사는 딸의 친구 두 명은 정원오-오세훈만 있는 투표용지였다”며 “큰딸은 길 건너 잠원동에 살아 투표구가 다른 데 물어봤더니 딸의 둘째 아들이 두 명만 있는 투표용지에 투표했다고 했다”고 전했다.&nbsp;지인에게 파악할수록 유사한 사례는 더 늘어났다. 권 전 이사는 인터뷰가 끝나고 다시 전화를 걸어와 “올림픽 아파트에 사는 두 사람, 학동 주변에 사는 대학생 한 명도 추가로 확인이 됐다”고 알려왔다. 학동은 강남구 논현2동의 옛 지명이다.&nbsp;그는 “이번 사태는 상상을 초월하는 유례가 없는 명백한 부정선거”라며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을 사형에 처해야 하고 이승만 대통령처럼 이재명도 부정선거의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그러면서 6·3 지방선거를 무효화하고 모두 당일 투표만으로 재선거를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nbsp;권 전 이사는 KBS 사건기자를 거쳐 사회부장과 보도국장, 대구방송총국장에 이어 KBS 이사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고 2009년 KBS 사장에 출마했던 원로 언론인이다.&nbsp;허겸 기자&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Sat, 06 Jun 2026 14:4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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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훈 “투표용지 부족은 헌정 유린”… 선관위 해체 수준 개혁 요구</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526</link>
			<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 담화문 발표 화면 [사진= 채널A화면 캡처]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참정권 침해이자 헌정 유린”으로 규정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해체 수준의 개혁을 요구했다.&nbsp;오 시장은&nbsp;6일 담화문을 통해&nbsp;“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가 국민에게 투표를 독려하면서,&nbsp;정작 투표소에 용지가 없어 발길을 돌리게 만든 것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엄중한 참정권 침해이자 헌정 유린”이라고 밝혔다.&nbsp;이번 발언은 지방선거 직후 나온 정치권의 주요 메시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nbsp;오 시장은 서울시장&nbsp;5선에 성공한 뒤 당선 소감이나 시정 구상보다 먼저 선거관리 실패 문제를 전면에 세웠다.&nbsp;쟁점을 선거 결과가 아니라 국민의 투표권 보장 문제로 끌어올린 셈이다.&nbsp;“고의·중과실 여부 밝혀야”… 국정조사·특검 거론&nbsp;오 시장은 이번 사태에 대해 철저하고 투명한 진상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nbsp;그는&nbsp;“투표용지 예측 실패와 공급망 부실의 원인이 무엇인지,&nbsp;고의나 중대한 과실은 없었는지 명명백백히 밝혀내야 한다”고 했다.&nbsp;이어 국회를 향해서도&nbsp;“국정조사를 포함해 특검 등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모든 강력한 수단을 동원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nbsp;다만 현재 단계에서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nbsp;따라서 핵심은 선거 결과를 둘러싼 정치적 공방이 아니라,&nbsp;국가기관이 투표권 행사를 안정적으로 보장했는지 여부를 조사하는 데 있다.&nbsp;선관위 책임론→제도 개혁론으로 확대&nbsp;중앙선관위는&nbsp;5일 브리핑에서&nbsp;6·3&nbsp;지방선거 본투표 당시 전국&nbsp;67개 투표소에 투표용지를 추가 송부했고,&nbsp;이 가운데 실제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는&nbsp;50곳이었다고 밝혔다.&nbsp;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일시 중지됐다가 재개된 투표소는&nbsp;22곳으로 파악됐다.&nbsp;오 시장은 이 같은 사태가 단순한 현장 혼선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고 봤다.&nbsp;그는&nbsp;“지난 대선 당시의 관리 부실에 이어 또다시 이런 참사를 반복한 것은 선관위의 고질적인 기강해이를 보여주는 증거”라며 책임자 처벌과 인적 쇄신을 요구했다.&nbsp;또&nbsp;“첨단 기술과 철저한 데이터 예측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선거 관리 프로세스를 원점에서부터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쟁점은 ‘개표 결과’가 아니라 ‘투표권 보장’&nbsp;이번 사태의 핵심은 특정 후보의 당락이나 선거 결과가 아니다.&nbsp;투표소에 도착한 유권자가 국가의 준비 부족으로 제때 투표하지 못했거나,&nbsp;투표권 행사를 위해 장시간 대기해야 했다면 이는 선거관리의 근본적 실패에 해당한다.&nbsp;선거는 개표 결과만으로 정당화되지 않는다.&nbsp;유권자가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방해 없이 투표할 수 있어야 정상적인 선거다.&nbsp;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이 기본 전제가 현장에서 흔들린 사건이다.&nbsp;오 시장의 담화는 이 문제를 ‘선거 불복’이 아니라 ‘참정권 침해’와 ‘선거관리 책임’의 문제로 제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nbsp;이제 필요한 것은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사실관계의 확인이다.&nbsp;투표용지는 왜 부족했는지,&nbsp;예측과 배분 과정은 어디서 어긋났는지,&nbsp;추가 송부와 현장 대응은 적법하고 적정했는지,&nbsp;책임 소재는 어디까지인지 확인해야 한다.&nbsp;선관위가 국민 신뢰를 회복하려면 사과만으로는 부족하다. 이번 사태는 투표용지 한 장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국민의 참정권을 얼마나 엄격하게 보장하고 있는지를 묻는 사건으로 남게 됐다.]]></description>
			<author>한미일보 정치부</author>
			<pubDate>Sat, 06 Jun 2026 14:16: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세훈, 투표용지 사태에 &quot;대통령도 정말 큰 책임감 느껴야&quot;</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518</link>
			<description><![CDATA[6&middot;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일 서울시청으로 들어가기 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nbsp;오세훈 서울시장이 6&middot;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책임론을 내놓았다.오 시장은 지난 5일 저녁 TV조선 뉴스9에 출연해 이번 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질문에 "참으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면서 "대통령도 정말 큰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강조했다.오 시장은 앞서 지난 4일 서울시청 앞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면서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참으로 통탄할 일"이라며 "대통령도 이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대통령을 직접 겨냥한 바 있다.오 시장은 당시 "지금 마치 선관위가 모든 것을 책임져야 될 것처럼 모양이 되어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모두 대통령 책임이다. 근본적인 개혁을 촉구한다"고 말했다.6&middot;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입장 발표 뒤 꽃다발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nbsp;오 시장은 새 임기 시작 후 국무회의에 참석해 대통령에게 직접 민심을 전달하겠다는 뜻도 재차 밝혔다.그는 TV조선 인터뷰에서 "꼭 국무회의가 아니라도 별도의 기회를 주신다면, (대통령을) 만나 뵙고 민심을 전달해 드리고 싶다"며 "지금 제일 문제가 전월세다. 현재 정책을 유지한다면 앞으로 1&sim;2년 내에 더 큰 재난이, 부동산 참사가 찾아올 것으로 생각한다. 이 점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하면서 방향 전환을 촉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오 시장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감사 인사를 했다고도 전했다.그는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서울시의회를 3분의 2 이상 장악해 시정을 펼치기 힘든 구도가 됐다는 지적에는 "그것도 유권자들의 선택이고 뜻이기 때문에 잘 받들어서 협치의 길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대권 도전을 염두에 두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직 그런 생각을 할 계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5선 서울시장으로서 서울의 삶의 질이나 도시 경쟁력을 글로벌 톱3로 끌어올리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질주해보고 싶다"고 답했다.]]></description>
			<author>연합뉴스</author>
			<pubDate>Sat, 06 Jun 2026 11:05: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美, '시진핑 방북'에 &quot;미중 정상, '北비핵화' 공동목표 재확인&quot;</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515</link>
			<description><![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AP 연합뉴스 자료사진]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하는 것과 관련, 미중 정상이 지난달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뜻을 같이했다는 점을 부각했다.미 국부무 대변인은 이날 시 주석의 북한 방문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을 묻는 연합뉴스의 질의에 "베이징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북한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답했다.이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미국의 한반도 정책이 변화가 없음을 거듭 강조하는 한편, 시 주석도 지난달 14∼15일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때 이에 동의한 만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북중 정상회담에서 비핵화를 위한 건설적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는 뜻으로 읽힌다.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대변인은 이날 시 주석이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오는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시 주석의 방북은 지난해 9월 김 위원장의 베이징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이다.이는 시 주석의 올해 첫 외국 방문이기도 하며, 올해가 북중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description>
			<author>연합뉴스 </author>
			<pubDate>Sat, 06 Jun 2026 07:07: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본투표 ‘부풀리기’ 딱 걸렸다… 오류2동 투표소 ‘384명’ 격차</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507</link>
