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경제가 어렵다. 환율이 오르고 주식시장이 출렁이고 기름값 등 물가가 오르고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속출한다. 부정선거 때문이다.
무능하고, 하자 많은 장관들, 국회의원들, 판결이 아닌 정치를 하는 판사들이 계속 버티고 있고 오히려 승승장구하는 것도 부정선거 때문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12·3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는 부정선거 척결을 위한 조치였다. 하지만 부정선거세력에 의해 탄핵당해 도리어 인권유린을 당하고 있다.
모든 게 부정선거 때문이다.
올림픽공원에서 두 달째 매일 24시간 투쟁하는 이유도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기 위함이다.
청년들이 깨어나야 대한민국이 바로 서는데 다행히 그들은 깨어났다. 기성세대들도 깨어나야 한다. 설혹 깨어났다 하더라도 행동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정으로 깨어난 것이 아니다.
나는 ‘올공’에서 투쟁하는 중고생들과 청년들의 부정선거에 대한 지식이 상당함을 알고 놀란 적이 여러 번 있다. 특히 가짜들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해 있다. 그렇다. 누구라도 어느 분야든 간에 관심이 많으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제헌절인 17일에는 엄청난 인파가 모였다. 올공에 모이는 인파는 24시간으로 계상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 시점의 최대 인파가 전체 인파일 수는 없다. 최대 인파의 4배쯤으로 계상해야 전체 인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시각 미국에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역사적인 대국민 연설이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미 대선이 부정선거였고 배후는 중국이라고 천명했다. 증거자료와 함께 제시하였기에 누구도 이의제기를 할 수 없다. 배후인 중국도 반박조차 못 하고 있다. 반박할 수가 없는 것이다.
아시다시피 미국의 선거는 대한민국에 비해 선거 절차가 복잡하다. 각 주마다 조금씩 달라 지면 관계상 다 설명하는 게 어렵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선거 절차가 매우 단순하다.
복잡한 선거 절차인 미국의 선거에 대해서도 중국이 개입했는데 근거리에 있고 대한민국을 속국으로 만들려는 중국이 우리의 선거에 개입했으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 수 있는 일이다.
그렇기에 지금의 싸움은 가짜대통령 이재명하고만의 싸움이 아니라 중국공산당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미국의 도움이 절실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제질서 재편국들에 대한 공통점이 친중국가, 독재국가, 부정선거국가이고 각 국가마다 맞춤형 전략을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그 나라의 정권과 국민들을 분리대응했음도 알고 있다.
맞춤형 전략의 대표적인 나라는 베네수엘라, 이란, 온두라스,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이고 유럽도 마찬가지다.
이재명은 우리나라의 친미국민이 90%이고 미국이 분리 대응하는 것을 보고도 ‘배째라식’ 행태를 보이고 있다.
우리의 싸움이 중국공산당과의 싸움이기에 한미동맹에 의한 미국의 개입은 의무이고 권리다.
개입 시에도 대안세력이 있어야 하고 국민들도 행동해야만 한다.
대안세력은 당연히 윤석열 대통령이다. 가짜뉴스가 배제되고 올바른 정보가 공유된다면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80%도 넘을 것이다. 미국의 ‘MAGA’와 대한민국의 ‘YOON AGAIN’은 동의어다.
우리는 이번 기회가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그렇기에 전력투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모습을 세계만방에 알려 꼭 승리하고야 말 것이다.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 조양건 칼럼니스트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본부장
자유고교연합 대외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