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아직도 부실선거이고 부정선거 아니라는 분 있나” 구호 통일 제언
애국시민들이 아스팔트 위에서 흘린 지난 10년의 땀방울이 견고하던 좌파 정권과 선관위의 벽을 허물기 시작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 통일을 제언했다. 자유와혁신당의 오랜 부정선거 투쟁에 호응하며 최근 가열차게 피치를 올려온 장 대표는 25일 오후 5시 대구에서 당 주도로 열린 ‘참정권 회복·민주주의 수호 국민결의대회’에서 “우리가 참정권을 찾는 그날까지 우리의 구호는 단 하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며 이같이 청중을 향해 하나로 결집된 구호를 제안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가 비상사태급 ‘선거 전산조작’의 실체가 마침내 베일을 벗기 시작한 가운데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24일 가장 논란이 많았던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4·15총선)를 비롯한 모든 선거에 대한 성역 없는 전면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2 게이트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가 그동안 계속 외쳤던 것들이 거짓과 음모론이 아닌 팩트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 권한대행과 국무총리·법무부장관을 지낸 황 대표는 본인의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합동수사본부든 국정조사든, 혹은 특검이든 국가적·역사적 사명과 책임감을 갖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의 전모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만일 이번 6·3 선거에만 한정해서 수사한다면 이는 또 다시 역사에 죄를 짓는 일이 될 것”이라며 “2020년 4·15 총선 등 지금까지 모든 선거에 대해서 철저히 수사함으로써 이번 기회에 다 끝내야 한다”고 경고했다.
황 대표는 또 “전대미문의 경악스러운 부정선거의 실체를 이번에 우리가 마주했는데도 가만히 있을 순 없다”며 “그동안 선관위가 진실을 숨기면서 얼마나 거짓말을 해왔는지 이제 모든 국민들이 다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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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15 총선 말고 2017년 문재인,홍준표 대선때도 선거조작의 의심이 강하게 드니 그것 또한 전면 수사해야 한다.
문재인,홍준표 대선 당시 투표용지를 노트형투표용지(가짜투표지)와 칸과 칸 사이의 여백이 있는 진짜투표용지 이렇게 두 종류를 준비해서 나잇대가 있는 유권자들한테는 대부분 노트형가짜투표지를 나눠준걸로 알고 있고 나 또한 그 가짜투표지로 투표 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반드시 수사해야 한다.
수사영역을 정하지 말고 모든걸 수사해야 마땅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