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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국가가 교육 독점해선 안 돼”… 국회서 ‘다음세대 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국민대회’ 개최
교육의 다양성과 부모의 교육선택권을 촉구하는 시민사회와 종교계의 목소리가 국회에 울려 퍼졌다. 23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계단에서 “Don't Touch My Child(내 아이에게 손대지 마라)”를 슬로건으로 한 ‘다음세대 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국민대회’가 개최됐다. 교육의 다양성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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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하원 공청회서 "中에 밀린 美조선업, 한일 협력으로 돌파해야"
중국이 조선업 분야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해양·군사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대응하기 위해 미국이 한국, 일본과 조선 협력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22일(현지시간) 미 의회에서 제기됐다.트럼프 행정부가 한일 대미 투자와 기술력을 활용해 자국 조선업 재건을 추진하는 가운데, 의회 차원에서도 한국 및 일본과의 조선 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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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관위 전산 조작 드러나… 국조 연장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전산 조작 의혹을 강력히 비판하며 국정조사 연장과 특검 도입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선관위의 전산 조작이 드러났다”며 “현재까지 합수본이 밝힌 바에 따르면 시간대별 투표율을 임의로 조작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 대표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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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율 40.8%로 급락… 부정평가 56.5%
이재명의 국정 수행 평가가 직전 조사 대비 크게 하락한 수치, 40%대 턱걸이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지난 20·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직전 대비 7.8%포인트 떨어진 40.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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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 임시관세 24일 종료…그리어, 후속 관세 시점 못 박지 않아
미국의 10% 임시 수입부가세가 현지시간 24일 종료될 예정이지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를 뒤이을 무역법 301조 관세의 발표 시점을 확정하지 않았다. 한국에 예고된 12.5% 추가관세의 인하 여부와 적용 품목을 놓고 막판 조율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미국 동부시간 22일 오전 10시 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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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 여행지] ③젊은 강원도, 젊은 영월… ‘젊은달와이파크’
‘상식’에서 얼마만큼 더 나가야 ‘예술’에 다다를 수 있을까. 많이도 아니고 반발자국만 더 나가면 되지 않을까.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젊은달와이파크는 버려진 술샘박물관을 리모델링해 탄생시킨 복합예술공간이다. 주천면은 유배길에 오른 어린 단종이 처음 도착한 영월 땅이다. 단종은 한강나루에서 남한강 뱃길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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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美 언론 통해 쏟아지는 부정선거 증거… 트럼프, 270만 표 도난당해
미국의 선거여론 조사기관 에디슨 리서치(Edison Research)의 2020년 선거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도미니언(Dominion) 투표 시스템을 사용한 주(州)에서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의 270만 표가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데이터 분석 결과 펜실베이니아주에서만 22만1000표가 트럼프 대통령에서 바이든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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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美 건국 250주년 에어쇼... 뉴욕 하늘 가로지른 ‘창공의 예술’
미 건국 250주년을 맞이한 4일(현지시간) 미 해군 최정예 비행시범단인 블루엔젤스가 뉴욕과 뉴저지항 창공을 가로지르며 ‘250’을 아로새기는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thewakeninq X 계정 영상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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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건 칼럼] 바보야, 모든 문제는 부정선거 때문이야
경제가 어렵다. 환율이 오르고 주식시장이 출렁이고 기름값 등 물가가 오르고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속출한다. 부정선거 때문이다. 무능하고, 하자 많은 장관들, 국회의원들, 판결이 아닌 정치를 하는 판사들이 계속 버티고 있고 오히려 승승장구하는 것도 부정선거 때문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12·3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는 부정선거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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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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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계획 효과 발휘…호르무즈 통과 4배 늘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계획이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협 통과 선박들이 정상적인 운항으로 복귀하고 있다는 가장 ...
2026-07-04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받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미국이 돈을 제일 많이 내는데도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고 있다며 불만을 터뜨...
