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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㊷여당 대표의 대법관 협박과 조롱, 사법부 파괴행위 규탄한다
-사법정의 회복과 헌정 질서 수호를 위한 대법원장의 결단 촉구 새로 취임한 여당 대표가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조희대씨”라고 부르며 하부 조직원 다루듯 사퇴를 압박하고, “희대의 대법원장”이라며 인신공격과 조롱을 서슴지 않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소신 없던 사법부가 자초한 업보이기도 하지만,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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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트럼프 막내아들 암살위협 방송…美경호국 "알고 있다"
이란 국영방송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을 암살하겠다고 위협하는 영상이 올라와 미 경호당국이 대응에 나섰다.25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에 따르면 지난 주말 이란 국영 IRIB 방송에는 '배런 트럼프를 어디서 죽일까'라는 영어 문구가 적힌 그래픽으로 시작되는 3분 분량의 영상이 방영됐다.배런은 트럼프 대통령의 3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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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부정선거] “투표 안 했는데 표가 나왔다”… 주진우, 전국 46곳 ‘유령 투표소’ 적발
6.3부정선거에서 실제 던져진 투표지 수보다 득표수가 더 많이 집계된 이른바 ‘유령 투표소’가 전국적으로 무더기 확인되면서, 선거관리위원회의 조직적인 부정선거 및 데이터 조작 의혹이 일파만파로 확산하고 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6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중앙선관위의 공식 대조조서를 분석한 결과 전국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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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진 소방칼럼] ㉑무선 소방과 선제적 ‘화재예보’로 대한민국의 안전도 높혀야
최근 소방청 업무보고는 우리 사회의 재난 대응 현주소를 돌아보게 하는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했다. 소방청장은 화재현장 골든타임 7분 도착률을 70.3%로 끌어올린 상반기 성과를 보고하며, 연면적 5000㎡ 이상 공장에 대한 스프링클러 및 지능형 감지기 설치 의무화 등 하반기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소방청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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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데이터 랩] 8월 3주차(18~21일) Money Insight(머니 인사이트)
이번 주 시장이 남긴 판단 프레임은 ‘자본비용 대 자본배분’이다.지난주 Money Insight의 질문은 한국시장에 붙었던 위험 할인율이 계속 줄어드는지, 외국인의 귀환이 대형 반도체를 넘어 시장 전체로 확산되는지였다.이번 주 시장의 답은 “외부 할인율은 다시 높아졌지만 일부 기업은 자본배분으로 자체 할인율을 낮추려 했다&r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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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원시(原始)는 시원(始原)이다… 정해종 ‘호모 부시마니쿠스’
정해종 작가의 ‘호모 부시마니쿠스’를 받아 든 순간 강렬한 표지가 두 눈을 사로잡았다. 본문 읽는 것은 잠시 미루고 그림의 정보를 찾기 위해 책을 빠르게 훑었다. 아프리카 화가 크호세 은트콕소가 그린 ‘염소, 남자와 도마뱀’(2003)이라는 그림이었다. 책은 이 그림을 두고 “부시먼의 눈에는 사막의 풍경이 단조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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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투연 “1600명 올공과학검증단을 모집합니다”… 22일 비 오는 올공 풍경
지난 22일 토요일 비 내리는 올공. 이날 부정선거투쟁국민연합(부투연)은 부정선거 시국토론장을 열고 160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올공과학검증단’이 선관위 특검 수사 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핸드볼경기장에 보관된 247만 표의 전수 조사와 과학적 검증을 위해 ‘올공과학검증단’이 현미경 등 과학적 기구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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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공 찾은 이진숙, 민경욱 샤라웃… “살아돌아온 사랑하는 후배”
올림픽공원을 찾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부정선거 투사’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을 샤라웃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핸드볼경기장 2-2 게이트 앞에 마련된 부정선거투쟁국민연합(부투연.공동상임대표 장재언.김병준) 특설무대를 찾아 주최 측의 배려로 마이크를 손에 쥘 기회를 가졌더. 이 의원은 먼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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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松山] 청군과 싸웠어도 132년 뒤 후손에게 수당을 줬을까?
전북특별자치도가 1894년 동학난 참여자의 유족에게 정기수당을 지급한다. 도내 유족 723명에게 1인당 연 12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사건이 일어난 지 132년이 지난 2026년에 지방정부가 당시 참여자의 후손에게 세금으로 현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의 가정을 해보자. 1894년 동학군이 일본군이 아니라 청나라 군대와 대규모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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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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