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유력 동포매체 뉴스앤포스트(NNP)가 한미 정책, 안보분석 전문 매체 ‘The Korea Signal(코리아 시그널)’을 창간했다.
한미일보와 특약을 맺고 있는 미국 NNP에 따르면 코리아 시그널에는 정책 칼럼니스트로 널리 알려진 진 커밍스가 공동편집인(Co-Editor) 겸 선임 칼럼니스트(Senior Columnist)로 참여하며, 북한 출신 전략가로 워싱턴DC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현승 북한청년리더총회 의장도 대회협력 이사로 함께 한다.
코리아 시그널은 뉴스앤포스트가 쌓아 온 미디어 운영 경험, 디지털 방송 인프라, 미주 한인 독자 기반, 그리고 정치·시사 분석 역량을 토대로 출범한 한미 정책 전문 분석 매체다.
특히 한미동맹, 북한 핵문제, 중국공산당의 영향력 확대, 인도태평양 안보, 공급망 재편,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문제를 중심으로 한국과 미국의 정책 결정자들이 주목해야 할 사안을 분석해 미 의회와 정치권에 직접 전달하는 정책 전문 저널로서 두각을 나타낼 전망이다.
코리아 시그널은 오늘날 한국이 지정학적 중요성으로 인해 한반도를 넘어 중국 공산당의 영향력을 대면하고 있으며,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에서 미국의 신뢰할만한 동맹으로 성장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한국어권에서 논의되는 정치, 사회, 안보 현안들이 미국 정책권에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고, 역으로 워싱턴의 정책 결정자와 의회 관계자, 싱크탱크 리더들이 바라보는 한반도 문제 역시 한국에 정확한 맥락으로 전달되지 못해왔던 것이 사실인 가운데 코리아 시그널이 그 간극을 메우고자 한다고 짚었다.
영어와 한글이 함께 담기는 코리아 시그널은 매월 첫째와 셋째 월요일에 새로운 분석 글을 업데이트 한다. 인쇄판 매거진은 미 의회 의원실을 비롯해 정책 관계자들에게 배포되어, 기성 언론이 전하지 못했던 한국의 진면목을 워싱턴에 전할 예정이다. 또한 워싱턴의 깊은 생각을 한국에 전달하는 역할도 감당할 것이라고 제작진은 내다봤다.
이번 창간호에는 트럼프 행정부 국가안보회의(NSC) 비서실장을 지낸 프레드 플라이츠(Fred Fleitz) America First Policy Institute(AFPI) 부의장을 비롯해 로버트 조셉 전 국무부 차관보, 리정호 전 조선노동당 39호실 고위 경제관리,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 송진호 변호사 등의 글과 인터뷰가 수록됐고, 진 커밍스의 비공개 분석 글도 함께 실렸다.
홍성구 NNP 대표는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한국의 정치·안보 현실을 워싱턴에 정확히 전달하는 일에 함께해 달라”며 “코리아 시그널이 한국 내부의 정치·안보 상황을 미국 정치권에 정확하게 전달하는 매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코리아 시그널 웹사이트 주소: www.TheKoreaSignal.com
한미 정책 및 안보 분석 전문 매체 The Korea Signal 창간 2011년 3월 설립해 15년 이상 온라인뉴스서비스를 제공해 온 뉴스앤포스트(NNP)가 2026년 6월 15일 한미 정책, 안보분석 전문 매체 "The Korea Signal"(코리아 시그널)을 창간했습니다. 코리아 시그널에는 정책 칼럼니스트로 널리 알려진 진 커밍스가 공동편집인(Co-Editor) 겸 선임 칼럼니스트(Senior Columnist)로 참여하며, 북한 출신 전략가로 워싱턴DC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현승 북한청년리더총회 의장도 대회협력 이사로 함께 합니다. 코리아 시그널은 뉴스앤포스트가 쌓아 온 미디어 운영 경험, 디지털 방송 인프라, 미주 한인 독자 기반, 그리고 정치·시사 분석 역량을 토대로 출범한 한미 정책 전문 분석 매체입니다. 코리아 시그널은 한미동맹, 북한 핵문제, 중국공산당의 영향력 확대, 인도태평양 안보, 공급망 재편,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문제를 중심으로 한국과 미국의 정책 결정자들이 주목해야 할 사안을 분석하여 미 의회와 정치권에 직접 전달하는 정책 전문 저널입니다. 오늘날 한국은 지정학적 중요성으로 인해 한반도를 넘어 중국 공산당의 영향력을 대면하고 있고,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에서 미국의 신뢰할만한 동맹으로 성장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어권에서 논의되는 정치, 사회, 안보 현안들이 미국 정책권에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고, 역으로 워싱턴의 정책 결정자와 의회 관계자, 싱크탱크 리더들이 바라보는 한반도 문제 역시 한국에 정확한 맥락으로 전달되지 못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코리아 시그널은 이 간극을 메우고자 합니다. 영어와 한글이 함께 담기는 코리아 시그널은 매월 첫째와 셋째 월요일에 새로운 분석 글을 업데이트 합니다. 인쇄판 매거진은 미 의회 의원실을 비롯해 정책 관계자들에게 배포되어, 기성 언론이 전하지 못했던 한국의 진면목을 워싱턴에 전할 것입니다. 또한 워싱턴의 깊은 생각을 한국에 전달하는 역할도 감당할 것입니다. 이번 창간호에는 트럼프 행정부 국가안보회의(NSC) 비서실장을 지낸 프레드 플라이츠(Fred Fleitz) America First Policy Institute(AFPI) 부의장을 비롯해 로버트 조셉 전 국무부 차관보, 리정호 전 조선노동당 39호실 고위 경제관리,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 송진호 변호사 등의 글과 인터뷰가 수록되었고, 진 커밍스의 비공개 분석 글도 함께 실렸습니다. The Korea Signal이 한국 내부의 정치·안보 상황을 미국 정치권에 정확하게 전달하는 매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한국의 정치·안보 현실을 워싱턴에 정확히 전달하는 일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구독은 코리아 시그널이 더 알찬 정보를 담아내고 더 강력한 메시지로 역할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당사는 그것이 한미동맹을 더욱 튼튼히 하고 자유민주주의를 곤고히 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방문과 구독 신청, 그리고 주변에 공유를 재차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리아 시그널 웹사이트 주소: www.TheKoreaSign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