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포토] “사관학교 폐교를 반대한다”… 26일 전쟁기념관 앞서 대규모 집회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8-26 20:09:13
기사수정

‘사관학교폐교저지국민연대’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삼각지 전쟁기념관 앞 광장에서 ‘사관학교 폐교 저지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는 사관학교 폐교를 반대하는 다수의 시민과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해 사관학교 폐교 저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집회 참가자들은 “사관학교는 민족의 혼이다. 폐교 추진에 강력한 반대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사관학교폐교저지국민연대]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슬퍼요
0
화나요
0

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 프로필이미지
    guest2026-08-27 00:40:25

    2026. 8. 5. 이재명은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폐합의 이유와 관련하여 육군사관학교가 쿠데타의 소굴인 것처럼 앞으로 쿠데타가 일어나지 않도록 육사를 없앤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로는 문재인•이재명과 민주당이 전산조작 부정선거로 국회 입법권을 훔쳐서 이를 바탕으로 경찰과 검찰의 지휘체계를 무력화시켜 윤석열 대통령의 전산조작 부정선거 조사•수사를 막았지만 군통수권자인 윤 대통령이 방첩사 등 군대의 수사력을 동원하여 그동안 민주당 지도부가 이념선전만으로는 정권획득•유지가 어렵다는 것을 예상하고 준비해온 전산조작 부정선거에 의해 민주주의체제를 공산전체주의체제로 바꾸는 체제쿠데타를 획책한 것을 감지하고 계엄을 선포하자 오히려 군령체계를 무력화시키고 군지휘관들을 국기기관이 아니라 사조직으로서 일개 정당에 불과한 민주당이 장악하려고 자주국방과 국가안보의 초석이자 엘리트 군인들의 산실인 육•해•공군사관학교 마저 없애려하고 있다.

    이에 자주국방과 국가안보의 위협을 우려하는 국민의 반대여론에 직면하자 이재명은 쿠데타 방지라는 터무니없는 핑계를 대고 있다. 군대 내에서 병력을 동원할 수 있는 실세인 사단장급 군지휘관이 아닌 육사생도들이 쿠데타를 모의하거나 일으킨 것도 아닌데 뜬금없이 미래의 쿠데타를 막겠다며 육사를 없애겠다니 이재명의 사고체계가 정상인지 의심스럽다.

    이번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폐합은 앞서 문재인•이재명과 민주당의 체제쿠데타가 군통수권자의 계엄선포와 군령에 의해 진압될 위험을 겪고, 경찰•검찰의 지휘체계 무력화도 모자라 군대의 군령체계마저 무너뜨리고 민주당이라는 정당이 경찰과 검찰만 아니라 국가안보의 핵심인 군대지휘체계마저 장악하여 일당독재를 실현하고자 민주당의 군권장악이라는 반국가적인 시도의 첫걸음으로 보인다.

    진정으로 군인의 쿠데타를 막으려면 군대 내 군지휘관들의 동향을 파악하는 기능을 하던 방첩사를 더욱 활성화시키는 것이 마땅한데도 오히려 문재인•이재명과 민주당이 저지른 부정선거에 의한 체제쿠데타를 일부 밝혀낸 방첩사를 이재명과 민주당이 2026. 7. 31.부로 없앤 것은 군 자체의 감찰기능을 훼손하고 군인들의 쿠데타를 조장하는 행동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으며 이재명의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폐합을 통한 군인의 쿠데타 방지라는 핑계와도 모순된다.

    이번 삼군사관학교 통폐합 시도는 로스쿨 설치 대학의 법대와 사법시험 및 실무교육기관인 사법연수원 대신 고비용저효율의 로스쿨을 들여와서 사법체계와 법치주의의 기초를 무너뜨리고 법조인 직업의 세습화 및 좌파의 사법체계 장악 시도와 닮아 있다. 민주당이 중국 공산당처럼 일당독재를 꿈꾸며 지난 수십 년에 걸쳐 국가기관들을 정상적인 공권력의 지휘체계가 아니라 사조직으로서 일개 정당에 불과한 민주당의 손아귀에 넣으려고 저질러온 행동들을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퇴보좌파는 그동안 대입수시모집을 확대시키고 로스쿨 설치 대학의 법대를 없애는 대신 고비용•저효율의 로스쿨 들여와서 기득권이 명문대 학력•법조인 직업을 세습할 수있게 하여 대한민국을 북한처럼 계급사회로 만들고 법치주의의 기반을 무너뜨리더니, 전산조작 부정선거로 국민의 선거권을 빼앗아 민주주의를 와해시키고, 이제 훔친 대권•입법권으로 방첩사를 폐지하고 육•해•공군사관학교를 통폐합시켜 국가안보와 자주국방의 기반마저 무너뜨리고 있다.

    검찰 폐지와 검사의 보완수사권 완전 박탈로 대한민국이 범죄천국이 되길 기다리지 말고, 법원은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있도록 ‘대통령 재임 중’ 내란•외환죄처럼 국가기강을 흔드는 범죄를 저지른 경우가 아닌 한 형사소추를 못하게 하는 헌법 제84조(—>주어를 ‘대통령은’이라고 규정하여, ‘대통령 재임 중’ 범죄에 적용)가 아니라, 대통령 당선 전에 범죄를 저지른 경우 피선거권 자체를 제한하여 자격 미달의 범죄자가 대통령직을 수행해서 나라를 어지럽히는 것을 막기위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 당선 전’ 범죄에 대한 판결로 대통령 자격을 잃은 경우 등의 보궐선거를 규정한 헌법 제68조 제2항(—>‘대통령 당선 전’ 범죄에 적용)에 따라 멈춰선 이재명 재판을 즉시 속행해서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되살려야 한다.

정기구독배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