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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2000만원 이하면 문제없다?”…쪼개고 몰아준 선관위, 공정 원칙 역주행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수의계약 논란이 ‘빵값 4억 원’ 파문으로 번지고 있다. 전국 각 지역에 같은 프랜차이즈 매장이 있는데도 인천 서구의 특정 점포가 61개 선관위와 140건의 간식·야식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선관위는 개별 계약이 추정가격 2000만 원 이하인 물품 구매·용역이어서 계약법상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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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13일째 이란 공습…"상업용 선박에 가하는 위협 약화"
미국이 23일(현지시간) 이란을 13일 연속 공습했다.미군 중부사령부는 엑스(X·옛 트위터)에 "미국 동부 시간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 24일 오전 7시45분, 이란시간 24일 오전 2시15분) 이란 군사시설을 겨냥한 추가 야간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번 공습은 이란의 책임을 묻고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상선에 가하는 위협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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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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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일부 의원 상임위 배정에 반발…원내지도부에 고성 항의
국민의힘이 23일 소속 의원들의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를 배정하는 과정에서 일부 의원이 원내지도부를 찾아가 고성으로 항의하거나 멱살을 잡는 등 소란이 빚어졌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자당 몫 상임위원장 후보가 선출된 즈음에 소속 의원들에게 후반기 국회 2년간 활동할 상임위원회 배정을 통보했다.이후 일부 의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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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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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해병 특검, “적법한 외교 인사” 尹 대통령에 징역 5년 구형
채해병 특검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대사 임명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구형하며 무리한 정치적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검팀은 윤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등 당시 정부 관계자들에게도 중형을 구형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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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토지 거래량도 2.2% 증가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변동률이 1.22%를 기록하며 전년 하반기(1.19%) 대비 상승폭이 0.03%p 확대되었다고 24일 밝혔다.이 날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가는 2023년 3월 이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0.2%대 내외의 완만한 오름세를 보였다.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69% 상승하며 전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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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LPGA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공동 선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6년차 신지은이 ISPS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신지은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로런 코글린(미국)과 공동 선두에 오른 신지은은 LP...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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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美 언론 통해 쏟아지는 부정선거 증거… 트럼프, 270만 표 도난당해
미국의 선거여론 조사기관 에디슨 리서치(Edison Research)의 2020년 선거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도미니언(Dominion) 투표 시스템을 사용한 주(州)에서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의 270만 표가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데이터 분석 결과 펜실베이니아주에서만 22만1000표가 트럼프 대통령에서 바이든으로 바뀌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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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美 건국 250주년 에어쇼... 뉴욕 하늘 가로지른 ‘창공의 예술’
미 건국 250주년을 맞이한 4일(현지시간) 미 해군 최정예 비행시범단인 블루엔젤스가 뉴욕과 뉴저지항 창공을 가로지르며 ‘250’을 아로새기는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thewakeninq X 계정 영상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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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박주현 작가칼럼] 돈은 오갔지만 나쁜 의도는 아니었을 거라고?
경찰서 앞마당에서 수사와 재판, 그리고 사면복권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기적의 사법 행정 서비스가 드디어 도입된 모양이다. 돈이 건너간 명백한 사실 앞에서도 경찰 스스로 “대가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유유히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언제부터 대한민국 경찰이 증거를 수집하는 수사관을 넘어, 피의자의 내면 깊은 곳에 ...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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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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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격…걸프국 "보복 경고"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걸프 국가들에 사과하고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지 몇 시간 지나지도 않아 바레인,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등 걸프국...
2026-03-08
전쟁부 관계자 “러시아, 이란에 정보 제공하고 있다”
미국 전쟁부 관계자가 6일(현지시간)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이란에 중동 지역 미군과 군사 시설 공격에 필요한 표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확...
2026-03-07
말바꾼 이란 혁명수비대 “미국·이스라엘·유럽 선박만 공격”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는 전 세계 석유 수송에 필수적인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하겠다는 위협을 수정해 미국, 이스라엘, 유럽 선박만 공격하겠다고 주장했다....
2026-03-06
에르도안 "이란 사태 예의주시…나토 국방협력 강화 필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전화로 이란 사태 대응책을 논의했다고 튀르키예 대통령실이 ...
