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가 궤멸했다. 주권자의 신성한 표심을 담아야 할 투표함이 조작과 오염의 난장판으로 전락했다. 기초적인 덧셈조차 부정하는 전대미문의 ‘유령 투표소’ 46곳의 실체가 마침내 폭로되었다.
득표를 속이는 것은 공산당식 찬반투표보다 더 악랄한 부정선거다. 공산당도 찬반 결과를 조작하지 못하고 100% 찬성을 넘기지 않는데, 실제 투표한 사람보다 득표가 더 많은 이 기괴한 사기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국민 주권을 도륙한 단호한 국기문란 범죄다.
인천 계양을의 101표 부풀리기를 비롯해 송파, 춘천 등 전국 곳곳에서 자행된 데이터 불일치의 악취가 온 국토를 진동하고 있다. 잘못 분류된 표를 정상 투표함에 섞어버리는 범죄적 행태까지 서슴지 않으며 선거 데이터의 무결성을 산산조각 낸 선관위의 거짓 장벽은 이미 완전히 무너졌다.
우리는 가짜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부정선거를 자행한 카르텔 척결을 위해 끝까지 싸우고자 한다. 헌법을 유린하고 주권을 도둑질한 거대한 부정선거 카르텔을 향해 격노한 주권자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단호히 요구한다!
하나, 국민을 기만하는 선관위는 모든 해명과 내부 조사에서 즉각 손을 떼라.
선관위는 수사의 대상이자 척결의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해명자료를 내고 자가 검증을 하겠다는 것은 국민을 두 번 속이는 오만한 작태다. ‘Self-조사’와 변명으로 일관하며 증거 인멸의 시간만 벌려는 모든 시도를 단호히 규탄한다.
선관위는 무너진 신뢰 앞에 즉각 석고대죄하고, 거짓 해명을 중단한 채 법의 심판과 특검의 수사를 전적으로 수용하라.
둘, 선관위 특검은 당장 서버를 압수수색하고 부정선거 시스템을 파헤쳐라.
특별검사팀은 발족 즉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산센터와 관련 데이터베이스(DB) 서버 전체에 대해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단행해야 한다. 전산 시스템의 데이터 오염, 프로그램 원천 코드(Source Code)의 정합성, 로그 기록 변조 여부를 디지털 포렌식하여 단 하나의 증거도 훼손되지 않도록 완전 보존하라.
단순한 샘플링 조사를 넘어 불일치가 확인된 46개 지역을 포함한 전국 투표소의 사전·당일투표 교부 수와 개표 데이터 간 오차를 전수조사해야 한다. 행정적 실책이라는 핑계 뒤에 숨은 실무자부터 전산 외주업체, 선거 관리 최종 책임자에 이르기까지 성역 없는 수사로 신병을 확보하고 의도적 조작 여부를 소상히 밝혀내라.
아울러 특검은 수사의 모든 진행 과정과 포렌식 결과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표하여 단 한 점의 의구심도 남기지 않아야 한다. 수사 결과에 따라 관련자들에게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는 것은 물론, 다시는 이와 같은 부정선거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제도적·기술적 재발 방지책까지 제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셋. 부정선거에 침묵해온 언론은 부정선거 카르텔을 깨부수고 진실 보도에 나서라.
민주주의의 감시자를 자처하던 언론이 주권자의 표심이 도륙당하는 참담한 현실 앞에서 비겁한 침묵으로 부정선거 카르텔의 공범임을 자처하고 있다.
전국 46곳 ‘유령 투표소’에서 드러난 데이터 불일치와 선거 정의의 붕괴를 외면한 채, 국민의 처절한 목소리를 ‘음모론’으로 매도하고 선관위의 거짓 해명만을 대변해 온 ‘앵무새 언론’의 행태는 주권자에 대한 명백한 배신이다. 진실에 눈감는 회색빛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부정선거 방조이자 주권 파괴에 부역하는 사악한 공범일 뿐이다.
이제 언론은 ‘음모론’이라는 편의적 프레임을 당장 던져버리고 조작된 숫자의 냉혹한 실체를 직시하여 본연의 직필을 시작해야 한다. 선관위가 내놓는 부실하고 오만한 해명자료를 검증 없이 옮겨 적는 관제 보도를 즉각 중단하고, 전국 투표소의 데이터 오염과 집계 집행 과정의 위법성을 송곳처럼 파헤치는 정밀 취재에 전면 착수해야 한다.
비겁한 권력 눈치 보기를 끝내고 진실만을 추적하는 칼날 같은 취재만이 무너진 언론의 신뢰를 회복하는 유일한 길이다.
드러난 부정선거에 대해 진실을 외면하는 언론은 역사의 엄중한 심판을 결코 피할 수 없다. 언론은 수사 당국의 눈치를 보며 기웃거리는 방관자에서 벗어나, 선관위 전산 서버에 대한 압수수색과 성역 없는 특검 가동을 촉구하는 정론직필의 깃발을 들어올려야 한다.
깨어있는 국민의 준엄한 경고를 직시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바로 세우는 부정선거 척결의 전위에 즉각 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8월27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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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K(New Paradigm of Korea)((사)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 맹주성 이사장은 8. 21. NPK together 워크숍에서 지난 6•3 지방선거 개표 이후 2026. 6. 5. 8시 40분에서 41분 1초 사이에 선관위가 공개 선거 결과 기록에서 투표수(아마 주진우 의원이 말하는 득표수)와 투표자수를 일괄 조정하여 전국적으로 일치시키는 작업을 순식간에 진행하여 마치는 것을 제자가 포착했다고 합니다.
또 워크숍 8. 22.에 이인호 전 주러시아대사는 올공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투쟁에서 간과한 것은 선관위가 투표소관리관 현장날인을 못하게 한 것이 표바꿔치기를 가능케해서 올공에서 재검표해도 부정선거를 못밝히는 관건인데 그 배후가 조해주든 양정철이든 선관위 수사로 밝혀야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