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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학의 전라도에서] 트럼프에게 똥침을!
  • 정재학 시인
  • 등록 2026-06-30 16: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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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이란 양손 검지 두 개를 모아 상대방의 항문을 찌르는 행위를 말한다. 똥침 공격을 받으면 말할 수 없는 고통이 뒤따른다. 항문에서 머리 꼭대기까지 치솟아 오르는 고통이다. 

 

발꿈치가 저절로 펴지고 동동 뛸 만큼 아프다. 생각만 해도 오금이 저린다. 잠자면서도 벌떡 일어난다는 것이 항문찌르기 똥침이다. 

 

필자는 지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똥침을 한 방 먹이고 싶다. 이유야 백 가지도 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부정선거 상황을 모르는 척 방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부정선거를 설계한 중국공산당의 존재를 알면서도 입 닫고 있는 행위가 가증스럽기 때문이다.

 

트럼프, 그는 ‘소련에 속지 말고, 미국 믿지 마라’는 말을 깨닫게 해주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 자기 이익만 아는 저질 미국인이다. 전혀 믿을 수 없는 인간이다. 대한민국의 위기를 외면하는 그는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없다. 오직 똥침이나 맞아야 할 인간이다.

 

트럼프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자유민주의 위기를 동맹의 시각에서 판단하지 않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의 위기를 돈으로 계산하고자 하는 철저한 상인(商人)이다. 돈이라면 의리도 동맹도 없는 저질이다. 저질인 만큼 그는 여러 가지 개인 범죄로 인해 현재 재판이 중지된 범죄자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이 북한과 중국이 지원하는 좌익들에게 정치권력부터 언론 권력, 사법 권력까지 장악 당한 현실과 그로 인해 표현의 자유와 자유민주의 붕괴하고 있다. 심지어 중국이 경찰과 군사 분야에까지 침투해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트럼프는 이를 관망만 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트럼프의 항문에 똥침을 주고 싶은 것이다. 똥침을 주겠다는 이 글은 빨리 행동하라는 독촉이고, 우리도 성질낼 수 있다는 경고다. 그만큼 대한민국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우리는 지금을 놓치면 영원히 자유민주 수호를 위한 기회를 잃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표현의 자유를 잃고 중국의 지배를 받으며, 중국의 속국으로 전락할 것이 분명하다. 

 

주저하거나 망설이는 우군(右軍)을 독촉하는 방법으로 극단적인 방법을 쓴 사례는 얼마든지 있다. 그중에서 일본 전국시대를 끝내고, 일본의 250년 평화를 가져온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가 치른 최후의 전투가 ‘세키가하라 전투’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이 전투에서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다. 그리고 그 위기를 대포 한 방으로 해결한다. 

 

1600년 음력 9월15일, 임진왜란이 끝난 2년 후의 일이다. 안개가 깔린 미노國 세키가하라 평원에 일본 역사상 가장 거대한 두 군세가 대치하고 있었다. 동쪽에서 진군해 온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동군 7만5000명, 서쪽에서 맞선 이시다 미쓰나리의 서군 8만4000명. 총 16만에 육박하는 대군이 동서 4km, 남북 2km에 불과한 좁은 분지에 빽빽이 들어차 있었다. 

 

그리고 단 6시간 뒤, 이 전투는 끝난다. 이에야스는 승리하였고, 이후 250년 이상 지속될 ‘에도 막부시대’의 서막이 오른다. 무엇이 이 짧은 시간에 일본의 운명을 갈랐는가.

 

세키가하라 전투를 이해하려면 먼저 그 전장의 선택을 이해해야 한다. 이 전투는 우연히 그곳에서 벌어진 것이 아니었다. 세키가하라는 북쪽으로 이부키산, 남쪽으로 스즈카산맥, 동쪽으로 난구산, 서쪽으로 이마스산으로 둘러싸인 천연 요새였다. 

 

이곳을 가로지르는 나카센도는 동쪽으로는 키소 지방, 서쪽으로는 오사카로 연결되며, 북쪽의 북국가도와 남쪽의 이세 가도가 만나는 교통의 요충지였다. 미쓰나리가 이곳을 선택한 것은 전략적 통찰의 결과였다. 

 

서군은 세 개의 고지를 먼저 점령하여 동군을 반(半)포위하는 형태로 배치할 수 있었다. 병력에서도 우위였고, 지형도 유리했다. 적어도 전투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서군의 승리가 예상되었다.

