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영등포여의도봄꽃축제’가 3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막했다.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회의사당 주변은 꽃놀이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 [사진=임요희 기자]‘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영등포여의도봄꽃축제’가 3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막했다.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회의사당 주변은 꽃놀이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 2005년부터 이어져 온 이 행사는 여의서로 벚꽃길과 한강둔치 등에서 7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기상청은 지난달 29일 공식적으로 서울에 벚꽃이 피었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 벚꽃은 지난해(4월4일)보다 엿새 빠르고, 평년(4월 8일)보다는 열흘 빠르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