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주인공 양창근은 시민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양창근의 소설 속의 이름은 정대이다. 두 명의 주인공 동호와 정대 모두 시민 총에 맞아 사망하였는데, 문민규 검시 보고서는 정대의 실제인물 양창근이 시민 총에 맞은 사실의 빼박 증거이다. 양창근의 사망장소도 금남로 1가가 아니라, 무기탈취범들이 나주에서 무기를 탈취하여 광주로 실어오던 나주-광주간 도로였고, 숭의실고 1학년 양창근은 목에 칼빈 총상을 입었다. 즉, 무기를 수송하는 트럭 적재함에서 실탄이 장진된 총을 쥔 채 앉아있다가 자기 총 오발사고로 사망한 것이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tHIDT6cEbqfvLq_J4oz_3ADguup-5ue4
[팩트체크] ‘치매 머니 154조’ 국가가 맡는다? 홍보가 본질 앞서
헤그세스 美전쟁장관, 호르무즈 ‘자유 프로젝트’에 “한국 나서주길”
軍, 호르무즈 작전 참여엔 신중…청해부대는 계속 아덴만에<연합뉴스>
[단독] “5·18 北개입 황장엽 명단 YS 묵살, CIA는 알았다”
HMM "화재선박 예인 대기중…선원들 하선 가능하지만 잔류"
[신간] 설교가 법의 대상이 될 때… ‘손현보 목사의 항소이유서’
[포토] “이재명은 가짜다” 국민보고대회… 25일 선관위서버까국민운동본부 서울역 집회
[영상] ‘트럼프 절친’ 린델 “한국 부정선거 트럼프에게 알려주겠다”
[응천스님 호국칼럼] 억겁(億劫)의 어둠을 깨우는 일점광(一點光)
[시사만화] 치매노인 돈 국가강제환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