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혁명은 24시간 연속적으로 진행되지만 야간과 토요일, 일요일에는 더 많은 시민이 몰려든다. Ⓒ한미일보‘하야’란 정상적으로 당선된 대통령이 스스로 물러나는 경우를 말한다.
미국에서도 닉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탄핵 일보 직전에 하야한 사례가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이승만, 윤보선, 최규하 대통령이 하야한 사례가 있다.
이재명은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대통령이기에 ‘하야’라는 단어도 분에 넘친다.
이번 6·3부정선거는 지방선거 외에 국회의원 보궐선거, 교육감 선거까지 ‘배째라 식 부정선거’였기에 지역, 계층, 성별, 세대와 상관없이 누구나 부정선거를 알게 됐고 상식을 가진 국민이라면 모두가 올림픽공원에 모이는 것이다.
올림픽공원에서는 24시간 내내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만을 외치고 가끔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른다. 또 올림픽공원 2층 광장에서는 종종 예배가 열려 찬송가가 울려 퍼지고 각종 문화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좋은 현상이다.
폭염과 폭우에도 아랑곳없이 그들은 절규한다. 그것은 혁명이다.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의 평화로운 비폭력 혁명이다. 그들이 떠난 자리에는 담배꽁초, 휴지 조각 하나 없다. 그만큼 자유우파 국민들은 성숙해 있다.
가짜대통령 이재명은 올림픽공원의 애국시민들을 강제해산하고 싶어 하지만 우리는 강제 진압할 명분을 주지 않을 뿐더러 주최자 없이 질서정연하게 구호만 외친다.
일부 대진연(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나 프락치들이 잠입해 소요를 일으키려고 시도했지만 집단 지성에 의해 곧 평온을 되찾곤 했다.
우리의 잠실혁명은 국민주권을 되찾고 중국의 속국에서 벗어나려는 숭고한 구국 활동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지금의 구호도 가짜들이 취임하는 7월1일 이후엔 “이재명 퇴진”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부정선거의 총책임자가 이재명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은 ‘잔머리의 대가’이기 때문에 별의별 꼼수를 다 쓰겠지만 이에 속아 넘어갈 국민은 없다.
잠실혁명은 24시간 연속적으로 진행되지만 야간과 토요일, 일요일에는 더 많은 시민이 몰려든다.
이 글을 통해 애국시민께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결국은 우리가 승리하기에 긍정적인 생각으로 건강도 챙기면서 애국 활동에 임해 달라는 것이다.
또 무더위에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만큼 사소한 건으로 같은 동지들 간의 언쟁을 삼가고 대신 청년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미 많은 분이 이를 실행하고 있지만 노파심에 당부를 드린다.
결단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강제로 끌려내려 오기 전에 이재명은 이제라도 ‘하야’를 선택해야 한다.

◆ 조양건 칼럼니스트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본부장
자유고교연합 대외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