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신문은 지난 1월18일자 오피니언면에 ‘[임요희 한미시론] 무안공항참사 뒷배 밝혀야’라는 제목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제주항공 참사의 원인을 조종사와 새 떼를 주범으로 몰아 항공사에 책임을 떠넘겼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제주항공 참사와 관련하여 그 원인을 조종사와 새 떼가 주범이라고 단정한 사실이 없다”며, “현재 12-29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진행 중인 만큼, 원인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