 

하지만 이 전투의 진정한 승부처는 전장이 아니라 그 이전에 있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1598년 사망한 후, 임진왜란은 끝났고, 일본은 권력의 공백기로 접어들었다. 이 공백기를 이에야스는 천하인이 될 기회로 보았다. 그러나 히데요시가 남긴 가신들이 문제였다. 히데요시는 수많은 가신들과 난공불락의 오사카성을 아들 히데요리에게 남겨주었다.

 

이시다 미쓰나리는 히데요시의 가장 충실한 가신이었다. 행정가로서 뛰어난 능력을 지녔던 그는 히데요시 정권의 실무를 담당했다. 그러나 미쓰나리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그는 무장들 사이에서 인망이 없었다. 

 

특히 임진왜란에서 목숨을 걸고 싸운 장수들은 전쟁 중 그가 보인 태도를 잊지 않았다. 미쓰나리는 강화 교섭을 주도하며 전선에서 고립된 부대들의 철군을 독려했는데, 가토 기요마사와 구로다 나가마사 같은 무장들은 이를 자신들의 전공을 폄하하고 히데요시에게 부정적으로 보고하는 행위로 받아들였다. 

 

히데요시 사후(死後), 이들은 미쓰나리를 습격하려 했고, 미쓰나리는 역설적으로 이에야스에게 도움을 청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야스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그는 미쓰나리를 보호하면서도, 동시에 그를 미끼로 사용했다. 1600년 6월, 이에야스는 아이즈의 우에스기 가게카쓰가 불온한 움직임을 보인다는 구실로 토벌에 나섰다. 이것은 정교하게 계산된 도발이었다. 

 

이에야스는 미쓰나리가 반드시 거병할 것임을 알고 있었고, 그것이야말로 자신이 원하는 시나리오였다. 미쓰나리가 먼저 반란을 일으킨다면, 이에야스는 도요토미 가문을 지키는 충신의 위치에 설 수 있었다. 명분과 실리를 동시에 얻는 완벽한 각본이었다.

 

미쓰나리는 예상대로 움직였다. 그는 모리 데루모토를 총사령관으로 추대하고 서군을 결성했다. 하지만 여기서 서군의 구조적 문제가 드러났다. 모리 데루모토는 실질적인 지휘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명목상의 총사령관이었다. 그는 세키가하라 전투 당일, 오사카성에 머물며 병사들에게 도시락을 먹여야 한다는 핑계로 출전하지 않았다. 

 

실질적 지휘는 미쓰나리가 맡았지만, 그에게는 다이묘들을 통솔할 권위가 없었다. 서군은 표면적으로는 도요토미 히데요리에 대한 충성으로 뭉쳤지만, 내부적으로는 각자의 이해관계로 갈라져 있었다.

 

가장 결정적인 문제는 고바야카와 히데아키였다. 히데요시의 부인 키타노만도코로의 조카이자 한때 히데요시의 후계자로까지 여겨졌던 그는 1만5000이라는 막대한 병력을 이끌고 마쓰오 산의 요충지를 점령했다. 양측 모두 그의 선택을 알 수 없었다. 

 

이에야스는 그에게 비젠과 미마사카 2개국을 약속했고, 미쓰나리는 히데아키에게 히데요리가 성인이 될 때까지 관백의 지위를 줄 것과 긴키 지방 2개국을 제안했다. 히데아키는 전투 직전까지도 어느 편에 설지 결정하지 못했다. 

 

그에게는 양측 모두를 저울질할 이유가 있었다. 한편으로는 히데요시에게 입은 은혜가 있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과거 히데요시의 노여움을 사 영지를 감봉당했을 때 이에야스가 중재해 준 빚이 있었다.

 

1600년 음력 9월15일 오전 8시, 전투가 시작되었다. 선봉은 동군이 날렸지만, 그것은 기묘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동군의 선봉장인 후쿠시마 마사노리가 첫 공격을 주저하자, 이에야스의 중신 이이 나오마사와 혼다 타다카츠가 철포대를 이끌고 서군 우키타 히데이에의 본진 앞까지 진출했다. 

 

그들은 안개 속에서 일제히 철포를 발사하고 재빨리 후퇴했다. 이것은 도발이었고, 서군은 응사할 수밖에 없었다. 양군의 본격적인 충돌이 시작되었다.