			<description><![CDATA[본투표에서 참관인이 세어 기록한 투표자수와 선관위 시스템 기록이 크게 불일치됐다. [자유와혁신]&nbsp;6·3 지방선거에서 본투표(당일투표)마저도 표를 ‘부풀리기’한 충격적인 정황이 꼬리가 잡혔다.&nbsp;5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조사단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오류2동 제3투표소에서 참관인이 직접 손으로 세어 기록한 투표자수와 선관위 시스템 기록 사이에 384명에 달하는 거대한 격차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현장 참관인의 ‘투표지수 집계표’에 따르면 최종 마감 시각 기준 육안으로 계수한 관내 투표자 누계는 1624명이었다. 반면 선관위 전산 누계는 2008명으로, 실제보다 무려 384명(23.6%)이나 많은 숫자가 전산망에 등록된 것으로 파악됐다.&nbsp;이 격차는 시간이 흐를수록 정밀하게 벌어졌다. 오전 11~12시 사이에는 5.7%였던 차이가 오후 1시 9.1%, 오후 2시 11.7%, 오후 3시 19.8%로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특히 오후 3~4시 사이에는 전산 누계가 육안 계수를 26.9%나 앞지르며 가장 극심한 불일치를 보였다.&nbsp;투표지수 집계표. [자유와혁신 제공]&nbsp;선관위는 투표소 폐쇄회로(CC)TV를 가리는 등 불투명한 행정으로 국민적 불신을 자초해 왔다. 감시의 눈길을 차단한 채 밀실에서 이뤄지는 선거 관리는 결코 국민을 승복시킬 수 없다는 비판 여론이 강하게 일고 있다.&nbsp;이번 전산 누계 부풀리기 의혹은 선관위의 자체 해명으로 끝낼 사안이 아니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전산 조작 가능성에 대해 독립적인 특별검사(특검)를 즉각 도입해 진상을 명명백백히 규명해야 한다는 여론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nbsp;국민의 신성한 주권을 침해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무너뜨린 선관위 책임자들을 전원 문책하고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는 여론이다.&nbsp;자유와혁신 관계자는 “선거의 주인은 국민이다. 이번 사태는 부당한 행정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깨어있는 ‘시민의식’과 현장 감시가 왜 중요한지 여실히 보여준다”며 “삼엄한 통제 속에서도 매 시간 현장을 지키며 숫자를 기록해 낸 참관인의 헌신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킨 진정한 방파제”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Fri, 05 Jun 2026 18:56: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표 도장 대신 ‘펜’ 찾은 유권자… 본인 확인도 없이 투표용지 교부 사실 포착</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505</link>
			<description><![CDATA[기표 도장. [연합뉴스]&nbsp;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 관리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서울 구로구 오류1동 제1투표소에서 유권자의 신원을 확인하지 않고 투표용지를 먼저 교부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는 구체적인 현장 제보가 접수됐다.5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조사단에 따르면 지난 3일 구로구 오류1동 투표소를 찾은 50대 중반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1차 투표용지를 교부받은 직후 기표소에 들어가기 전에 “펜, 펜을 달라!”며 큰 소리 말했다고 제보자는 전했다.&nbsp;대한민국 선거에서 투표용지에 볼펜 등의 필기구가 아닌 ‘정해진 기표 도장’을 찍어야 한다는 점은 수십 년간 선거에 참여해 온 50대 유권자라면 당연히 숙지하고 있어야 할 상식이다. 이 때문에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해당 여성이 국내 선거 문화에 전혀 익숙하지 않은 중국인이 아닌지 의구심을 품게 됐다고 한다.&nbsp;더 심각한 문제는 그 이후에 발생했다. 이 중년 여성이 기표를 마치고 투표함에 투표지를 넣는 과정을 지켜보던 제보자가 해당 여성에게 “유권자의 신원 확인을 정상적으로 거쳤느냐”고 묻자, 놀랍게도 “신원 확인을 하지 않았다”고 시인했다는 것이다.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투표소 측이 부랴부랴 해당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절차를 밟은 후에야 2차 투표용지를 교부하는 촌극이 벌어졌다.유권자 본인 여부와 선거인명부 등재 여부를 확인하는 ‘신원 확인’은 공명선거를 지키기 위한 가장 첫 번째 방어선이자 절대 생략할 수 없는 법적 절차이다. 선관위가 가장 기본적인 절차조차 패싱한 채 투표용지를 무분별하게 교부했다는 사실은, 이번 선거 관리 체계에 얼마나 심각한 허점과 구멍이 뚫려 있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정황이다.자유와혁신 관계자는 “선관위가 구로구 오류1동 제1투표소에서 왜 이러한 중대한 관리 부실이 발생했는지 경위를 명명백백히 밝혀야 할 것”이라며 “유권자 신원확인 및 투표용지 관리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Fri, 05 Jun 2026 18:34: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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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8군 장병들 설악산 방문…한국전쟁 현장서 한미동맹 되새겨</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503</link>
			<description><![CDATA[제3회 설악산 전투 승전 기념행사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강원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지구 전적비 일원에서 &#39;제3회 설악산 전투 승전 기념행사&#39;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전쟁 당시 설악산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립공원이 간직한 호국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쟁 당시 설악산 전투 등에 참전했던 미8군 장병들의 후배 장병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참석자들은 설악산 전투 전적비를 찾아 헌화와 추모의 시간을 갖고, 70여 년 전 낯선 땅에서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싸운 한미 양국 장병들의 희생을 기렸다.이를 통해 한국전쟁을 계기로 맺어진 한미동맹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다.설악산 전투는 한국전쟁 당시 국군과 유엔군이 동해안 북진 과정에서 설악산 일대 전략적 요충지를 확보하기 위해 벌인 전투로, 전쟁 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행사에 참석한 군 장병들은 선배 전우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안보 의식과 호국정신을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속초시와 신흥사, 군부대, 보훈단체, 교육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참석해 설악산 전투의 의미를 공유했다.또 지역 초등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 &#39;설악산 전투 승전 기념 호국보훈 사생대회&#39;도 함께 열렸다.학생들은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 설악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배웠다.부대행사로는 6&middot;25 전사자 유해 발굴 사진 및 유품 전시, 군 장비와 육군 보급품 전시, 체험 행사 등을 운영했다.박종영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설악산국립공원의 역사적 장소성을 보훈의 관점에서 재조명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국립공원의 가치와 역사를 미래세대에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제3회 설악산 전투 승전 기념행사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description>
			<author>연합뉴스</author>
			<pubDate>Fri, 05 Jun 2026 17:40: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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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힘 송언석 원내대표직 사퇴…&quot;국민 뜻 받들어 새 출발 해야&quot;</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500</link>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임기를 10일 남기고 5일 원내대표직에서 조기 사퇴했다.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으로 당내에서 장동혁 대표가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분출하는 가운데 '투 톱'의 한 축인 송 원내대표가 자리를 내려놓으면서 파장이 주목된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6·3 지방선거와 관련, "이번 선거는 현명한 국민들의 위대한 승리다. 이러한 국민 뜻을 받들어 우리 당에도 새로운 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그는 "지난 1년은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며 "생존과 재건이라는 두 단어를 가슴에 품고 일해왔다. 급작스러운 계엄과 탄핵, 대선 패배라는 거센 파도 속에서 당을 지켜내고 대한민국 정치의 견제와 균형을 바로 세우는 것"이라고 회고했다.이어 "국민과 당원께서 어려운 시기에 당을 끝까지 지켜주셔서 대단히 고맙다"며 "덕분에 우리는 생존할 수 있었고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아쉬움은 남지만, 다시 일어설 최소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다만 제 역량이 부족해 당의 재건이라는 과제는 아직 충분히 이루지 못했다"고 말했다.그는 또 여야 협상과 관련, "협상이란 건 양쪽에서 잣대를 공정하게 들이대야 하는데 더불어민주당이 한 번도 정상적인 잣대로 지내온 적이 없어 울분이 많이 생겼다"며 "다수당 원내지도부에서 툭툭 내뱉는 단어 속에 얼마나 많은 조롱이 포함돼있는데, 그걸 그냥 참아내고"라며 눈물을 흘리고 한참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그러면서 "한 가지만 명심합시다. 다음 총선 꼭 이깁시다"라고 인사했다.]]></description>
			<author>연합뉴스</author>
			<pubDate>Fri, 05 Jun 2026 17:34: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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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 오류1동은 잔여투표용지 남아 돌아”</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496</link>
			<description><![CDATA[지난달 1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한 인쇄소에서 제9회 지방선거 정당 비례 투표용지가 제작되고 있다. [연합뉴스]6&middot;3 지방선거에서 대한민국 선거 역사상 유례없는 &lsquo;투표용지 부족&rsquo; 사태가 발생하며 국민의 신성한 참정권이 처참히 짓밟힌 가운데 서울 구로구 오류1동 등 일부 지역에서 잔여 투표용지가 지나치게 많이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nbsp;4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조사단에 따르면 구로구 오류1동에서는 잔여투표용지의 양이 반납가방에 다 넣을 수 없을 정도로 많아 반납 처리 과정에서 심각한 지연이 발생했다는 현장 제보가 들어왔다.이는 서울 송파&middot;강남 등에서는 투표용지가 바닥나 유권자들이 발길을 돌리는 주권 침해 참사가 벌어진 것과 크게 대조적이다.&nbsp;자유와혁신 관계자는 &ldquo;투표용지가 모자라 참정권을 박탈당한 서울 송파구 등은 전통적으로 우파 성향이 강한 지역인 반면, 서울 구로구 오류1동은 좌파 성향이 강한 지역이기 때문&rdquo;이라며 &ldquo;이번 사태를 바라보는 민심은 단순한 행정 실수를 넘어선 의구심으로 가득 차 있다&rdquo;고 이의를 제기했다.&nbsp;지역별 유권자 성향에 따라 투표용지 배정량이 널뛰기를 한 이번 사태를 두고, 국민들은 분통을 터뜨리며 엄중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송두리째 무너뜨린 중앙선관위가 이 사태에 대한 법적&middot;정치적 책임을 지고 지도부 총사퇴를 감행해야 한다는 여론이 힘을 얻고 있다.&nbsp;자유와혁신 관계자는 &ldquo;이것은 선관위의 극단적 무능인가, 아니면 특정 지역의 투표율을 제어하려는 치밀한 계략인가&rdquo;라며 &ldquo;정부와 수사기관은 지역별 배분 기준과 고의성 여부를 철저히 전수조사하여 국민 앞에 한 치의 의혹도 없이 밝혀내야 할 것&rdquo;이라고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Fri, 05 Jun 2026 15:43: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명] 6.3 지선 총체적 부정·전산조작 및 위조투표지 투입 규탄!</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474</link>
