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부정선거 투쟁 6년… 위기 속 기회,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최우선”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국회의원은 27일 잠실 항쟁의 현장을 찾아 “부정선거와 싸워온 지 만 6년이 넘었지만 우리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지속해서 투쟁에 전념할 것을 호소했다. 부정선거 진실 규명을 위해 헌신적으로 싸워온 민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2 게이트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과 정권교체, 비상계엄 선포 등 주요 정치적 변곡점마다 비로소 싸움이 끝나고 승리하길 기대했으나 본질적인 해결에 이르지 못했다며 투쟁 동력을 흐트러뜨리려는 내부 잠입 세력을 경계하면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위한 투쟁을 멈추지 말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국무부는 21일(목) 미국 비자를 소지한 5,500만 명이 넘는 외국인의 기록을 검토해 이민 규정 위반이 취소되거나 추방될 가능성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P통신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서면 답변에서 해당 부서는 모든 미국 비자 소지자는 해당 문서에 부적격한 징후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지속적인 심사"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러한 정보가 발견되면 비자는 취소되고, 비자 소지자가 미국에 있는 경우 추방 대상이 된다.
해당 부서는 비자 기간 초과, 범죄 활동, 공공 안전에 대한 위협, 모든 형태의 테러 활동 참여, 테러 조직에 대한 지원 등을 포함한 부적격 지표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부서는 "우리는 심사의 일환으로 법 집행이나 이민 기록, 비자 발급 후 ㅈ잠재적 부적격을 나타내는 기타 정보를 포함해 이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