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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⑱장동혁 대표는 대한민국의 위기를 직시하고 부정선거 척결의 선봉에 서라
  • 서버까
  • 등록 2026-06-29 16: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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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연합뉴스]

대한민국이 그동안 일궈낸 민주주의와 경제적 성취는 세계가 경탄하는 기적의 역사였다. 그 영광의 뿌리에는 39년 전 오늘, 국민의 열망을 담아 민주화의 빗장을 열었던 6·29의 정신이 서려 있다. 그러나 2026년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참담하다. 

 

6·3부정선거로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6·29 이전보다 더 깊은 암흑과 퇴행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양심도 없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부정선거 세력은 부정선거가 들통이 났는데도 책임을 져야 할 자들이 공직에서 물러나지 않고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선을 긋고 부실선거만 뇌까린다. 마치 ‘말기 위암’을 ‘소화불량’이라 둘러대며 진통제만 찾는 자기마저 속이는 사악함을 연출한다.

 

부정선거의 환부는 치유 불능 상태로 깊고, 참정권 박탈이 불러낸 부정선거 실상은 분노를 유발하고 있다. 인내의 임계점을 넘어선 지금 필요한 것은 선관위 해체와 혁명 수준의 부정선거 척결과 자유민주주의 회복이다. 

 

이에 우리는 부정선거 척결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대한민국 정상화의 제1 국민 과제로 규정하고, 그동안 신명을 바쳐 잘 싸워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이제 당의 명운(命運)을 걸고 부정선거와 싸우고 척결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장동혁 대표는 야당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부정선거 척결을 당론으로 정하라.

 

부정선거 정국에서 당을 흔드는 불한당들과 타협도 유불리도 따지지 말고, 흔들리는 당의 중심을 바로 세우며, 원칙을 저버린 반당 세력과는 단호히 결별해야 한다. 

 

부정선거 척결이라는 명확한 정체성을 당원과 국민 앞에 선언하고, 영육이 부패하여 특검조차 거부하는 정부와 여당을 적폐로 규정하고, 부정선거 책임을 물어 정권 퇴출 운동을 개시해야 한다. 

 

국민은 목숨을 걸고 ‘정권 퇴진 운동’에 ‘올인’하는 선명 야당의 결기를 촉구한다. 부정선거 척결은 대한민국과 국민의힘을 동시에 살리는 시대적 과업이다. 탁상공론과 눈감아 주는 타협으로 생존하던 과거의 여의도 문법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 당장 부정선거 최전선인 잠실로 가서 아직도 갇혀 있는 380개 투표함을 공개 검정하고 부정선거 특검을 관철하라. 

 

부정선거가 들통이 났는데도 특검도 수용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 부정선거를 자인한 꼴이다. 7월7일부터 시행되는 ‘입틀막법’은 부정선거의 산물이다. 

 

부정선거 세력은 그동안 저지른 일이 너무나 사악하고 무도하며 무법의 카르텔을 형성했기에 쉽게 죽지 않고 끝까지 저항할 것이다.

 

둘, 부정선거 척결을 위해 한미공조 국제수사 방안을 검토하라.

 

우리만의 힘으로 부정선거 척결이 어렵다면 국제기구와의 연결된 힘을 찾아야 한다. 부정선거 백서(白書)를 만들어 ‘유엔 인권위’를 비롯한 ‘국제형사재판소’까지 보내어 공유해야 한다. 부정선거 세력의 인류문명 파괴와 패륜과 매국 행위를 국민과 세계인의 정의로 심판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선거 주권과 표현의 자유는 자유민주주의 동맹을 지탱하는 핵심 가치인데, 부정선거 세력은 우리가 양심으로 말하고 표현한 것도 죄가 되는 무인지경 세상을 만들었다. 그동안 부정선거는 단순히 국내에서만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동맹의 이익과 가치를 위협하는 중대한 안보 위기로 발전했다. 

 

표현의 자유 없이는 자유민주주의도 없고,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진 국가에 동맹의 가치도 존속할 수 없다. 자유를 지키고 유지하는 게 쉬운 일이었다면 홍콩이 공산화되었겠는가? 우리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고 유지하려면 마음의 고삐를 바로 잡아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부정선거 척결의 구심점이 되어 한미 양국이 공조하여 부정선거를 수사하고 척결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셋, 장동혁 대표는 현정부에 부정선거 책임을 물어 정권 퇴진 운동에 나서라.

 

부정선거 세력에 의한 부정선거 증거인멸을 막고 훼손된 헌정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현 정권 퇴진은 불가피하다. 민주주의의 근간인 참정권 유린은 단순한 선거 관리 부실이 아니다. 오랜기간 ‘부정선거 카르텔’이 저질러온 부정선거의 결과였다. 

 

그동안 정부와 여당은 국민의 정당한 부정선거 의혹 제기조차 탄압하고, 사법 시스템을 사유화하여 진실을 은폐함으로써 증거를 지우고 헌법 가치를 파괴했다. 또한, 선거 제도를 권력 유지의 도구로 전락시켜 국론 분열과 정치적 불신을 심화시켰다. 

 

그동안 부정선거로 국민주권을 농락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약탈하며 사망에 이르게 한 정부 여당의 퇴진만이 대한민국 정의를 바로 세우고 무너진 헌정 질서를 회복하는 유일한 길이다. 

 

장동혁 대표는 독한 결기와 행동력으로 정권 퇴진 운동에 나서길 촉구한다. 역사는 결단하는 자를 기억하고, 주저하는 자를 심판한다. 장동혁 대표는 부정선거 척결을 위해 하늘이 내린 사명자임을 자각하고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라. 

 

국가 위기를 직시하고 스스로 선봉장 용기를 보여준다면 국민은 신뢰를 보낼 것이고, 우리도 대한민국이 자유롭고 활기찬 자유민주주의를 회복을 위해 부정선거 척결에 동참할 것을 선언한다.

 

2026년 6월29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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