			<description><![CDATA[[성명서]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KUJIT)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깨어있는 애국 시민 여러분!저희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KUJIT)은 지난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전 과정을 면밀히 감시하고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선거는 단순한 &lsquo;행정 착오&rsquo;나 &lsquo;관리 부실&rsquo;이 아닙니다. 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에서 조직적인 &#39;투표 부풀리기&#39;와 심각한 &#39;전산조작&#39;, 그리고 대규모 &#39;위조투표지 투입&#39;이 자행된 사상 최악의 기획 부정선거이자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임을 확인했습니다.현재 대한민국의 선거 절차는 부정과 조작을 자행하기 너무나 쉽게 제도화되어 있습니다.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과정이 전혀 투명하지 않으며, 선거관리위원회는 끊임없이 진실을 감추려 혈안이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본 조사단은 선거 직후 불거진 수많은 의혹에 대해 더욱 정밀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진행하고자, 선관위 측에 공식적으로 자료 제공 및 현장 조사 협조 요청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선관위는 이를 철저히 거부했습니다. 진실을 규명하려는 합리적인 조사마저 차단하는 선관위의 이러한 행태는, 스스로 떳떳하지 못함을 자인하는 꼴이자 부정선거의 공범임을 자백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이러한 대한민국의 참담한 선거 현실은 국제 사회의 전문가들에게도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최근 개최된 &#39;한미 선거무결성 기자회견&#39;에서 모스 탄(Morse Tan)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와 선거 통계 분석의 권위자인 더글라스 프랭크(Douglas Frank) 박사 역시 이 점을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프랭크 박사는 "한국의 선거 결과는 자연스러운 유권자의 투표 패턴이 아닌, 철저히 짜인 알고리즘에 의해 조작된 통계적 불가능의 결과물"이라며, "일정한 비율로 표가 분배되는 전산 조작의 치명적 증거가 한국의 선거 데이터에 고스란히 남아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모스 탄 대사는 "투명성이 결여되고 참관인의 감시가 철저히 차단된 대한민국의 선거 제도는 국제적인 선거 무결성 기준에 심각하게 위배된다"며, "투표의 전 과정을 불투명하게 관리하고 조사를 거부하는 선관위의 폐쇄적인 태도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인권 침해이자 주권 훼손"이라고 규탄했습니다.전문가들의 지적처럼 이번 선거에서는 전국적으로 일정한 비율의 조작이 있었음이 통계와 현장 증거를 통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6개, 7개에 달하는 복잡한 투표지를 제대로 통제하고 조작하려던 자들이, 깨어있는 국민들의 거센 당일 투표 열기를 미처 계산하지 못해 수량과 비율 맞추기에 철저히 실패한 것입니다. 그 결과 수많은 조작의 꼬리가 밟혀 결국 &#39;투표용지 부족&#39;이라는 초유의 파국으로 이어졌습니다.전국 곳곳의 개표장과 투표소 현장에서는 그야말로 가짜 투표지(위조투표지)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습니다.특히 그 구체적인 가짜투표지 투입과정을 살펴보면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전국 곳곳의 관내사전투표함 보관장소에서는 최초 투표 당시 참관인들이 서명했던 봉인지의 서명과, 훗날 개표 전 확인한 봉인지의 서명이 확연히 달라져 있는 충격적인 사실이 무더기로 적발되었습니다. 이는 누군가 밤중에 은밀히 투표함 보관장소의 봉인을 무단으로 훼손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감시 CCTV를 조작하거나 가린 채 가짜투표지를 무더기로 투입하고 표를 통째로 바꿔치기했음을 의미하는 명백한 물리적 증거입니다!관외 사전투표(우편투표)의 과정 역시 이러한 가짜투표지 유통의 온상입니다. 유권자가 기표한 투표지가 우체국에 들어간 이후부터는 참관인의 감시 과정이 완전히 생략됩니다. 우편집중국과 물류센터 등을 떠도는 며칠 동안 우편투표가 어떠한 변형과 훼손을 거치는지 국민들은 도저히 검증할 길이 없습니다. 우편 봉투 안의 투표지 상태와 개표 시 드러난 기괴한 일정 비율을 보았을 때, 이 깜깜이 배송 과정에서도 외부에서 치밀하게 위조투표지를 대량으로 만들어내고 유통해 투입했다는 합리적 의혹을 결코 뿌리칠 수 없습니다.무엇보다 당일 투표지 발급기에 사용되는 롤 용지에서 출력된 투표지는 그 특성상 종이가 둥글게 말리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절대로 접힌 흔적조차 없이 일자로 빳빳한 벽돌 형태의 &#39;신권 투표지&#39;처럼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은행 신권 다발처럼 뭉쳐진 가짜 투표지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또한, 진짜 유권자가 투표소에서 직접 기표한 투표지는 인주의 특성상 빨간 기표인이 뒷면에 비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무더기로 발견된 위조투표지들은 뒷면에 붉은 인주가 전혀 비치지 않거나 까만 자국만 남아 있는 명백한 가짜였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개표장에서 이처럼 무단 투입된 위조투표지들이 쏟아졌고, 심지어 전자개표기에서는 기호 1번만 연속해서 찍혀 나오는 기계적 조작 현장까지 백일하에 드러났습니다.이러한 전대미문의 사태가 어떻게 단순한 실수란 말입니까! 이는 치밀하게 기획된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입니다.이에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KUJIT)은 대한민국 주권을 지키려는 국민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엄중히 요구합니다.첫째, 조작으로 얼룩진 6.3 선거 전부를 &lsquo;원천 무효&rsquo;로 선언한다!투명성을 상실하고 대규모 위조투표지 투입과 전산조작으로 얼룩진 이번 선거의 결과는 단 한 표도 인정할 수 없다. 선관위는 즉각 개표를 중단하고, 선거 무효를 수용하라!둘째, 대규모 선거조작의 책임자인 노태악과 이재명은 즉각 사퇴하라!헌법적 의무를 저버리고 사상 최악의 부정선거를 은폐 및 방조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이 거대한 기획 선거조작의 배후 책임자인 이재명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모든 직에서 즉각 사퇴하라!셋째, 진상 규명을 위한 즉각적인 &lsquo;특별검사(특검)&rsquo; 도입과 &lsquo;국회 국정조사&rsquo;를 요구한다!공식적인 조사 협조마저 거부하는 선관위에게 더 이상 대한민국의 선거를 맡길 수 없다. 즉각적인 특검과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실시하여 범죄적 선거조작의 배후를 낱낱이 밝혀내고, 관련자 전원을 구속 수사하라!넷째, 부정의 온상인 선거제도를 전면 개혁하고, &lsquo;재선거&rsquo;를 실시하라!조작이 용이하게 제도화된 현행 사전투표와 전자개표기를 즉각 전면 폐지하라! 오직 국민이 당일에 직접 투표하고, 현장에서 사람이 손으로 한 표 한 표 세는 &lsquo;당일투표, 투표소 수개표&rsquo;로 제도를 뜯어고친 후 전면 재선거를 조속히 시행하라!국민 여러분,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가 무너지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무너집니다. 저희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KUJIT)은 조사를 거부하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세력에 맞서, 이 거대한 선거조작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날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정의가 승리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이 바로 설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2026년 6월 4일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KUJIT)&nbsp;]]></description>
			<author>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23:37: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17개 시·도 투표자-투표지 숫자 일치율 ‘제로’</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473</link>
			<description><![CDATA[전국 17개 시·도의 투표자와 투표지 간의 숫자가 일치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4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투표진행상황표와 개표진행상황표를 비교한 결과, 단 한 곳도 일치하는 지역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nbsp;이날 오후 7시 현재 서울의 개표율은 99.54%이고 나머지 16개 시·도는 100% 개표가 완료됐다.&nbsp;서울은 투표상황표의 투표수는 528만9053표였으나 개표상황표에는 526만4874표로 나와 2만4179명의 차이가 있었다.&nbsp;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투표함 반출이 저지되면서 아직 최종 집계에 포함되지 않은 서울 송파구의 개표율은 93.44%다.&nbsp;이로써 송파구의 투표일 투표자수(34만7722명)를 감안하면 서울의 개표되지 않은 투표수는 약 2만2811표이며 1368표(2만4179표-2만2811표)로 집계됐다.&nbsp;울산은 투표자(60만1015표)보다 투표지가 59만9890표로 1125표(0.19%)가 적었다. 반면 경남은 투표지가 178만8526표로 4991표(0.28%) 많게 나왔다.&nbsp;투표자수보다 투표지가 적은 곳은 서울·대구·인천·울산·세종·경기·경북·제주였다. 투표자수 보다 투표지가 더 많은 곳은 부산·광주·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남 등으로 파악됐다.&nbsp;대전은 투표지가 1표 더 많아 가장 차이가 적었다.&nbsp;자유와혁신 관계자는 “선거데이터를 전혀 믿을 수 없는 수준”이라며 “선관위가 선거관리를 엉망으로 하고 있다는 증거이자 선관위를 해체해야 할 강력한 근거자료인 것”이라고 밝혔다.&nbsp;17개 시·도 투표자-투표지 숫자 [자유와혁신 제공]&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22:4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힘서 張 사퇴요구 공개 분출…정작 의총에선 언급 없어</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469</link>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nbsp;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가 6&middot;3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이 4일 공개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그러나 정작 이날 열린 의원총회는 지도부 거취에 대한 언급은 나오지 않은 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만 규탄하는 선에서 마무리됐다.친한(친한동훈)계 안상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장동혁 지도부가 황당 제명한 한동훈 전 대표의 의회 입성, 장동혁 지도부와 거리를 둬서 서울 지킨 오세훈 시장. 합리적 보수재건의 신호탄"이라며 "민심은 천심, 당 지도부는 거취를 속히 정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친한계 박정훈 의원도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지도부가 어떤 판단을 할지는 본인들이 숙고할 거라 보는데, 우리 당이 사랑받는 정당으로 다시 태어나려면 지선이 변곡점이 돼야 한다"며 "의원들의 생각이 같을 거로 본다. 의총에서 중지를 모아 합당한 결론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국민의힘 의원 전체가 모여있는 소셜미디어 단체 대화방에서도 장 대표 결단을 촉구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4선 한기호 의원은 "다음을 위한 환골탈태는 필수"라고, 3선 윤한홍 의원은 "당을 혁신하고 재편하지 않으면 다음 선거는 더 어려워질 것"이라며 지도부를 압박했다.3선 이양수 의원은 단체 대화방에 "선당후사의 정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적었다. 