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필규의 카르텔 대해부] ③북한의 ‘수령 카르텔’
- 앞선 연재를 통해 카르텔이 어떻게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국가 사유화 과정(①편), 성리학 카르텔이 어떻게 이념의 탈을 쓰고 국가 시스템을 마비시키는지(...
- 2026-04-14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민족을 떠난 영혼은 없다
- 어리석은 인간들은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줄 안다. 사랑과 미움, 증오와 용서, 책임져야 할 모든 악업(惡業)과 선업(善業)으로부터 벗어나는 줄 안다. 그러...
- 2026-04-13
- [황두형 칼럼] UFO는 존재하는가?
- 지난 2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오바마 전 대통령 사이에 UFO(Unidentified Flying Object) 관련 간접 논쟁이 벌어진다. 시작은 한 팟캐스트에 출연한 오바마의 ...
- 2026-04-13
- [박필규 칼럼] 형사법으로 언론과 표현의 자유 탄압은 자유민주주의 파탄의 전조
- ‘한미일보’ 허겸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은 단순히 한 언론인의 인신 구속 여부를 가린 법적 절차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대한민국 사법부가 ...
- 2026-04-13
- [김태산 칼럼] 몸은 한국에, 정신은 대륙에 둔 자들의 어리석음
- 요즘 “미국은 지는 해다. ‘일대일로’의 길로 나가는 중국은 뜨는 해다. 때문에 한국도 미국을 버리고 중국과 손을 잡아야 한다”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다. ...
- 2026-04-12
- [신동춘 칼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대이란 전쟁은 어떻게 결말 날 것인가?
- 미국과 이란은 2주간 휴전에 돌입하며 파키스탄 중재로 협상을 하고 있다. 현재의 휴전은 평화를 위한 것이라기보다, 각국이 다음 수를 준비하기 위한 ‘폭풍 ...
- 2026-04-12
- [이신우 칼럼] ‘대통령의 X 해프닝과 외교부의 눈물겨운 해명’
-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가짜 뉴스’를 ‘반란 행위’로 규정하면서 강력 대응을 지시했다. 그런데 이를 어쩌나! 엄청난 협박으로 국민을 ...
- 2026-04-12
- [박필규의 카르텔 대해부] ②조선을 가둔 거대한 감옥, 성리학 카르텔
- 1편에서 카르텔이 소수의 이익을 위해 시스템을 사유화하는 공모 체계임을 확인했다. 이 원리가 한국 역사상 가장 정교하고도 강력하게 구현된 사례가 바로 ...
- 2026-04-11
- [임명신 국제이슈] 이란의 급소 두바이… 아랍국들을 적으로 돌린 치명적 패착
- 호르무즈 해협 항행이 여전히 불완전하다. 수십 년간 미 해군력과 국제 해상 질서가 떠받쳐 온 자유항행 체제가 전 세계 대부분을 상대로 한 인질극의 수단으...
- 2026-04-10
-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⑲1964 통일혁명당 창당 시도
- 1964년의 서울을 떠올려보자. 4·19로 이승만 정권이 무너진 지 불과 몇 해가 지났고, 1961년 5월16일 군사정변으로 박정희가 권력을 잡은 상태였다. 제도는 유...
- 2026-04-10
- [박필규 안보칼럼] 경계의 본질을 잊은 군 개혁은 안보 파괴다
- 최근 북한이 자행하고 있는 접경지대 장벽 설치는 단순한 방어용 성벽 쌓기가 아니다. 이는 우리 군의 눈을 가리고, 은폐된 장벽 뒤에서 기습적인 도발 거점을...
- 2026-04-10
- [황두형 칼럼] 장동혁의 몰락과 황교안의 부상
-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9일 발표된 한 여론 조사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9.1%를 제치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1.3%...
- 2026-04-10
- [박필규의 카르텔 대해부] ①카르텔은 어떻게 국가를 사유화하는가
- 현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흔드는 가장 은밀하고도 강력한 위협은 외부의 적보다 시스템 내부에서 기생하며 자라나는 ‘카르텔(Cartel)’이다. 우리는 ...
- 2026-04-09
- [방민호 난중일기] 부활과 재생을 생각한다
- 지난 4월5일은 식목일이면서 부활절이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매달려 처형된 후 사흘 만에 부활한 사건을 기리는 날이다. 부활절은 개신교와 가톨릭 ...
- 2026-04-09
- [박필규 안보칼럼] 사과라는 이름의 자발적 무장해제
-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무인기 침투에 이례적으로 유감을 표하자, 비난을 일삼던 김여정은 김정은 위원장의 말을 빌려 대통령을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rd...
- 2026-04-08
- [김태산 칼럼] 보수우파의 어리석음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한다
- 지금 국민의힘과 보수우파들이 6·3선거 이기자고 떠드는 때에 이런 글을 쓰면 쌍욕을 하겠지만 답답해서 몇 자 쓴다. 나는 당당히 말한다. “국민의힘은 더불...
- 2026-04-07
- [조영진 소방칼럼] 소방 혁신! 소리로 공간을 지킨다…
- 1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참사 이후, 화재 진압 골든타임을 확보할 ‘화재 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다중 센서를 융합한 지능형 화재 감지기, 지...
- 2026-04-07
- [응천스님 호국칼럼] 나라가 있어야 부처도 있다
- 인류의 역사는 평온의 시기보다 격동의 세월이 더 길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현실 또한 안팎으로 거친 파고에 휩싸여 있습니다. 국제 정세의 냉혹한 ...
- 2026-04-07
- [박필규 안보칼럼] 미군의 구출작전 성공과 우리 군이 마주한 현실
- 최근 미군이 적지에 고립된 WSO(무장체계장교)를 신속하게 구출한 사례는 현대 군사작전에서 ‘구출 능력’이 단순한 구조 활동을 넘어 국가 역량의 총체적 지...
- 2026-04-07
- [박찬영 백세칼럼] 진짜 쉬운 다이어트… “밥을 반찬처럼 반찬을 밥처럼”
- 요즘 손쉽게 살을 빼기 위해 위고비와 마운자로 같은 자가 주사제를 이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주사제는 살을 쉽게 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이 만만...
-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