 

정오까지 전황은 서군에게 유리하게 흘러갔다. 우키타 히데이에 부대가 후쿠시마 마사노리 부대를 밀어붙였고, 오타니 요시츠구 부대도 도도 다카토라 부대를 패퇴시키고 있었다. 이에야스는 본진에 앉아 있을 수 없을 만큼 초조했다. 

 

그의 시선은 계속해서 마쓰오산의 고바야카와 진영으로 향했다. 히데아키는 여전히 움직이지 않았다. 전황이 서군에게 유리해질수록, 히데아키의 망설임은 깊어졌다. 어쩌면 그는 승자가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에야스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는 철포대에게 히데아키의 진영을 향해 위협사격을 가하도록 명령했다. 포탄이 마쓰오산 쪽으로 날아갔다. 

 

이것이 실제로 히데아키를 움직이게 한 결정적 요인이었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어떤 사료는 히데아키가 이미 동군에 가담하기로 결심했으며, 단지 적절한 시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한다. 

 

또 다른 해석은 위협사격이 그의 결단을 재촉했다고 본다. 진실이 무엇이든, 결과는 명확했다. 히데아키는 1만5000대군을 이끌고 서군의 측면을 공격했다.

 

그의 첫 번째 목표는 오타니 요시츠구였다. 요시츠구는 히데아키의 배신을 예상하고 있었다. 그는 나병을 앓고 있어 가마에 실려 다녔지만, 전술적 통찰력만큼은 뛰어났다. 히데아키의 공격이 시작되자, 요시츠구의 부대는 즉각 반격했다. 

 

놀랍게도 1만5000대군은 일시적으로 밀렸다. 하지만 숫적 우세는 결국 효과를 발휘했고, 요시츠구의 부대는 점차 압도되었다. 더 큰 문제는 히데아키의 배신이 연쇄반응을 일으켰다는 점이다. 와키자카 야스하루, 킷카와 히로이에 등 이미 동군과 내통하고 있던 다른 서군 장수들도 전선을 이탈하거나 공격을 중지했다. 서군의 진형은 순식간에 무너졌다.

 

미쓰나리는 끝까지 싸웠지만, 전황은 이미 돌이킬 수 없었다. 오후 2시경, 전투는 사실상 종료되었다. 동군은 병력의 5%를 잃었지만, 서군은 절반이 죽거나 부상을 입었다. 미쓰나리는 전장을 탈출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붙잡혔다. 

 

그는 이에야스 앞에서 일절 말이 없었고, 교토의 로쿠조하라에서 참수당했다. 서군의 다른 주요 인물들도 영지를 몰수당하거나 처형되었다. 반면 동군에 가담한 장수들은 영지가 대폭 증가했다. 고바야카와 히데아키는 약속대로 비젠, 빗추, 미마사카 50만 석의 大다이묘가 되었다.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인용)

 

바로 이 고바야카와 히데아키가 현재의 미국 대통령 트럼프다. 만 80세, 저승이 가까운 나이의 트럼프라는 얄밉도록 계산적인 인물이다. 그는 대한민국의 흥망을 놓고 관망 중이시다. 

 

그가 대한민국 6·3지방선거에서 드러난 엄청난 부정선거 사례를 모를 리 없다. 그리고 이 부정선거 뒤에 버티고 있는 중국의 존재를 모를 까닭이 없다.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에 미치고 있는 중국공산당의 작용을 모를 수가 없다.

 

지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때 계엄이 내란일 수 없는 상황을 놓고, 反헌법적인 민주당과 이재명 세력들이 벌인 난동에 대해서도 끝까지 침묵으로 일관했던 트럼프다. 만약 트럼프가 대한민국을 위해 단 한 걸음만 발걸음을 밀어 넣었더라도, 상황은 이 지경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지금을 놓치면 자유민주 회복의 기회를 영원히 잃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중국을 비난하면 잡혀가고, 부정선거를 논하면 10년 징역형을 받을 것이다. 5·18에 대한 진실을 말해도 처벌받는 ‘입틀막법 세상’을 살게 될 것이다. 