또 연합뉴스와 통화에서도 "장 대표가 염치와 체면이 있는 분이라 생각한다.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정의화 전 국회의장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번 선과 결과는) 당 지도부의 시대착오적 망상과 퇴행적 행태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다. 장동혁 지도부는 선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며 비상대책위 구성을 촉구했다.다만 장 대표는 즉각 사퇴하기보다는 4석을 얻은 재보선 결과 등을 성과로 내세우며 &#39;버티기&#39;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 개표상황실을 떠난 뒤 공식 석상에 나타나지 않았고 오후 2시 열린 의원총회에도 불참했다.대신 점심 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제게 주어진 막중한 책임을 외면하지 않고 당원들과 함께 우리가 나아갈 새 길을 찾겠다"고 밝혀 사퇴 요구에 사실상 선을 그었다.의총에서는 당장 지도부 거취 문제는 언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당초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기 위해 잡힌 의총이었고 참석자도 70명 정도에 그친 상황이었다. 원내지도부에서도 처음부터 선관위 사태에만 집중하자는 공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송언석 원내대표도 이날 모두발언에서 선거 결과에 대해 "유권자께서 다소나마 저희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결과로 오늘 최종 결과가 나온 것 아닌가 생각한다"며 "누가 잘했고, 누가 못했고, 누구는 도움이 됐고, 누구는 아니었고 이걸 얘기할 상황은 아닌 것 같다"라고만 언급했다.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도 의총 후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와 송 원내대표의 거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냐는 물음에 "그런 얘기는 나오지 않았다"고 답했다.이어 "내일 본회의에서 의장단이 선출되고 나면 송 원내대표가 추후 원내 일정, 새 원내지도부 선출에 대해 공지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장 대표가 불참한 데 대해선 "마라톤 유세와 선관위 대응으로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진 것 같다. 건강상 이유로 안다"고 설명했다.박 대변인은 또 "장 대표의 입장 표명 계획은 상세히 알지 못한다. SNS로 간략한 입장을 표명한 거로 안다"며 "선거 결과에 대해 우리 당은 승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앞으로 당을 재정비하고 혁신해나갈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국민의힘은 5일 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회의에 맞춰 다시 의총을 소집한다. 이 자리에서는 장 대표의 거취 결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한 친한계 의원은 통화에서 "당연히 퇴진 수순인데 시간은 좀 줘야하지 않겠느냐"고 말했고, 한 재선 의원도 "버틴다고 버텨질 상황이 아니다. 급할 건 없다"라고 했다.]]></description>
			<author>연합뉴스</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22:20: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떻게 이럴 수가… 도장 복사한 위조 의심투표지 다량 발견</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461</link>
			<description><![CDATA[사전투표관리관의 도장을 복사한 듯한 사전투표지가 다량으로 발견돼 부정선거 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선)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경기 안양시 동안구 개표소에서는 사전투표관리관 도장을 복사한 것으로 보이는 사전투표지가 뭉치째 발견돼 선거 당국이 뒤집혔다.&nbsp;4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에 따르면 제보자는 3일 투표 종료 이후 개표 과정에 도장 부근의 색깔이 투표지와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사전투표지 다발을 발견하고 사진으로 찍어 제보했다.&nbsp;제보 사진에 따르면 투표관리관 이름이 적힌 ‘박혜진인’은 하얀색 네모에 찍혀 있어 미색 투표지와 색감이 다른 테두리가 발견된다.&nbsp;도장을 복사한 듯한 기이한 형태의 투표지는 한두 장 목격된 게 아니다. 파일로 쌓여있어 상상을 초월한 위조 투표지가 투입됐을 것으로 참관인 측은 추정하고 있다.&nbsp;사전투표용지는 선거인 앞에서 투표용지 발급기로 프린트된다. 따라서 배경색과 도장이 동시에 프린트되기 때문에 이 같은 색깔의 경계는 도저히 발생할 수 없다. 국회의원 투표용지는 흰색이기에 백색의 네모를 발견할 수 없게 된다.&nbsp;자유와혁신 관계자는 “박혜진 사전투표관리관과 이 도장을 제작 관리한 선관위를 조사해 위조 의심 투표지가 다량 반입된 경위를 명명백백하게 밝혀내야 한다”고 요구했다.&nbsp;또한 “그동안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규칙을 만들어 투표관리관의 개인 도장을 직접 찍지 못하게 하고 인쇄하도록 하고 있다”며 “선관위는 복사 도장이 찍힌 것으로 보이는 위조 투표지를 유효로 인정해선 안 된다”고 강하게 반발했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16:15: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송언석 &quot;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 與에 제안&quot;</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458</link>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중앙선관위 규탄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nbsp;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4일 6&middot;3 지방선거에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것과 관련, 더불어민주당에 긴급 국정조사를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이런 것이 바로 특검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또 "선거 관리 절차와 규정에 대한 제도적 통제 강화를 위한 입법에 즉각 나설 것을 민주당에 제안한다"며 "중앙선관위 허철훈 사무총장과 서울시선관위 오인석 선관위원장은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선관위는 이번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투표 지연 사태, 명백히 법에 어긋나는 투표와 개표의 동시 실시 사태, 중앙선관위의 직무유기 사태 등 &#39;3대 불법 범죄&#39;를 저질렀다"며 "선관위 업무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감찰과 개혁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그는 "어제 선관위가 투표용지를 다급히 새로 인쇄해 이송해 왔다고 하는데 이것 자체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보인다"며 "투표할 의사가 있는 유권자들이 투표를 포기하게 만들었는데 이는 헌법상 국민 참정권을 침해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했다.또 "투표 시간이 밤 10시까지 연장됐는데 그 와중에 이미 오후 6시에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고 지역에 따라 개표가 진행돼 버렸다"며 "이렇게 하면 과연 투표일 전 5일간 여론조사 깜깜이 기간을 둔 이유가 뭔가"라고 지적했다.그는 선관위가 &#39;사전투표한 유권자를 제외한 나머지의 50%만 투표용지를 인쇄하라는 지침이 있었다&#39;고 해명한 것을 거론, "이 지침은 도대체 누가, 왜, 어떤 법령에 근거해서 만들었는지 지금 즉시 제출하라"고 요구했다.또 "선관위는 유권자 숫자와 여분을 더해 투표용지를 인쇄할 수 있도록 예산이 확보돼 있었고 그 예산을 집행한 것으로 보인다"며 집행 실적을 내라고 요구하는 한편, 투표용지 인쇄를 결정한 내부 결재 문서와 서울시 투표용지 관련 계약 문서, 투표용지 인쇄 계약서 원본 자료 등도 내라고 요구했다.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nbsp;]]></description>
			<author>연합뉴스</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15:35: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의 개표소에서 경기도 투표지 나와 ‘발칵’</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455</link>
			<description><![CDATA[&nbsp;서울 개표장에서 경기도 투표지 나와 선거당국이 발칵 뒤집혔다. [자유와혁신 제공]&nbsp;서울의 한 개표장에서 경기도 투표지 나와 선거 당국이 발칵 뒤집혔다.&nbsp;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선)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서울 서대문구 개표소에서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투표지가 발견됐다.&nbsp;4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에 따르면 제보자는 개표 과정에서 경기도 투표지가 발견되자 이의를 제기하고 사진으로 찍어 제보했다.&nbsp;자유와혁신 관계자는 “사전투표용지는 발급기로 동시에 7~8장이 출력되어, 이렇게 낱장으로 돌아다닐 수 없다”며 “인쇄했다는 정황증거”라고 했다.&nbsp;그러면서 “동시에 여러 투표지를 조작하려다 보니 이곳저곳에서 조작 실수의 흔적이 발견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13:17: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칼로 잘려진 봉인지도 개표소 반입</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441</link>
			<description><![CDATA[서울 노원구의 한 개표소에서 발견된 칼로 잘려진 봉인지. [자유와혁신 제공]&nbsp;칼로 잘려진 봉인지가 서울의 한 개표소에서 목격됐다.&nbsp;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선)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서울 노원구 개표소에서 봉인지가 칼로 잘려진 채로 투표함에 부착된 모습이 포착됐다.&nbsp;4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에 따르면 제보자는 이날 투표 종료 이후 노원구 불암산 배드민턴장에 마련된 노원 선관위의 공식 개표소에서 이 같은 형태의 봉인지가 붙은 투표함을 발견하고 사진으로 찍어 제보했다.&nbsp;제보 사진에 따르면 봉인지의 한 가운데가 칼로 잰듯 수평으로 일정하게 잘린 모습이 목격됐다. 또한 봉인지의 여백에 떼었다가 다시 붙인 흔적(Open VOID)이 뜯긴 채로 있는 투표함이 반입됐다.&nbsp;이곳에선 3일 밤 11시30분 현재 강제적 개함을 막기 위해 참관인이 지원을 요청하는 등 갈등이 빚어졌다. 자유와혁신 관계자는 “무도한 선관위의 만행을 좌시하지 않으려 유권자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며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13:00: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황교안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 6·3선거는 원천 무효”</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432</link>
