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松山 시사읽기] “많은 사람이 원해도 헌법을 넘을 수는 없다”
- “많은 사람이 원하면 다 된다”가 아니라, “많은 사람이 원해도 헌법을 넘을 수는 없다.” 미국은 학생들에게 ‘민주주의’를 가르친다. 미국 학교 교과서...
- 2026-04-25
- [황두형 칼럼] 종북좌파 숙주 김영삼의 5·18 성역화 작업
-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헌법 전문에 5·18정신을 명시하는 헌법 개정안 공고를 의결한다. 민주당 주도로 발의한 헌법 개정안에 대한 투표는 다가...
- 2026-04-24
- [박필규의 카르텔 대해부] ⑦보훈 시스템의 오염, ‘가짜 유공자’ 카르텔
- 대한민국을 지탱하고 계속성을 유지하는 가장 강력한 기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보훈에 대한 신뢰다. 국난의 위기에서 자신을 ...
- 2026-04-24
- [김재수 칼럼] 투·개표 제도 개선에 관한 네 가지 요구사항
- 절반 이상의 국민이 현재의 투·개표 시스템의 투명성에 의심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대로 지방선거를 치르는 것에 심한 우려를 표한다. 사전투표 폐지 같은 문...
- 2026-04-24
- [조양건 칼럼] 정치 그만두는 한이 있어도 부정선거는 부정선거라고 말해야
- 콩은 콩이라고 말하고, 팥은 팥이라고 말하고, 부정선거는 부정선거라고 말해야 한다. 그렇게 말하지 않는 집단이나 개인은 ‘엔추파도스’다. 도널드 트럼프...
- 2026-04-23
- [박필규 안보칼럼] 무너진 안보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 거대한 전략의 체스판 위에서 벌어지는 미국의 이란 고사 작전과 우리의 안보 고사 행위가 비교되고 있다. 미국은 ‘국익 우선’이 국가를 지탱하고 움직이...
- 2026-04-23
- [박주현 작가칼럼] 박상용 검사가 ‘조작의 덫’을 탈출하는 법
- 요 근래 박상용 검사에 대한 이야기를 굳이 길게 쓰지 않았다. 온 마음을 다해 그 고독한 사투를 응원하고 있지만, 그가 권력의 압박에 대처하는 방식과 내놓...
- 2026-04-23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욕(辱)
- 전한길 선생을 대통령 명예훼손죄랍시고 잡아가는 꼴을 보고 가만히 있었던 것은, 할 말이 없거나 성질이 없어서가 아니라 시간이 없어서였다. 필자는 농사꾼...
- 2026-04-22
- [민병곤 칼럼] 넘치는 부정선거의 증거… “죽어가는 광산 속 카나리아를 기억하라”
- 19세기 영국, 어둡고 축축한 막장으로 들어가는 광부들의 손에는 노란 카나리아가 들려 있었다. 인간보다 호흡기가 민감한 카나리아가 노래를 멈추고 횃대에...
- 2026-04-22
- [임명신 국제이슈] 神政의 끝은 곧 人治의 파산
- 이란에서 지금 벌어지는 것은 단순히 한 정권의 붕괴가 아니라 체제전쟁이다. ‘신정(神政)’이란 결국 ‘인치(人治)’였으며, 실제 작동 방식은 늘 같았다. ...
- 2026-04-22
- [임명신 국제이슈] 미셸 스틸 지명으로 본 트럼프의 의중
- 주한미국대사로 지명된 미셸 스틸(박은주) 전 연방하원의원이 상원 인준 절차를 앞두고 있다. 15개월가량 공석이던 자리를 이제야 채우게 됐는데, 타이밍이 ...
- 2026-04-22
- [松山 시사읽기] 공직자 뽑기, 아테네처럼 순환하고 로마처럼 검증하라
- 아테네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공직을 맡을 수 있어야”아테네는 공직자를 제비로 뽑았고, 로마에서는 선거로 뽑았다. 기원전 5세기 아테네에서는 공직 상당...
- 2026-04-22
- [박필규 소방칼럼] 민원 행정도 ‘탑다운’ 방식으로
- 대한민국의 민원 행정 시계는 여전히 밑에서 위로 결심을 구하는 ‘바텀업(Bottom-up)’이라는 낡은 태엽에 묶여 있다. 민원이 접수되면 가장 연차가 낮은 실무...
- 2026-04-22
- [박정봉 칼럼] 국가 경쟁력과 공공 안전 위협하는 기술사 요건 완화, 될 말인가?
- 고용노동부가 지난 15일 입법 예고한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은 당장 철회돼야 한다. 이번 개정안은 청년층 자격 취득 기회 확대와 현...
- 2026-04-22
- [조양건 칼럼] 대사건 이후를 준비하자
- 동물들은 촉이 발달했다. 그렇기에 촉이 발달한 사람에게는 ‘동물적인 감각’이 있다고 말한다. 동물적 촉까지 아니더라도 최근의 여러 정황을 보면 누구나 ...
- 2026-04-21
- [박필규의 카르텔 대해부] ⑥주권 침탈과 매국 공동체 ‘친중 카르텔’
- 대한민국의 국가 시스템을 파괴하고 주권과 안보를 위협하는 친중 카르텔을 해부한다. 친중 지적 카르텔인 ‘여시재’는 초정파 싱크탱크를 표방하며 대한...
- 2026-04-21
- [특별기고: 松山]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⑩해석 가능성의 제거
- 다른 읽기가 보이지 않는 상태 어떤 글은 처음부터 길을 하나만 내놓는다. 독자는 그 길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옆으로 비켜 설 틈이 없다. 다른 해석을 떠올릴...
- 2026-04-21
- [박필규 안보칼럼] 선택적 정의와 분노가 만든 진실 왜곡과 안보 파괴
- 대한민국은 현재 ‘선택적 정의와 분노’라는 질병에 안보마저 무너지고 있다. 인권과 정의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가 정략과 이익에 따라 편리하게 편집되고, ...
- 2026-04-20
- [특별기고: 신평] 슬프고도 못된 습성, ‘보수의 분열’
- 지난 4월6일 서울교육감 선거의 보수 단일화 후보가 여론조사를 거쳐 발표되었다. 후보 단일화의 당사자인 나는 다른 후보가 발표되었음에도 마치 내가 뽑힌 ...
- 2026-04-20
- [조양건 칼럼] 한국 땅에 대 쓰나미가 밀려 온다
- 우리는 15년 전 일본에서의 대 쓰나미를 기억한다. 방송으로 본 기억으로는 최대 40m 높이의 쓰나미가 전속력으로 달리던 자동차를 한 순간에 집어삼키고 있었...
-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