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 기자의 기사에 의문의 제기합니다.
1. 자료 제시가 없다
적어도 분석을 했다고 하면, 술 먹으면서 나눈 이야기를 적는 것이 아니다.
정확한 데이타에 의해 분석한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김영 기자는 원화 약세가 심리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라 한다.
이것이 분석인가?
2. "산업은 강한데"라고 했지만 이것은 거짓말이다.
여기서 좌파의 전형적인 수법을 파악할 수 있다.
김영은 모르긴 몰라도 좌파이다.
환율 문제를 분석하는 척 하지만, 현재 이재명이 경제를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의도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이 역시 데이터를 제시하지 못한 것은 물론이고, "산업이 강하다"는 것 자체가 거짓말이다.
지금, 자영업자는 죽지못해 겨우 문을 열고 있는 형편이며, 기업은 살아남기 위한 구조조정에 힘을 쏟고 있다.
오로지 주가지수 높은 것만 보고 그러는 것 같은데, 주가도 보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등 반도체 분야 외에는 이렇다 할 실적이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주가조작이라는 의혹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말을 함부로 할 수 있는가?
감히 한미일보에 요구합니다.
김영은 좌파 프락치이니, 사직서를 받아야 합니다.
이 사람은 향후 어떤 짓으로든 자유우파에 칼을 찌를 작자입니다.
그리고, 이런 엉터리 분석 기사는 싣지 말아 주세요.
국민을 바보로 아는 이재명이나, 독자를 바보로 아는 김영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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