			<description><![CDATA[&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는 &ldquo;치밀하게 기획된 권력형 선거 조작 범죄&rdquo;라며 6&middot;3 선거를 원천 무효라고 규정했다.&nbsp;황교안 대표는 4일 오전 6시까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이 투표함 반출을 놓고 밤샘 대치해 온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ldquo;수많은 조작의 꼬리가 너무 길어서 결국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파국으로 드러난 명백한 선거 조작의 증거&rdquo;라며 이같이 강조했다.&nbsp;황 대표는 &ldquo;과거에는 하기 쉽다고 생각했던 부정선거, 선거조작였지만, 이번에는 본투표에서 부정을 하려다 자기네들 계산에 큰 문제가 생긴 것&rdquo;이라며 &ldquo;개표장에 들어간 수많은 가짜 투표지가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을 증거로 웅변한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ldquo;선관위는 이를 두고 단순한 예측 오류니 행정 착오라면서 유권자를 기만하고 있지만 진실은 명백하다&rdquo;며 &ldquo;이번 선거에서 6~7개에 달하는 복잡한 투표지를 통제하고 조작하려는 자들이, 깨어있는 국민의 당일투표 열기를 계산하지 못해서 수량과 비율 맞추기에 실패한 것&rdquo;이라고 지적했다.&nbsp;황 대표는 &ldquo;이제 자기들이 꿈꾸고 있던 반국가세력을 공고히 하고 대한민국을 그들이 원하는 사회주의 공산국가로 만들기 위한 마지막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한다&rdquo;며 현장에서 3가지 조항을 담은 성명을 낭독했다.&nbsp;첫째, 6&middot;3 선거 전체를 원천 무효로 선언한다.&nbsp;주권자의 신성한 표를 도둑질하고 조직적인 선거 조작으로 투표할 권리마저 박탈한 이번 선거의 결과는 단 한 표라도 인정할 수 없다. 선관위는 즉각 개표를 중단하라. 선거 무효 소송을 수용하라.&nbsp;둘째, 관련자에 대한 즉각적인 특검과 국회 국정조사를 도입하라.&nbsp;더 이상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길 수가 없다. 선관위의 선거 조작 행위와 배후의 조작 세력을 낱낱이 밝혀내기 위해서 즉각적인 특검과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관련자 전원을 사법처리 하라.&nbsp;셋째, 선거 제도를 전면 개혁하고 공정한 법제 하에 새 선거를 실시하라.&nbsp;오직 국민이 당일에 직접 투표하고 투표소 현장에서 사람의 손으로 직접 한 표 한 표 세는 당일 투표, 그리고 투표소 수개표로 선거 제도를 뜯어고쳐야 선거 조작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이렇게 개혁된 제도 위에서 전면 재선거를 조속히 시행하라.황교안 대표는 성명서 낭독에 이어 &ldquo;국민 여러분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가 무너지면 나라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rdquo;며 &ldquo;우리는 이 거대한 선거 조작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낼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고 정의가 승리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이 바로 설 때까지 저 황교안이 여러분과 함께 투쟁할 것&rdquo;이라고 다짐했다.&nbsp;■ 성명서 ■《 선관위의 기획 부정&middot;선거조작을 규탄한다!6.3 선거는 원천 무효이며, 즉각 특검과 국정조사를 실시하라!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그리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이신 애국 시민 여러분!2026년 6월 3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또다시 참혹하게 짓밟혔습니다.&nbsp;어제(6.3) 치러진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공정한 주권 행사의 장이 아니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묵인과 개입, 그리고 조직적 조작 획책이 난무한 &lsquo;사상 최악의 기획 부정선거조작&rsquo;이었습니다.선거 당일, 서울 송파와 인천, 평택, 부산, 대구 등 전국 곳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조기에 소진되어 투표가 중단되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선관위는 이를 두고 단순한 &lsquo;예측 오류&rsquo;니 &lsquo;행정 착오&rsquo;니 하며 유권자들을 기만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진실은 명백합니다!이번 선거에서 6개, 7개에 달하는 복잡한 투표지를 제대로 통제하고 조작하려던 자들이, 깨어있는 국민들의 당일 투표 열기를 계산하지 못해 수량과 비율 맞추기에 실패한 것입니다.개표장에서 드러난 수많은 가짜투표지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수많은 조작의 꼬리가 너무 길어, 결국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파국으로 드러난 명백한 선거조작의 증거입니다!이뿐만이 아닙니다.현장에서는 이미 찢기고 훼손된 투표함의 봉인, 유권자가 손도 대지 않았는데 특정 후보에게 기표되어 있는 가짜 투표지, 접힌 흔적도 없이 은행 신권 다발처럼 빳빳하게 뭉쳐진 가짜 투표지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습니다.심지어 전자개표기에서는 기호 1번만 연속해서 찍혀 나오는 기계적 조작 현장까지 백일하에 드러났습니다.그동안 부방대가 지적했던 모든 방식들이 총동원되었습니다.이것이 어떻게 단순한 실수란 말입니까!이는 치밀하게 기획된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입니다!이에, 본인은 자유와혁신 당대표이자 대한민국 주권을 지키려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다음과 같이 엄중히 선언하고 강력히 요구합니다.첫째, 6.3 선거 전부를 &lsquo;원천 무효&rsquo;로 선언한다!주권자의 신성한 표를 도둑질하고, 조직적인 선거조작으로 투표할 권리마저 박탈한 이번 선거의 결과는 단 한 표도 인정할 수 없다. 선관위는 즉각 개표를 중단하고, 선거 무효를 수용하라!둘째, 관련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lsquo;특별검사(특검)&rsquo; 도입과 &lsquo;국회 국정조사&rsquo;를 요구한다!더 이상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길 수 없다. 선관위의 범죄적 선거조작 행위와 배후의 조작 세력을 낱낱이 밝혀내기 위해, 즉각적인 특검과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관련자 전원을 사법처리해야 한다!셋째, 선거제도를 전면 개혁하고, 공정한 법제 하에 &lsquo;재선거&rsquo;를 실시하라!부정과 조작의 온상이 된 사전투표와 전자개표기를 전면 폐지하라! 오직 국민이 당일에 직접 투표하고, 투표소 현장에서 사람이 손으로 직접 한 표 한 표 세는 &lsquo;당일투표, 투표소 수개표&rsquo;로 선거 제도를 뜯어고쳐야 선거조작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개혁된 제도 위에서 전면 재선거를 조속히 시행하라!국민 여러분,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가 무너지면 나라가 무너집니다.우리는 이 거대한 선거조작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낼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정의가 승리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이 바로 설 때까지, 저 황교안이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2026년 6월 4일자유와혁신 당대표 황 교 안허겸 기자&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06:5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업데이트-송파 현장] 십만 인파 ‘잠실 대첩’ 찾은 모스 탄 “6·3지선 명백한 부정선거”</title>
			<link>http://hanmiilbo.kr/news/view.php?idx=9429</link>
			<description><![CDATA[Updated: 7일 오전 11시50분&lsquo;부정선거&rsquo;에 분노하는 구름 인파가 7일 오전 11시50분 현재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앞을 가득 메우고 &ldquo;재선거&rdquo;를 연호하고 있다. [유튜브채널 황교안TV]Updated: 7일 오전 4시05분7일 오전 2시를 넘겨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잠실을 찾았으나 발언 기회를 얻지 못하고 발길을 돌린 소식이 전해졌다. [출처: @bori_ysy X 계정]&nbsp;모스 탄(Morse H. Tan&middot;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가 6일 오후 &lsquo;부정선거&rsquo;에 분노하는 십만 인파가 운집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연설하고 있다. [박주현 변호사 유튜브]&nbsp;Updated: 6일 오후 10시35분&nbsp;십만 인파 &lsquo;잠실 대첩&rsquo; 찾은 모스 탄 &ldquo;6&middot;3지선 명백한 부정선거&rdquo;&ldquo;진정성과 무결성&middot;정의의 터닝포인트&hellip; 역사에 기록될 날 되길&rdquo;&nbsp;&ldquo;여러분 목소리와 투표권이 이 나라에겐 가장 중요&rdquo; 비전 제시&nbsp;모스 탄(Morse H. Tan&middot;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는 6일 십만 구름인파가 운집한 서울 송파구 &lsquo;잠실 대첩&rsquo; 현장을 찾아 &ldquo;한국 역사에 기록이 되는 날이 되길 원한다&rdquo;고 독려했다.&nbsp;박주현 변호사의 유튜브채널 방송에 따르면 그는 &ldquo;진정성과 무결성, 정의의 터닝포인트가 되길 원한다. 이 나라는 바로 여러분을 필요로 한다&rdquo;며 &ldquo;여러분의 목소리와 투표권이 이 나라에겐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그러한 나라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일 것&rdquo;이라고 다가올 장밋빛 비전에 대해 역설했다.&nbsp;모스 탄 전 대사는 한성천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노조위원장과의 인연을 반추하며 &ldquo;선관위 전 직원이 선관위가 개입하는 부정행위로 2002년에 선관위를 그만두게 됐다고 했다&rdquo;며 &ldquo;여러분의 선거는 깨끗한 적도 없었고 공정한 적도 없으며 무결하지도 않았다&rdquo;고 했다.&nbsp;그러면서 &ldquo;북한과 중국공산당, 그리고 급진적인 현 정권에 의해 한국이 공산국가로 전락하지 않게 절대로 허용하지 말라&rdquo;고 충고하고 &ldquo;한미동맹은 매우 중요하다&rdquo;고 강조했다.&nbsp;이에 애국시민들은 탄성을 지르며 &ldquo;We go together!(우리 함께 갑시다!)&rdquo;를 길게 연호했다.&nbsp;탄 전 대사는 &ldquo;한국전쟁부터 현재 미국이 수행하는 이란 전쟁까지 한국과 미국은 함께 싸워왔다&rdquo;며 &ldquo;하지만 한국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한국은 북한과 중국 공산당의 간첩과 공작원으로 넘쳐난다&rdquo;고 경계심을 늦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nbsp;그러고는 &ldquo;중국의 목표는 한국이 북한이 통제하는 통일(적화통일)이 되어 중국과 함께 가는 것이므로 우리는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게 해서는 안 된다&rdquo;며 &ldquo;그래서 북한과 중국은 총알로 이기지 못하니 이제 투표(도둑질)로 이기려고 하는 것&rdquo;이라고 짚었다.&nbsp;그는 &ldquo;이번 선거는 너무나도 명백하게 부정선거였다&rdquo;고 거듭 강조했고 옆 자리의 더글라스 프랭크 박사는 &ldquo;명백하게&rdquo;라고 강하게 추임새를 넣었다.&nbsp;탄 전 대사는 &ldquo;왜 그토록 많은 곳에서 국민 여러분이 표를 행사할 투표용지가 없었나. 그리고 왜 명백한 가짜 투표지가 그렇게 많이 있었나(why were there obviously so many fake ballots?)&rdquo;라고 개탄한 뒤 &ldquo;선관위 집계현황표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투표자 수가 더 감소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것은 불가능하다&rdquo;고 다시 한번 부정선거였음을 공표했다.&nbsp;한편 탄 전 대사와 프랭크 박사가 활약한 한미공동부정선거감시단(KUJIT)은 앞서 4일 성명을 통해 &ldquo;이번 선거는 단순한 &lsquo;행정 착오&rsquo;나 &lsquo;관리 부실&rsquo;이 아니다&rdquo;라며 &ldquo;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에서 조직적인 &lsquo;투표 부풀리기&rsquo;와 심각한 &lsquo;전산조작&rsquo;, 그리고 대규모 &lsquo;위조투표지 투입&rsquo;이 자행된 사상 최악의 기획 부정선거이자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임을 확인했다&rdquo;고 발표했다.