2026-03-06
“멕시코 여행자 대피령!”… 엘 멘초 사살로 미 대사관 ‘초 긴급 ’ 발령
멕시코 ‘할리스코 차세대 카르텔(CJNG)’의 최고 지도자 엘 멘초가 멕시코 군사 작전 중 사망함에 따라 멕시코 여행자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크리...
2026-02-23
이란 "스타링크 단말기 4만대 정지"…인터넷 통제 계속
이란 당국이 스타링크 위성인터넷 단말기 4만대를 정지시켰다고 dpa 통신이 이란 국영방송을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다만 당국이 스타링크 이용자들...
2026-01-21
"이란 당국 '시위 부상자 치료 말라'…죽도록 방치"
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를 탄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자들이 치료받지 못하도록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기반 단체 이란인권(IHR)에 따...
2026-01-20
최루탄 난무하는 테헤란 거리… 보안군, 시위대와 충돌
물 파산에 잇따른 경제 붕괴로 이란 전역에서 소요 사태가 격화되고 있다. 미국 폭스 뉴스는 29일(현지시간) 이란의 수도 테헤란과 제2도시 마슈하드에서 시위...
2025-12-30
러 "우크라 분쟁해결에 한국식 옵션 논의한 적 없어"
미국이 중재하는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과 관련해 러시아는 한반도식 해법을 논의한 적이 없다고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이 14일(현지시간) ...
2025-12-15
주말 濠·美서 총기사건…시드니 16명·美브라운대 2명 사망
주말 미국과 호주에서 각각 10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온 대형 총기 사건이 발생했다.14일(이하 현지시간) 호주의 유명 해변에서 약 1천명 참석 규모의 유대인 행...
2025-12-15
英 거리 나선 '핑크 레이디' 물결…반이민 시위 새얼굴
영국에서 반이민 정서가 번지는 와중에 분홍색 옷과 모자 차림에 깃발도 분홍색으로 내건 여성들이 거리 시위의 전면에 섰다.이들은 '핑크 레이디스'(Pin...
2025-12-14
FT 올해의 인물 젠슨황 "우린 완전히 새로운 산업 조성중"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2일(현지시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세계 경제를 재편할 역량을 가진 거대한 인공지능(AI) 붐의 동력'이라며 'FT...
2025-12-12
노벨평화상 베네수엘라 마차도 시상식 결국 못올 듯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58)가 결국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
2025-12-10
마차도 노벨평화상 직접 받을까…시상 하루 전 기자회견 취소
노벨평화상 시상식을 하루 앞두고 올해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58)의 기자회견이 무산되면서 그의 소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5-12-10
노벨평화상 받는 마차도, 베네수 정부 위협에도 오슬로 간다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58)가 정부의 체포 위협에도 오는 10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노벨평화상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크리...
2025-12-07
베네수 "마약밀수 의심 항공기 격추"…美압박 근거 반박 여론전
마약 밀매 차단을 앞세운 미군의 고강도 압박에 직면한 베네수엘라 군이 마약 밀수 의심 항공기를 격추한 사실을 2일(현지시간) 공개했다.도밍고 에르난데스 ...
2025-12-03
마두로 도피說 확산… 진위는 아직 안갯속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해외 도피설이 확산하고 있다. 아직 진위는 안갯속이다. 미국 유명 정치·국제관계 인플루언서들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2025-11-30
'캄보디아 범죄단지' 한국인 대학생 살해 中국적 주범, 프놈펜서 체포
지난 8월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 사건의 주범인 중국 국적자(이른바 '조선족')가 다른 사건으로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28일...
2025-11-28
젤렌스키 "진정한 평화위해 훨씬 더 많은 것 필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전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국 대표단과 종전 협상에서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하면서도 ...
2025-11-25
고든창 “英 망했다”… 런던 도심 한복판에 초대형 中 대사관 허가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영국 총리는 MI5와 MI6의 승인을 받은 후 다음 달 런던 중심부에 건설될 중국의 초대형 대사관을 공식 승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더타임...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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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中 선거개입 증거 잡고도 은폐”… 美 NSA ‘대통령 보고서’ 조직적 축소·윤색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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