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고교연합이 지난번 서울 강동구 지역에 이어 경기도 안양·군포 지역에 “6·3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현수막을 28일 설치했다. 현수막에는 “자유민주주의의 성지 올림픽공원으로 모이자”는 문구와 함께 지하철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라는 장소가 명기돼 있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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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ㅡ재선거,당일투표ㅡ 수개표는 이제 전국민의 공통의 목표이자 희망이 되었다,그 누구도 이 지상 명령을 거부하거나 훼방놓는다면 국민의 공적이 될것이다, 그 누구도 감히 이를 거부하면 패가망신은 0순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