&nbsp;유튜브채널 선구자방송의 황진무 대표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운집한 인파가 수만 명은 될 것으로 추산했다. [선구자방송 황진무 대표 제공 영상 GIF]&nbsp;Updated: 6일 오후 7시50분&nbsp;십만 구름인파, 하늘 뚫을 듯 분노의 &ldquo;재선거&rdquo; 포효&nbsp;&ldquo;부정선거 민심 폭발&rdquo;&hellip; 1만 명 철야 이어 최소 십만 명 도착&nbsp;연설 최소화, 오직 &ldquo;재선거&rdquo; 구호로 목적에 충실, 선명성 강조&nbsp;33시간째 뜨거운 열기와 함성&hellip; &ldquo;위대한 시민 승리의 날 기대&rdquo;자발적 &lsquo;감동의 퍼레이드&rsquo;&hellip; 선거 당국 성토, 경찰 기습에 대비&nbsp;&ldquo;이런 규모 인파 본 적 없어&hellip; 많게는 수십만 명&rdquo; 스스로도 놀라마치 하늘도 뚫을듯 최소 십만 명의 구름인파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모여 일제히 &ldquo;재선거&rdquo;를 포효하고 판세를 뒤집기 위해 강한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nbsp;이날 국민의 참정권이 유린당한 송파 개표소 현장에는 마치 &ldquo;이것이 민심이다&rdquo;라는 국민 정서를 웅변하듯 끝없는 인파가 쉴 새 없이 도착하면서 곳곳에 자리 잡고 경기장을 에워싼 뒤 광장을 온통 &ldquo;재선거&rdquo; 함성으로 물들이며 세(勢)를 과시하고 있다.&nbsp;자연발생적으로 운집한 군중인 까닭에 주최자가 따로 없어 주최 측 추산이 불가능하지만 뜨거운 열기를 머금은 현장 참가자들은 연신 &ldquo;최소 십만 명 이상은 모인 것 같다&rdquo;는 말을 꺼내며 국민의 응집력이 가져온 구름 인파 규모에 스스로도 놀라고 있다.&nbsp;현장에 있는 유튜브채널 선구자방송의 황진무 대표는 &ldquo;상상도 못 할 정도의 애국시민들이 송파에 모였다&rdquo;며 &ldquo;마치 &lsquo;제2의 4&middot;19&rsquo;를 연상케 한다&rdquo;고 에 전해왔다. 황 대표는 &ldquo;주로 젊은 청년들이 피켓을 들고 획일적으로 에너지 넘치게 &lsquo;재선거&rsquo; 구호를 연발하거나 자녀를 동반한 젊은 부부가 곳곳에 있어 시민혁명이 제대로 봇물이 터진 게 아닌가 보고 있다&rdquo;며 &ldquo;많게는 수십만 명, 심지어 50만 명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을 만큼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었다&rdquo;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했다.&nbsp;6일 오후 7시 현재 33시간째 이어지고 있는 비폭력&middot;평화의 현장은 하루 전날 오전 경찰이 위력으로 투표함을 강제 반출한 뒤 감정이 극에 달한 애국시민들이 개표장이 있는 핸드볼경기장으로 재집결하면서 비롯됐다.&nbsp;이들은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촉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강한 불신 정서를 이곳 핸드볼경기장으로 옮겨와 &ldquo;부정선거 사형&rdquo; &ldquo;재선거&rdquo; 등을 연호하며 반(反)국가 세력에 유린당하는 국민의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마치 최후의 사투를 벌이듯 몸부림치고 있다.&nbsp;이처럼 절실하고 애타는 속마음과는 다르게 군집 형태는 매우 특이하다. 여느 집회에서 스피커가 무대에 올라 연설하는 형식인 것과는 달리,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음악도 없고 연설자도 거의 없으며 오직 &ldquo;재선거&rdquo;만을 연호하는 가운데 어젠다와 목적의 선명성을 강조하는 형태로 보인다. 고도의 집중력으로 쉴 틈 없이 &ldquo;재선거&rdquo;를 연호함으로써 목적에 충실하고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하고 있어 여느 중장년층 집회와는 트렌드와 패턴 자체가 판이하게 구분되는 건 놀라운 강점으로 꼽힌다. 참가한 청중들도 이점을 스스로 강조하기도 한다.&nbsp;인간 띠로 개표장을 에워싼 애국시민들은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손 글씨로 직접 &ldquo;재선거&rdquo;라고 쓴 종이를 들어 보이며 목청껏 &ldquo;재선거&rdquo; 함성을 연호하고 있다. 이날 아침까지 군집 규모가 가장 컸던 경기장 남단 선수출입구(1-3게이트) 부근에서 오후 들어 관람객 출입구인 1-2게이트 쪽에 인파가 집중되면서 인근 체조경기장과 사이에 실로 어마어마한 규모의 인간 띠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일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애국시민들은 모든 게이트마다 계단 안에 진을 치고 경찰 기습에 대비하고 있으며, 가족 단위로 찾아온 애국시민들은 경기장 통로를 오가며 응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nbsp;이곳에는 수도권 MZ세대 청년들을 비롯해 휴일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상경한 인파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규모가 급격히 불어난 탓에 인근 지역 통신이 일부 불안정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청년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위대한 시민 승리의 날이 될 것을 기대하면서 &ldquo;재선거&rdquo;를 촉구하며 뜨거운 열기를 한껏 분출하고 있다.&nbsp;끝없이 추락하는 국민의 참정권을 되돌려받기 위해 모인 애국시민들은 부정선거 책임자 처벌을 강하게 촉구하며 배수의 진을 치고 있다. 현장에는 &lsquo;재선거&rsquo; &lsquo;부정선거 사형&rsquo; &lsquo;민주주의 사망&rsquo; &lsquo;국민주권 훼손&rsquo; &lsquo;Re-election 재선거&rsquo; &lsquo;이재명 퇴진&rsquo; 등 선거 당국을 겨냥한 다양한 구호판과 푯말이 등장했다. 곳곳 계단과 나무, 경기장 외벽에도 &lsquo;잠실 민주화 운동&rsquo; &lsquo;폭력경찰 OUT&rsquo; 등의 피켓이 내걸려 있고 생수&middot;간식 등 지원물품도 전국에서 답지하고 있다. 종이가 부족해 태극기를 그릴 수 없으니 직접 만들어오라고 호소하는 푯말도 눈에 띄었다.&nbsp;선관위 양심선언 제보 이메일도 공개됐다. 자유와혁신당은 &lsquo;tosavekorea@proton.me&rsquo; 이메일로 부정선거에 관한 결정적 제보를 해달라고 요청했다.&nbsp;&lsquo;도착하자마자 눈물이 나오는 감동의 현장&rsquo;&nbsp;Updated: 6일 오후 5시&lsquo;부정선거&rsquo;에 분노하는 구름 인파가 6일 오후 5시 현재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앞을 가득 메우고 &ldquo;재선거&rdquo; 연호하고 있다. [유튜브채널 민경욱TV]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위트 있는 게시물이 화제다. 민 전 의원은 6일 소셜미디어(SNS)에 &ldquo;반려동물도 재선거를 외치네요&rdquo;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nbsp;국내 부정선거 규명 운동의 시초 격인 민 전 의원은 앞서 이날 서울 송파구 핸드볼경기장을 찾아가면서 받은 감동을 쇼츠 영상으로 담았다. 제목은 &lsquo;도착하자마자 눈물이 나오는 감동의 현장&rsquo;.&nbsp;음모론자라는 갖은 비난 속에 누구보다 고독하고 외롭게 부정선거 투쟁을 해왔던 민 전 의원이었기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휘날리고 구름 떼 같은 인파가 모여 &ldquo;재선거&rdquo;를 외치는 현장에서 남다른 감회를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nbsp;그래서 &ldquo;반려견도 재선거를 외친다&rdquo;는 제목의 사진 게시물은 &lsquo;세상이 많이 바뀌었다&rsquo;는 듯한 복잡한 심경을 위트 있게 소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민 전 의원은 잘 알려진 애견인이다.&nbsp;6일 오후 청와대에 많은 인파가 늘어서서 "재선거"를 연호하고 있다. [자유대한호국단 제공]&nbsp;김민수 최고위원이 송파에서 제안한 청와대 집회가 6일 오후 시작됐다. [유튜브 자유대학]&nbsp;Updated: 6일 오후 4시27분&lsquo;청와대 사랑채&rsquo; 집회 시작&hellip; 김민수 최고위원&middot;자유대학&middot;고성국TV 등 운집&nbsp;김민수 최고위원 &ldquo;언론이 외면하는 우리 목소리, 이곳 청와대에 들려야&rdquo;&nbsp;연설 앞서 집회 양보한 김상진 대표에 감사 뜻 전해&hellip; &ldquo;재선거&rdquo; 구호도&nbsp;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국민의 목소리가 청와대에 들려야 하는 취지에서 &lsquo;청와대 사랑채&rsquo; 집회를 요청하게 됐다고 밝혔다.&nbsp;김 최고위원은 6일 오후 4시 청와대 사랑채 앞 도로변에 마련된 이동식 무대에 올라 가진 연설에서 &ldquo;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송파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집회 신고가 안되어서 혹시라도 강제적인 진압이 있을까봐 국민 여러분이 집회자리를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집회 자리가 바로 구해지지 않는다&rdquo;고 알렸다.&nbsp;이어 &ldquo;이 집회 자리를 아무 조건 없이 국민의힘에, 국민들에게 양보하겠다고 하신 분들이 여러 곳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강남역, 청와대, 국회 앞에도 있었는데 그래도 우리의 목소리가 언론에 나가지 못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이곳 청와대에 한번 들려야 하지 않겠나 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택했다&rdquo;고 집회의 목적과 배경을 서두에 설명한 뒤 &ldquo;집회를 양보해주신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rdquo;고 덧붙였다.&nbsp;&lsquo;투표권 박탈한 선관위 해체&rsquo; 등의 푯말이 눈에 띄었다.&nbsp;현장의 전경을 찍은 라이브 방송이 없어 유튜브만으로는 운집한 군중의 구체적인 규모는 파악하기 어렵다. 자유대학 라이브방송에는 많게는 수백명 규모의 애국시민이 모인 것으로 추정되나 이 역시 부분만 화면에 들어온 것이어서 정확한 규모는 추산할 수 없다. 전광훈TV로는 1000명 이상으로 보인다. 전광훈TV 관계자는 &ldquo;수천명이 모였다&rdquo;고 추산했다.&nbsp;이에 앞서 행사를 앞두고 자유대학 유튜브채널을 촬영하는 운영자는 실시간 채팅방에 올라오는 비판적인 글들에 대해 &ldquo;저희가 1년 넘게 시위하면서 제도권이 없으면 얼마나 힘이 없는지, 얼마나 무력한지 많이 느껴서 제도권과 같이 할 수 있는 아젠다가 있을 때 저희가 이용하는 것이지 제도권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다&rdquo;라며 &ldquo;제도권이 끼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rdquo;고 말했다.&nbsp;국힘 대변인의 연설 모습.그러면서 사람들이 &ldquo;재선거&rdquo;를 외치자 &ldquo;저희도 역시 &lsquo;재선거&rsquo;를 외치고 있다&rdquo;고 강조했다.&nbsp;청와대 집회는 한 명씩 연단에 올라 연설하는 방식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현장에는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외신대변인 등이 무대에 올라 &ldquo;국민의 참정권 유린을 용납하지 말자&rdquo; &ldquo;선관위를 해체하자&rdquo;고 외치고 있다. 외신대변인은 &ldquo;재선거&rdquo;를 선창하기도 했다.&nbsp;6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청와대 사랑채 집회에 많은 인파가 운집해 있다. [전광훈TV 캡처]&nbsp;Updated: 6일 오후 3시&lsquo;부정선거&rsquo;에 분노한 애국시민들이 6일 오후 3시 현재 &ldquo;재선거&rdquo;를 촉구하고 있다. [황교안TV] &lsquo;부정선거&rsquo;에 분노한 애국시민들이 6일 새벽 &ldquo;재선거&rdquo;를 촉구하고 있다. [한미일보 GIF]&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6일 아침 현장을 찾아 &ldquo;재선거&rdquo;를 외치고 있다. [유튜브 초천재]Updated: 6일 오전 8시30분&nbsp;황교안 대표, 군중에 합류&hellip; 애국시민들과&nbsp;&ldquo;재선거&rdquo; 구호 외쳐&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국무총리)가 6일 오전 8시쯤 밤샘 집회가 이어져 온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집회 군중과 함께 &ldquo;재선거&rdquo;를 연호하고 있다.