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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꽃비 맞으러 가볼까”… 여의도 봄꽃 축제 개막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4-03 18: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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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일 여의서로 벚꽃길과 한강변서 꽃축제 진행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영등포여의도봄꽃축제’가 3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막했다.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회의사당 주변은 꽃놀이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 [사진=임요희 기자]‘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영등포여의도봄꽃축제’가 3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막했다.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회의사당 주변은 꽃놀이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 2005년부터 이어져 온 이 행사는 여의서로 벚꽃길과 한강둔치 등에서 7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기상청은 지난달 29일 공식적으로 서울에 벚꽃이 피었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 벚꽃은 지난해(4월4일)보다 엿새 빠르고, 평년(4월 8일)보다는 열흘 빠르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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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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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6-04-04 08:15:35

    腦가 고장난 백성들아, 지금 자유가 무너지고 공산화가 진행중인데  봄꽃놀이가 웬말이냐?
    웬만하면 대학도 나왔을만한 백성들이 그렇게도 지각이 없단 말이냐?옛날엔 배고프고 못
    배웠어도 우리네 지금의 8,90대 선배들은 3,15 부정선거를 규탄하며 길거리에 쏟아져나와 피를
    흘리며 4,19의거를 일으켰단다, 그런 노력과 희생으로 부정선거 주동자들은 대부분 사형이나
    자살을 하고 그 이후로는 근래까지 부정선거가 근절돼왔단다,대학을 나왔다는건 지식만이 아니라
    정의에대한 판단력을 터득하기 위함이란다, 진보란 불의를 보면 참지못하는게 진정한 진보의
    가치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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