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백악관 만찬 총격 사건 용의자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밤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연례 만찬장 부근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용의자에 대해 "매우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폭스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의 선언문(manifesto)을 읽어보면, 그가 기독교인을 증오한다는 건 확실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수사 당국은 꽤 좋은 정보를 갖고 있다"며 "그는 오랫동안 마음속에 깊은 증오를 갖고 있었다. 종교적 문제였다. 그건 강경하게 반(反)기독교적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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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인 암살 미수범의 높은 학력에 비해 직장경력에 대한 언급은 별로 없는데다가 현재 직업도 그저 대리선생에 게임 프로그래머라는 시원치 않은 것으로 보아 학업에서 별로 큰 성과룰 못 보여 좋은 회사에 취직을 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다.
이 놈은 아마도 자격을 갖춘 자 대신에 함량 미달자에게 기회를 주는 DEI 제도 덕에 칼텍 같은 일류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던 것이나 학교의 높은 요구수준을 충족치 못해 겨우 졸업이나 할 수 있을 정도의 성적 밖에는 못 받았던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암살 미수범은 인생 실패자였으며 자기 인생의 실패를 자기에게 불리하게 되어있는 사회제도의 잘못이라고 생각했으며 DEI를 폐지한 트럼프 대통령을 그 문제의 주 원인이라고 찍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