&nbsp;&lsquo;부정선거&rsquo;에 분노한 애국시민들이 6일 아침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채널 성령과부흥]&nbsp;Updated: 6일 오전 4시54분&nbsp;&ldquo;부정선거 폭발&rdquo;&hellip; 잠실 1만 명 철야 집회, &ldquo;재선거&rdquo; 촉구&nbsp;애국시민들 대형 태극기&middot;성조기 흔들고 &ldquo;재선거&rdquo; 구호 목청껏 외치며 분노 표출&nbsp;&ldquo;끝없이 추락하는 국민 참정권 되찾아야&rdquo;&hellip;&nbsp;부정선거 책임자 처벌 촉구 배수의 진&nbsp;광화문&rarr;청와대 행진 vs 잠실 개표소 잔류&hellip; 동선 둘러싼 의견 차이 속 &lsquo;잔류&rsquo; 우세&nbsp;조작 선거 수법들이 총동원된 &lsquo;부정선거 종합선물세트&rsquo;가 직접적인 도화선이 되면서 분노가 극에 달한 애국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불신 정서가 극에 달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 개표장 일대가 &ldquo;재선거&rdquo;를 촉구하는 거센 함성으로 가득 차고 있다.6일 오전 4시 현재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앞은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하루 전날 오전 경찰이 위력으로 투표함을 강제반출한 뒤 감정이 폭발한 집회 참가자들은 개표장이 있는 핸드볼경기장으로 몰려들었고 경찰은 즉각 핸드볼경기장 선수출입구(1-3게이트) 등에 경력을 에워싸 바리케이드를 설치하면서 양측이 18시간째 팽팽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18시간째 팽팽한 대치&hellip; 2030 직장인 합류로 1만 명 집결&nbsp;5일 퇴근 시간 무렵부터 20~30대 직장인들이 속속 가세하면서 밤 10시를 기해 집회 참가자 수는 약 1만 명 안팎까지 급격하게 증가했고, 개표장 밖에 집결한 애국시민들은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ldquo;재선거&rdquo; 구호를 목청껏 외치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사실상 군집 규모가 가장 커 최전방으로 불리는 경기장 남단 선수출입구(1-3게이트) 쪽에 대다수 시민이 구호를 연호하고 있으며, 관람객 출입구인 2-1게이트에서부터 2-5게이트 등 곳곳에도 애국시민들이 계단을 가득 메우고 앉아 출입구를 봉쇄하고 있다.&nbsp;집회 참가자들은 전날 경찰과 선거당국이 투표함을 강제 반출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다친 물리적 충돌을 &lsquo;야만적 위력 행사&rsquo;로 규정하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오후 들어 대국민 사과하고 사퇴했으나, 선거당국의 &lsquo;부실 관리&rsquo;라는 해명은 분노한 군중 사이에서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는 분위기다.&nbsp;6&middot;3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전국 대학교에서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부정선거 아웃과 재선거를 외치는 청년들. [사진=한미일보]&nbsp;아스팔트에 제도권까지 가세&hellip; &lsquo;보수시민혁명&rsquo;의 시발점 기대도&nbsp;이날 집회에선 정계 인사들의 참여도 있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등이 연단에 올라 집회 참가자들을 독려했다. 이 전 위원장은 &ldquo;여러분이 판단하는 것이 옳다&rdquo;며 지지 의사를 표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다만 김 최고위원은 &ldquo;재선거 실시&rdquo;에 대한 공감대는 표현했지만 &ldquo;청와대 앞에서 같이 싸워달라&rdquo;고 제의했고, SNS를 중심으로 &lsquo;화력을 떨어뜨린다&rsquo;며 그를 비판하거나 동조하는 여론이 계속 잇따르며 혼선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nbsp;집회 주최 측은 먼 훗날 이번 6&middot;3 지방선거가 부정선거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모든 국민이 진실을 알게 되는 &lsquo;보수시민혁명&rsquo;의 시작점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태세로 배수의진을 치는 분위기다. 또한 재선거 실시와 정권 퇴진이 이뤄질 때까지 한치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거듭 피력하고 있다.&nbsp;끝없이 추락하는 국민의 참정권을 되돌려받기 위해 모인 애국시민들은 부정선거 책임자 처벌을 강하게 촉구하며 벼랑 끝에 몰린 심정으로 저항하고 있다. 현장에는 &lsquo;재선거&rsquo; &lsquo;부정선거 사형&rsquo; &lsquo;민주주의 사망&rsquo; &lsquo;국민주권 훼손&rsquo; &lsquo;Re-election 재선거&rsquo; &lsquo;이재명 퇴진&rsquo; 등 선거당국을 겨냥한 다양한 구호판과 푯말이 등장했다. 곳곳 계단과 나무&middot;경기장 외벽에도 &lsquo;잠실 민주화 운동&rsquo; &lsquo;폭력경찰 OUT&rsquo; 등의 피켓이 내걸려 있고 생수&middot;간식 등 지원물품도 전국에서 답지하고 있다. 반면 음식과 물이 충분한 대신 &lsquo;보조 배터리&rsquo;와 &lsquo;담요&rsquo; 등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nbsp;뉴미디어 중심 실시간 전파 확산&hellip; &ldquo;사상 최악의 기획 부정선거&rdquo;&nbsp;부정선거를 줄곧 외면해 온 주류 언론, 즉 올드미디어가 애국시민에게 화살을 돌리는 가운데 보수 유튜버들과 소셜미디어(SNS)에선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충정어린 애국시민들의 격앙된 반응을 매 순간 실시간으로 전파하며 화력을 더하고 있다.연단에 오른 김민수 위원이 &ldquo;현충일인 내일은 광화문으로 가자&rdquo;고 제안하자,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 등 온라인상에서는 &ldquo;광화문으로 이동하면 송파 현장의 화력이 떨어질 수 있다&rdquo; &ldquo;대치 전선의 힘을 빼는 것 아니냐&rdquo;는 비판 여론이 강하게 일어 동선 조율을 둘러싼 의견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밤 늦게 박주현 변호사가 &ldquo;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은 내일(6일)도 잠실&rdquo;이라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lsquo;잠실 수성&rsquo;으로 가닥이 잡히는 분위기다.&nbsp;전한길 대표는 6일 오전 3시쯤 과천 집회에서 일단 광화문 광장에 재집결해 대규모 &lsquo;재선거&rsquo; 촉구 집회를 벌인 뒤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하는 방안을 언급했으나 &ldquo;이재명은 유럽여행 (9일) 간다&rdquo; &ldquo;경찰이 차벽을 설치하면 청와대 행진은 무산될 공산이 크다&rdquo; &ldquo;송파 개표장에 10만 명을 모이게 하고 이곳에서 끝을 봐야 한다&rdquo; 등 다양한 제언들이 속속 표출되고 있다.&nbsp;한편 한미 공동 부정선거 감시단은 앞서 성명을 통해 &ldquo;이번 선거는 단순한 &lsquo;행정 착오&rsquo;나 &lsquo;관리 부실&rsquo;이 아니다&rdquo;라며 &ldquo;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에서 조직적인 &lsquo;투표 부풀리기&rsquo;와 심각한 &lsquo;전산조작&rsquo;, 그리고 대규모 &lsquo;위조투표지 투입&rsquo;이 자행된 사상 최악의 기획 부정선거이자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임을 확인했다&rdquo;고 발표했다.&nbsp;&lsquo;부정선거&rsquo;에 분노한 국민들이 5일 후보&middot;참관인도 배제한 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nbsp;진행되는 비밀 개표에 강력하게 항의하며 &ldquo;재선거&rdquo;를 촉구하고 있다. [한미일보 GIF]&nbsp;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lsquo;부정선거&rsquo;에 분노한 국민들이 5일 후보&middot;참관인도 배제한 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비밀 개표에 강력 항의하는 현장을 찾아 &ldquo;여러분이 옳다&rdquo;며 지지 의사를 밝히고 있다. [사진=한미일보]&nbsp;Updated: 5일 오후 11시35분&nbsp;이진숙, &ldquo;재선거&rdquo; 촉구 군중 찾아 지지의사 표명&nbsp;5일 밤 10시 남짓 올림픽공원 방문&hellip;&nbsp;&ldquo;여러분 판단이 옳아&rdquo;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5일 후보&middot;참관인을 배제한 채 밀실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육관 핸드볼경기장 앞에 모인 애국시민들을 찾아 &ldquo;우리 청년들은 세계 어떤 나라보다도 고등교육을 받고 엘리트 교육을 받았다. 세계 어떤 청년들보다도 많은 자격증을 갖고 있다&rdquo;며 &ldquo;여러분이 판단하는 것이 옳다&rdquo;고 격려했다.&nbsp;이번 재보궐선거에서 선거당국이 당선됐다고 발표한 이 전 위원장은 &ldquo;여러분, 세계 어느 나라에서 유권자, 국민들의 표를 절반만 준비하는 나라가 있겠나&rdquo;라며 &ldquo;여러분을 믿고 우리 기성세대가 살고 있고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장래를 책임지는 만큼 청년 여러분을 믿는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이다&rdquo;라고 지지 의사를 표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nbsp;Updated: 5일 오후 8시55분&nbsp;&lsquo;부정선거&rsquo; 분노한 국민 &ldquo;재선거&rdquo; 촉구&nbsp;&ldquo;재선거&rdquo;&ldquo;문열어&rdquo; 연호&hellip; 총궐기 애국시민들 올림픽공원 대규모 운집&nbsp;후보&middot;참관인 배제 후 비밀 개표&hellip; &ldquo;부정선거 사형&rdquo; 4&middot;19 재현 관측도&nbsp;&lsquo;부정선거&rsquo;에 분노한 국민들이 5일 후보&middot;참관인의 입회를 불허한 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비밀리에 진행되는 개표에 강력하게 항의하며 &ldquo;재선거&rdquo;를 촉구하고 있다.&nbsp;애국 시민들은 &ldquo;부정선거 사형&rdquo; &ldquo;재선거&rdquo; &ldquo;문 열어&rdquo;를 쉼 없이 연호했고, 애국가를 제창하며 부정선거를 자행한 선거당국에 대한 합당한 처벌과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다.&nbsp;또한 부정선거로 내무장관이 사형당한 1960년 4&middot;19의 사례를 떠올리며 부정선거 가담자 전원에 대한 법정 최고형을 요구하고 있어 4&middot;19가 재현될 수 있다는 관측도 집회 군중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앞서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 등 부정선거 진실 규명에 목숨을 걸어온 투사들을 비롯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 등이 이날 낮 이곳 개표장을 항의 방문했으나 입회하지 못했다. 박 변호사는&nbsp;&ldquo;참관인과 후보도 들여보내지 못하는 게 말이 되나&rdquo;라며 강하게 어필하며 절규했다.&nbsp;[X 영상 GIF]&nbsp;Updated: 5일 오후 4시30분&nbsp;&ldquo;투표함 나간 잠실투표소에서 잔여투표용지 다량 발견&nbsp;충격&rdquo;&nbsp;5일 경찰이 위력으로 투표함을 반출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다량의 투표용지가 애국시민들에 의해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에 온라인이 들끓고 있다.6&middot;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애국시민이 투표함 반출을 저지해 온 제2투표소에서 잔여투표용지가 뭉터기로 발견됐다는 게시물과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속속 올라오고 있다.&nbsp;게시물들에는 &ldquo;잠실 투표소, 유권자 개인정보, 잔여투표용지 발견, 바닥 스티커 안 떼진 도장과찢어진 투표용지들 발견됨&rdquo;이라고 적혀 있고, 이 게시물들은 삽시간에 온라인으로 확산하고 있다.&nbsp;총궐기에 나선 애국시민들은 이 시각 현재 송파 올림픽공원으로 속속 집결하고 있다.&nbsp;5일 오전 9시 경찰에 뚫려 투표함 전량 반출... 황 대표 개표소 항의 방문6&middot;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애국시민이 투표함 반출을 저지해 온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5일 오전 경찰이 무력으로 진압해 투표함들을 반출했다.&nbsp;경찰은 이날 오전 8시54분쯤 애국시민을 뚫고 투표소에 진입해 투표함 2개를 바깥으로 꺼냈다. 경찰은 곧장 투표함을 차량에 싣고 개표를 위해 이동했다.&nbsp;이들 투표소의 투표함에는 약 2000명분의 투표지가 있다.&nbsp;경찰은 건물 뒷문 앞에서 스크럼을 짠 수십명의 시위대가 비키지 않자, 오전 8시 남짓부터 한 명씩 손과 발을 붙잡아 끌어내는 과정에서 물리적 마찰을 빚었고 약 40분 후 건물 진입에 성공했다.애국시민들은 애국가를 제창하며 저항했으나 뒷문으로 향하는 길목이 봉쇄되는 등 경찰 경비로 추가 인력의 합류가 무산되면서 투표함 반출을 막아내지 못했다.&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도 현장에 도착해 경찰에 강하게 항의했다.&nbsp;Updated: 4일 오후 7시30분&nbsp;프랭크 박사 &ldquo;지금 안 싸우면 영원히 자유 잃게 될 것&rdquo;&nbsp;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찾아 군중에 용기 북돋워&nbsp;&ldquo;한국서 정부 폭정에 대항할 때 미국도 용기 얻을 것&rdquo;&nbsp;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ldquo;지금 여러분이 싸우지 않으면 자유를 영원히 잃게 될 것&rdquo;이라고 경고했다.