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공화)는 27일(월), 주에서 공화당 성향의 의석 4석을 추가로 확보하는 내용의 연방하원 선거구 지도안을 발표했다.
폭스 뉴스가 처음 보도한 이 지도에 따르면 민주당 의석은 올랜도와 남동부 해안을 따라 고립된 세 개의 도시 지역으로 제한된다.
현재 플로리다주는 공화당 20석, 민주당 8석으로 구성돼 있다. 새로운 선거구 획정안이 통과되면 공화당 24석, 민주당 4석으로 균형이 바뀌게 된다.
이번 조치는 버지니아주 선거구 재조정 주민투표 결과에 따른 것으로, 당시 유권자들은 버지니아주의 선거구를 민주당 6석, 공화당 5석에서 민주당 10석, 공화당 1석으로 변경하는 안을 승인했다.
또한 이는 대법원이 텍사스주의 선거구 재조정안을 승인한 날과 같은 날에 나온 것으로 , 이 승인으로 일련의 선거구 재조정 노력이 시작됐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