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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칼럼] 투·개표 제도 개선 없이 지방선거 치를 것인가
  • 김재수 박사
  • 등록 2026-04-19 18: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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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얼룩(토너 자국)이 있는 1725장의 투표지. 놀랍게도 전부 신권다발투표지다. [사진=박주현 페이스북]

절반 이상의 국민이 현재의 선거 투·개표 시스템의 투명성에 의심하고 있는 현실에서 지방선거를 치루는 것에 심한 우려를 표한다.

 

우선 부정선거를 저지른 자들을 찾아내서 상응한 대가를 치르게 하고 전 국민 모두가 누가 이기든 지든 깨끗이 승복할 수 있는 투명한 선거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지난 3월 말 김미영 VON 대표의 특강이 은평제일교회에서 있었다. 암 투병 중인데도 부정선거를 척결하기 위해 앞장서는 김대표의 모습에 숙연해지기까지 했다.

 

법정 투쟁에 앞장서고 있는 퍼스트 펭귄(First Penguin) 민경욱 전 의원을 비롯한 박주현·도태우·권오용 변호사. 또 통계학과 전산학으로 진실을 규명한 맹주성·허병기·도경구 교수. 

 

유튜브 방송을 통해 실체를 알리고 있는 이봉규·공병호·권순활 유튜버. 한미일보를 통해 진실을 보도하고 있는 허겸 대표. 해외동포를 이끌고 있는 신숙희 박사. 현장에서 시위에 앞장서고 있는 심하보·손현보·전광훈 목사님.

 

황교안 대표를 비롯한 전한길·조양건·장재언·오상종·천창룡 등 많은 동지와 원종삼 회장이 이끄는 ROTC애국동지회, 박준영 청년이 주도하는 자유대학을 비롯한 수많은 애국 시민 단체들의 투쟁이 있기 때문에 부정선거를 저지른 자들은 반드시 머지않아 처벌받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선관위가 주장하는 업무 처리상의 효율성은 절대로 투명성보다 우선 될 수 없다. 승패와 상관없이 온 국민이 깨끗이 승복할 수 있는 투명한 투·개표 시스템을 만든 후에 선거를 진행해야 한다.

 

투·개표 문제로 쓰러진 이 나라를 반드시 ‘반듯이’ 바로 세워야 한다.

 




◆ 김재수 박사

 

정보학박사. 국방과학연구소 본부장 역임. 대한민국 ROTC애국동지회 5, 6대 회장. 현재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 공동 상임대표이자 국민재단빛 이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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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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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4-19 19:07:49

    국민신문고 공문서와 녹취파일도 피신고인 공무원이 절취, 은닉, 무단유출하는 세상이다 ㅋ 멍청도 교육청이 얼마나 개판이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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