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위, ‘보좌진 폭행’ 논란 서울경찰청장·경비부장, 독직폭행으로 고발
- 경찰을 항의 방문한 국회의원 보좌진에 물리력을 행사해 논란에 휩싸인 서울경찰청 경비부장이 시민단체에 고발당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
- 2026-06-17
- “잠실시위 엄정 대처” 이재명, “패가망신” 박정보… 시민단체에 고발당했다
-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잠실 개표소 봉쇄 운동이 이는 가운데 “엄정히 대처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한 이재명이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당...
- 2026-06-17
- [특별기고: 松山] “나는 왜 합방에 서명했는가”… 21세기 이완용의 변백서(辨白書)
- 이완용, 내 이름은 이미 역사의 죄인으로 굳어져 버렸다. 학교에서는 나를 매국노라고 가르치고, 사람들은 나라를 팔아먹은 대표적인 인물로 나를 기억한다. ...
- 2026-06-17
- 잘못이라고?… 잠실 애국소녀 ‘올다르크’ 경찰 수사 받는다
- 대한체육회와 경찰의 올림픽공원(올공)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강제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잠실 개표소’...
- 2026-06-17
- [1130인 지식인 선언] 헌법상 참정권을 유린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즉각 해체하라!
-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참담하게 무너졌다. 선거 관리의 책임을 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상 초유의 ‘투표지 부족’ 사태를 야기하며 주권자인 국...
- 2026-06-17
- “선관위 해체 동의한다” 73.4%…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통령 책임 있다” 61.2%
- 선거관리위원회 해체에 동의한다는 응답이 70%를 상회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지난 12일...
- 2026-06-17
- 특검,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에 징역1년6개월 구형
-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됐다.민중기 특별검사...
- 2026-06-17
- 배임 수사 일주일 뒤 ‘공권력 요청’… “경찰이 유승민 압박했나”
-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5일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에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요청한 것을 두고, 경찰이 진행 ...
- 2026-06-17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⑬검경은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 결과를 발표하고 책임자를 구속 수사하라!
- 대한민국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는 공정한 선거를 통해 유지된다. 그러나 최근 현직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의 용기 있는 양심선언으로 드러난 ‘6·3 지...
- 2026-06-17
- [박필규 안보칼럼] 2026년 한반도 안보,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눈’이 필요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북한을 향해 이중신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으로는 김정은 위원장과의 과거 사진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협상가’로서의 ...
- 2026-06-17
- 미셸 스틸 주한대사 상원 인준 초읽기
- 미셸 스틸(Michelle Steel) 주한 미국 대사 지명자의 상원 인준이 코앞에 다가왔다. 상원은 17일(수) 스틸 지명자에 대한 상원 인준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이같...
- 2026-06-17
- [초점] 세 번 점검한 전용통신망 왜 멈췄나… 사전투표 ‘와이파이 접속’ 세 가지 의문
- 현직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당시 유선 통신장비가 작동하지 않아 와이파이(Wi-Fi)를 연결한 뒤 통합선거인명부 단말기를 운용했다고 ...
- 2026-06-17
- “육사 이전·통합, 속도보다 신중함 먼저”… 역대 육사교장단, 대국민 호소문 발표
- 정부가 추진 중인 사관학교 통합 및 육군사관학교(이하 육사) 지방 이전 계획에 대해 역대 육사 교장들이 집단으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나섰다. 역대 육사 ...
- 2026-06-17
- [사설] 국민 능멸한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즉각 파면해야
- 경찰은 법을 집행하는 기관이지 국민을 겁박하는 기관이 아니다. 체포권과 수사권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맡긴 권한이지, 경찰의 힘을 과시하며 시민을 굴복...
- 2026-06-17
- "이란 합의에 3천억불 재건기금…韓기업 등 절반이상 출자 약속"
-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안에 3천억 달러(약 454조원) 규모로 이란 재건용 민간 기금을 조성하는 방안이 포함됐으며, 그 금액의 절반이 넘는 자금...
- 2026-06-17
- "은폐 아냐"…전북도선관위, '개표 오류 허위 보고' 의혹 부인
-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북도교육감 득표수 입력 오류 사태로 불거진 '은폐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도 선관...
- 2026-06-17
- 밴스 "이란에 미국돈 1센트도 안가"…오바마 핵합의와 차별화 시도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합의와 관련해 "미국의 돈은 단 1센트도 이란으로 가지 않는다"며 합의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이란에 직접...
- 2026-06-17
- 이란 외무차관 "美, 이란 항구 해상봉쇄 해제"
-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했다고 AFP 통신이 이란 외무차관의 발언을 인용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란 정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마지드 타...
- 2026-06-17
- [이영돈TV 단독] “6·3 때 와이파이로 전국 사전투표”… 현직 선관위 직원 최초 양심선언
- 6·3 지방선거의 사전선거 기간에 와이파이(wi-fi)를 연결해 전국의 사전투표를 진행했다는 현직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의 양심고백이 처음으로 나왔다. 선관위 ...
- 2026-06-17
- [특별기고: 松山] 당신들의 광주정신은 어디에 있는가?
- 당신들은 스타벅스 커피 한 잔을 두고도 나라가 뒤집힐 듯 목소리를 높이던 사람들이다. 어느 기업이 어떤 정치적 입장을 가졌는지 분석하고, 불매운동을 외...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