 

이에야스는 위기의 전장에서 절체절명의 상황을 맞는다. 그리고 더 이상 기다릴 것 없이 고바야카와 히데아키를 향하여 대포를 쏴버린다. 우리도 더 이상 기다릴 것 없이 트럼프를 향하여 똥침을 주어야 한다. 

 

우리는 적어도 트럼프에게만큼은 빚이 없다. 미국과 미국인에게는 6·25 극복을 위한 피의 빚이 있고, 자유민주 체제를 선물해 준 무한한 은혜가 있지만, 트럼프는 적도 아니고 아군도 아니면서 더욱이 빚쟁이도 아니다. 애 터지게 싸우고 있는 모스탄 대사와 고든창 변호사만 불쌍할 뿐이다.

 

트럼프의 기회주의가 지속된다면, 그리하여 자유민주를 향한 우리의 노력이 무산된다면, 미국은 위대한 존엄의 위치에서 내려와야 한다. 그리고 한국인의 분노를 받아야 한다.

 

대한민국은 군 미필자가 대통령이고 방위 출신이 국방부 장관이다. 특히 국방부 방관은 군에서 몇십 년 잔뼈가 굵은 군 전문가가 아니다. 무지하고 무식한 것들이 45만 국군을 다루고 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국방은 하나하나 해체되고 있다.

 

만약 상황이 한반도에서 미국이 축출되는 데까지 발전된다면, 모두 트럼프 때문인 줄 알라. 무지한 것들에 의해 미국이 전작권을 잃고 유엔사가 해체되는 상황이 온다면, 이는 트럼프의 미국이 초래한 것이다. 비극은 트럼프의 방관에서 시작됐다. 

 

이제 시간이 없다. 트럼프는 대한민국에 대한 신뢰와 배신의 문제에 대해 하루속히 마음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 열에 아홉은 미국을 사랑한다. 90%가 친미주의자들다. 우리는 더 기다릴 수 없다.

 

명심할 것은, 우리가 언제까지 미국만 바라보는 민족이 아니라는 점이다. 똥침, 그거 아니라도 내 주먹 한 방이면, 웬만한 미국인 얼마든지 날려버릴 수 있다. 우습게 보지 마라. 필자도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를 배운 대한민국 사람이다.

 

덧글: 잠실에 모여있는 애국지사들에게 말합니다. 미국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야 합니다. 선거는 내일을 결정하는 공정의 문제입니다. 부정선거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는 내일을 잃습니다. 종중·종북세력, 부정선거의 주범들을 그냥 두면 안 됩니다.

 

※ 외부 필진의 칼럼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정재학 시인

 

시인, 국가유공자, 칼럼니스트, 박정희 대통령 홍보위원, 전라도에서 36년 교직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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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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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6-06-30 18:18:51

    오래전에 트럼프가 1기 거쳐 2기를 실패했을때 조선,동아등 언론 댓글에서 
    트럼프에 대한 수많은 공격을 방어하느라 진땀과 모욕을 겪어야했어었다,마치 나자신이라도
    되는것처럼 트럼프의 쉴드를 쳤었다,결국 그가 카멀라 해리스의 부정선거를 물리치고
    당당이 돌아왔다,그는 기대에 어긋나지않게 그간 망가진 바이든 체제를 개혁하였고
    드디어 부정선거 본산인 베네수의 마두르를 잡아오는 쾌거도 달성했고 결국은 세계의
    테러리스트 이란의 하메네이까지 폭사시켜 만세를 부르게했다,
    그런데 문제는 남의집 걱정하다 우리네집 기둥이 무너지고있다, 친중반미 세력이 중공과
    합작하여 공산화를 진행시키고있다,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개입할 기색이없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트럼프가 설마 우리네가 베네수나 이란처럼 원유가 없고,또 이재명이
    약속한 3000억불의 돈(투자)때문에 간만 보고있는게 아닌가 예측한다,설마가 사람잡지
    않기만을 오늘도 가슴을 모아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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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wj55162026-06-30 18:09:27

    글쎄요..
    과연 미국트럼프가 방관만 하고 있을까요?
    더구나 중국이란 나라의 속국화가 되는걸 그대로 보고만 있진 않을겁니다.
    대한민국이 중국의 속국화가 된다면 미국으로서도 어마어마한 손실이 아닐 수 없으니까요..
    아마 개입할 명분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건 아닐까요?
    제 생각은 그냥 대한민국이 미국령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괌이나 하와이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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