&nbsp;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수석데이터 분석관인 프랭크 박사는 4일 오후 7시쯤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찾아 &ldquo;한국인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는 것&rdquo;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nbsp;그는 &ldquo;대한민국과 똑같은 문제를 겪은 미국에 하나님이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기적을 베풀어주셨지만 이 기적은 일시적인 것일 뿐 미국도 자유를 잃어버리는 과정 중에 있다&rdquo;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nbsp;그러면서 &ldquo;나는 단지 여러분을 돕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여러분께서 미국을 도와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왔다&rdquo;며 &ldquo;한국 애국자들이 정부의 폭정에 대항해 일어날 때 미국의 사람들도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rdquo;이라고 기대했다.&nbsp;프랭크 박사는 &ldquo;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사람들이 정부에 겁을 먹어 움츠러들면 곧 독재로 이어지지만 정부가 국민을 무서워하면 그것은 자유라고 말했다&rdquo;며 &ldquo;여러분도 자유를 되찾고 싶다면 선관위, 정부와 맞서 싸우기를 두려워해선 안 된다&rdquo;고 용기를 북돋웠다.&nbsp;이어 &ldquo;여러분은 직접 표를 새어야 한다&rdquo;며 &ldquo;여러분은 정부에 대항해 일어나 선거 결과에 굴복하지 않는다. 이곳에 와서 보니 이미 여러분은 정부의 선거 결과에 대해 불복하고 있다&rdquo;고 치켜세웠다.&nbsp;그는 &ldquo;여러분과 함께 있는 이 순간이 감사하고 여러분의 목소리를 미국에 전하게 되어 자랑스럽다&rdquo;며 &ldquo;정부가 국민의 표를 뺏는 장면을 내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했기 때문에 미국으로 가서 얘기할 때 더 신뢰를 얻게 될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끝으로 &ldquo;단지 미국의 도움만을 기다리는 것이 해결은 아니다&rdquo;라며 &ldquo;지금의 사회운동을 더 키우고 한국의 선거 때마다 적용하게 이런 움직임을 성장시켜야 한다. 여러분의 표를 여러분이 샐 수 있을 때 비로소 선거는 여러분의 것이 된다&rdquo;고 덧붙였다.&nbsp;4일 오후 3시30분쯤 사복경찰이 투표소에 다녀가자 시민들이 경계하고 있다.&nbsp;Updated: 4일 오후 5시02분&nbsp;황교안 대표 &ldquo;막아낼 수 있어&rdquo;&hellip; 침착함 유지 당부&nbsp;당황하지 말 것 요청도&nbsp;밤새 대치 현장 지켜&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국무총리)는 경찰 기동대가 투입되더라도 애국시민이 침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nbsp;황 대표는 4일 오후 4시50분쯤 6&middot;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놓고 전날 밤부터 밤새 이어진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의 대치 현장에서 &ldquo;아무리 많은 경찰이 와도 이 정도(규모)면 막아낼 수 있다&rdquo;고 독려했다.&nbsp;그는 이어 &ldquo;경찰이 온다고 당황하지 말아달라&rdquo;고 당부했다.&nbsp;앞서 오후 3시30분쯤 7~8명의 사복 경찰이 투표소에 다녀갔다.&nbsp;기동대 경력은 밤사이 한블럭 정도 떨어진 거리로 후퇴해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nbsp;Updated: 4일 낮 12시50분&nbsp;송파 사태 일촉즉발... 제2의 대학 시국선언 도화선 되나&nbsp;박준영 자유대학 대표 &ldquo;잘하면 대학 시국선언 촉매제&rdquo;&nbsp;&ldquo;이대남 75% 보수에 투표... 젊은층 관심도 높은 사안&rdquo;&nbsp;박준영 자유대학 대표(작은 사진)가 4일 라이브 중계 도중 송파 개표장 쪽으로 들어가는 택배 모습을 심재홍 대변인이 촬영해 송출한 영상을 보면서 &ldquo;아침까지 이쪽에 있다가 (투표소로) 건너왔는데 (감시를 위해서는) 개표소 쪽에 사람이 더 많이 모여야 할 것 같다&rdquo;고 의견을 밝히고 있다. [자유대학 영상 캡처]&nbsp;박준영 자유대학 대표는 4일 유튜브채널 라이브 중계도중 &ldquo;잘하면 각 대학교에서 재선거 시국선언 열풍이 불수도 있다&rdquo;며 송파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제2의 시국선언의 도화선이 될 가능성을 타진했다.&nbsp;박준영 대표는 이날 낮 12시쯤 6&middot;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의 밤샘 대치가 이어진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방송을 진행하다 &ldquo;선거에 대한 국민의 불신 여론이 4.19 이후로 이정도까지 올라온 적이 없는 것 같다&rdquo;며 이같이 내다봤다.&nbsp;박 대표는 &ldquo;부정선거 수사하라고 광장에서 수많은 이들이 집회를 했고 작년까지는 우파들만 했다고 본다&rdquo;면서도 &ldquo;지금은 좌파라고 하더라도 선거에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rdquo;고 말했다.&nbsp;그러면서 연세대와 국민대 등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게시물을 직접 읽으며 &ldquo;젊은 층의 여론이 들끓고 있고 내일은 더할 것&rdquo;이라고 전망했다.&nbsp;특히 함께 진행하는 자유대학 관계자와 함께 &ldquo;학생들이 들고 일어나야 하고 젊은층 관심도가 높은 사안&rdquo;이라며 &ldquo;이번 투표에서 이대남들의 75%가 보수에 투표했다&rdquo;고 강조했다.&nbsp;다른 자유대학 관계자도 &ldquo;오세훈 시장의 당선을 축하하지만 재선거를 외쳐야 한다. 어차피 다시해도 이길텐데 뭐가 두렵나&rdquo;라며 &ldquo;국민의힘 지도부도 재선거를 선언해야 한다. 오히려 지금 싸우는 게 중도를 잡고 좌파를 설득할 기회다. 이보다 좋은 판이 안 깔린다고 생각한다&rdquo;고 덧붙였다.&nbsp;Updated: 4일 오전 10시05분&nbsp;황교안 대표, 노태악 사과 요구... 개표소는 봉쇄 중&nbsp;4일 오전 10시 현재 12시간째 완강하게 대치&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4일 오전 10시 현재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입구에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자유대학 유튜브 영상 GIF]&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nbsp;황 대표는 4일 오전 10시 현재 6&middot;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놓고 전날 밤부터 밤새 이어진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의 대치 현장에서 &ldquo;노태악 위원장이 직접 나와 사과해야 한다. 사과가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rdquo;라고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다.&nbsp;이곳에선 6&middot;3 지선 당일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으며 격앙된 유권자와 새롭게 가세한 애국시민 등이 12시간째 투표함 통로를 봉쇄하며 완강하게 대치 중이다.&nbsp;4일 오전 11시쯤 애국 시민들이 선거 무효를 촉구하며 투표함 반출을 저지하고 있다. [사진=이병화님 제공]&nbsp;애국 시민들은 한치도 물러설 기색 없이 &ldquo;선거 무효&rdquo;를 연호하고 있다.&nbsp;현장을 라이브 중계 중인 자유대학 유튜브 채널 관계자는 &ldquo;지금 경찰이 송파구 (잠실) 개표소의 모든 출구를 막고 있다&rdquo;고 알렸다.&nbsp;황 대표는 이날 새벽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열린 대규모 군중 집회에서 연설을 마친 뒤 대치가 장기화되는 송파구 잠실로 급히 이동해 철야 농성 중이다.&nbsp;Updated: 4일 오전 8시55분&nbsp;송파 투표함 반출 저지... 아침까지 이어져&nbsp;6&middot;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의 밤샘 대치가 4일 아침까지 이어지고 있다.&nbsp;애국 시민 등은 이날 오전 8시55분 현재 11시간째 투표함 통로를 봉쇄하며 완강하게 대치하고 있다. 애국 시민 등은 &ldquo;부정선거&rdquo;를 연호하며 맞서고 있다.선거당국은 투표함 2개에 약 2000명 분의 투표지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nbsp;Updated: 4일 오전 5시10분&nbsp;&ldquo;부정선거&rdquo; 연호... 송파 투표함 반출 밤샘 저지황교안 대표, 박주현 변호사 투표소 항의 방문&nbsp;헌정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lsquo;후폭풍&rsquo;&nbsp;4일 오전 9시 현재 &ldquo;부정선거&rdquo; 연호하며 맞서3일 6&middot;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middot;보궐선거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4일 오전 4시 시민들이 항의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4일 새벽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항의 방문해 선관위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황교안TV 캡처]&nbsp;헌정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후폭풍이 일파만파 확산하는 가운데 4일 오전 5시20분 현재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을 가득 메운 애국 시민들이 &ldquo;부정선거&rdquo;를 연호하며 항의하고 있다. [황교안TV 캡처]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6&middot;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이 투표함 반출을 놓고 밤샘 대치 중인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항의 방문해 선거 관계자들을 불러 세우고 경위를 캐묻고 있다.&nbsp;이곳에선 6&middot;3 지방선거 당일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으며 격앙된 유권자와 새롭게 가세한 애국시민이 4일 오전 5시10분 현재 7시간째 투표함 통로를 봉쇄하며 완강하게 대치하고 있다.&nbsp;황 대표와 박 변호사는 이날 새벽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열린 대규모 군중 집회에서 연설을 마친 뒤 송파구 잠실로 급히 이동했다.&nbsp;송파구 우성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잠실7동 제2투표소는 유권자와 애국시민, 보수 성향 유튜버 등 수백 명이 모여 입구를 둘러싼 채 &ldquo;개표 중단&rdquo; &ldquo;선거 무효&rdquo;를 촉구하고 &ldquo;부정선거&rdquo;를 연호하며 투표함 2개의 발을 묶고 있다.&nbsp;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4일 새벽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항의 방문해 선관위 관계자로부터 경위를 듣고 있다. [황교안TV 캡처]&nbsp; 이로써 전날 밤 11시50분쯤 선거 당국이 투표 종료를 선언한 이곳은 5시간 넘게 투표함을 개표장으로 이송하지 못하고 있다. 이곳은 선거인명부 대조전표를 받은 인원에 대해 투표 마감 시각을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 4시간 미룬 바 있다.서울시선관위의 협조 요청을 받은 경찰은 기동대 경력 등 수십 명의 경관을 투입해 한때 강제 반출을 시도하려는 듯 했으나 시위대에 가로막혀 일단 아파트 단지 밖으로 물러나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nbsp;앞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중재를 자처하며 투표소를 찾았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하고 새벽녘 빠져나왔다. 같은당 김은혜 의원은 집회 인원과 스피커폰 통화에서 &ldquo;이번 사태가 개표중단, 선거 무효, 재선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nbsp;오전 5시 현재 시위대는 입구 가까이에서 &ldquo;재선거&rdquo; &ldquo;부정선거&rdquo; &ldquo;선거 무효&rdquo; &ldquo;문 열어라&rdquo; 구호를 강하게 외치고 있다.&nbsp;투표소 앞 막고 항의하는 시민들 [연합뉴스]&nbsp;]]></description>
			<author>허겸</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05:17: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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