2026-07-03
[베네수 강진] 사망자 약 2천300명으로 늘어…7일간 국가 애도 기간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2천명을 훌쩍 넘긴 것으로 1일(현지시간) 집계됐다.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호르헤 로드...
2026-07-02
[초점] 6·3사태 본질은 ‘외방(外邦)의 개입’ 아닌 ‘참정권 침탈’… 메신저 공격으로 진실 못 가린다
대한민국 선거관리 시스템의 신뢰성을 둘러싼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는 가운데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국내 선거의 본질적인 관리 실패를 외면한 채 특...
2026-07-02
美-이란 공방 멈췄나…그래도 호르무즈 정상화 '머나먼 길'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후속 협상을 진행키로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상호 공격을 계속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전망이 여전히 불...
2026-06-29
WHO "유럽서 폭염 관련 초과 사망자 1천300명 이상"
살인적인 폭염이 이어진 유럽에서 평년보다 초과 사망자가 1천300명 이상 나왔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밝혔다.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
2026-06-28
[베네수 강진] 유엔 "직접 피해만 10조원…베네수 GDP의 6%"
최근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강진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액이 베네수엘라 국내총생산(GDP)의 6%에 달한다는 유엔의 잠정 평가가 나왔다.유엔개발계획(UNDP)...
2026-06-28
베네수 강진 사망자 920명·부상자 3천360명으로 늘어
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이틀 만에 900명을 넘었다.2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은 이번...
2026-06-27
베네수 여진만 214차례…"5만명 사망한 대홍수 때보다 더 끔찍"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동쪽 라과이라주(州) 방향으로 갈수록 지진 피해는 더 심각해졌다. 갈라진 도로 때문에 사람들의 이동은 어려웠다. 길을 따라...
2026-06-27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589명·부상자 2천980명으로 늘어"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589명으로 늘었다.AP 통신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은 강진으...
2026-06-26
美기관들 공격해 5조원대 피해 준 이란 해커 몬테네그로서 체포
미국 내 대학교 등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34억달러(약 5조2천530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이란 해커가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됐다고 AF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
2026-06-26
딜런 존슨 국무부 대외협력 차관보 한국·일본 방문
미국 연방 국무부에서 대외협력을 담당하는 고위 당국자가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다.24일(수) 국무부에 따르면 딜런 존슨(Dylan Johnson) 국무부 대외협력 차관보가...
2026-06-26
WSJ: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로 수십억불 수익 노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석유 운송과 관련된 보안, 안전 및 환경 서비스 수수료를 통해 수십억 달러를 벌어들이려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월스트리트저널...
2026-06-26
美, 강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2천300억원 규모 재정 지원
미국이 강력한 연쇄 지진으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베네수엘라에 1억5천만 달러(약 2천317억원) 규모의 원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미 ...
2026-06-26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88명, 부상자 1520명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188명으로 늘었다.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25일 TV 브리핑을 통해 이번 지...
2026-06-26
네타냐후 "작년 이란 공격 트럼프 허락 안받아…통보했을 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지난해 6월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허락을 구한 적이 없다는 주장을 다시 폈다....
2026-06-25
밴스 美 부통령 “이란, 핵 사찰단 복귀 허용할 것”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의 재입국을 허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CNBC 보도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스위...
2026-06-24
"네타냐후, 美·이란 '레바논 충돌방지 체계' 합의에 패닉"
스위스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후속 고위급 회담에서 새로운 '레바논 충돌 방지 체계'에 대한 합의가 도출되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
2026-06-23
美부통령 "이란, IAEA 핵사찰단 복귀 동의…이번주 활동 재개"
미국과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사찰단의 이란 내 활동 재개에 합의했다고 22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전했다.밴스 부통령은 이날 스위스 루...
2026-06-23
트럼프, 갈등중인 伊총리에 "우린지켜줬는데 당신들은 외면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자신과 갈등하고 있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에 대한 비판 공세를 21일(현지시간)에도 계속 이어갔다. 이번엔 이란전...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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