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부정선거 투쟁 6년… 위기 속 기회,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최우선”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국회의원은 27일 잠실 항쟁의 현장을 찾아 “부정선거와 싸워온 지 만 6년이 넘었지만 우리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지속해서 투쟁에 전념할 것을 호소했다. 부정선거 진실 규명을 위해 헌신적으로 싸워온 민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2 게이트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과 정권교체, 비상계엄 선포 등 주요 정치적 변곡점마다 비로소 싸움이 끝나고 승리하길 기대했으나 본질적인 해결에 이르지 못했다며 투쟁 동력을 흐트러뜨리려는 내부 잠입 세력을 경계하면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위한 투쟁을 멈추지 말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백악관 법률고문실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백악관이 대통령 오토펜을 남용해 사면, 행정명령 및 기타 조치에 서명했는지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는데, 이는 전 대통령이 모르게 이뤄졌을 가능성이 있다.
뉴스맥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의 백악관 내에서 조사가 시작됐음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도 성명을 내고 "행정부가 답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뉴스맥스에 보낸 성명에서 "조 바이든은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무능하고 노쇠한 대통령이었다"라며 "조 바이든이 대통령직의 권력을 선출되지 않은 좌파 참모들이 통제하는 오토펜에 넘겨주어 우리나라를 파괴하는 끔찍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했다는 보도가 널리 퍼져 있다"고 말했다.
레빗의 성명은 "트럼프 백악관은 바이든 백악관에서의 업무 수행 방식에 대해 미국 국민들이 여전히 가지고 있는 많은 미해결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6일(수) 백악관 집무실 국빈 방문에서 기자들에게 "책상 주변의 어떤 미치광이가 정책을 가지고 있었는데, 누가됐든 그 펜을 조작한 사람은 정책을 갖고 있었는데, 어쨌든, 난 최대의 스캔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이야기해야 할 스캔들은 제프리 엡스타인이 아니라 그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여러분이 이야기해야 할 스캔들 바로 오토펜이다"라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는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 넘겨진 수만 건의 문서에 대한 검토가 포함될 것이라고 한다.
뉴욕타임스(NYT)가 이번 주 초에 처음 보도한 바와 같이, 그 문서들은 오토펜에 의해 서명된 조치를 바이든이 알고 있었는지 여부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바이든은 자신을 대신에 오토펜으로 서명한 고위 관리들에게 공모를 은폐할 수 있는 포괄적인 성명을 통해 면죄부를 줬을 가능성이 있다고 뉴스맥스는 지적했다.
바이든은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의식적으로 그 모든 결정을 내렸다"며 "내가 모든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