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명신 칼럼] 질문을 견디지 못하는 진실은 위험하다
- 4월2일 오전 인천지법 부천지원에서 김규나 작가의 첫 공판이 열렸다.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SNS에 올린 소감과 표현 때문에 5·18 특별법 위반 혐의...
- 2026-04-06
- [황두형 칼럼]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설 무기 ‘한단고기’
- 이재명 대통령이 얼마 전 동북아역사재단 업무 보고 중 ‘한단고기’ 관련 논란인 ‘환빠 논쟁’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주류 사학계와 언론에서는 이미 위서...
- 2026-04-06
- [특별기고: 松山] “한국에는 진정한 의미의 우파가 없다?”
- “한국에는 진정한 의미의 우파가 없다”는 말은 감정적 평가나 지적이 아니다. 이 문장은 특정 기준을 전제로 한다. 그 기준은 대체로 서구 정치사에서 형성...
- 2026-04-05
- [신동춘 칼럼] 미국 정치판 읽기: 민주당은 어디로 가고 있나?
- 2025년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은 불과 1년여 만에 두 차례의 정부 셧다운(Shutdown)이라는 극심한 진통을 겪었다. 이는 단순한 예산 갈등이 아...
- 2026-04-04
- [특별기고: 松山] 망국에도 패턴이 있다
- 국가는 어느 날 갑자기 또는 우연히 사라지지 않는다. 겉으로 돌연한 붕괴처럼 보일 뿐이다. 오랜 시간 축적된 오류가 임계점에 도달했을 때, 나라는 망한다. ...
- 2026-04-03
- [특별기고: 松山] 침묵하는 우파 언론: 김규나 재판 앞에서 드러난 자기모순
- 김규나 작가 재판을 둘러싼 우파 언론의 태도는 단순한 보도 여부의 문제가 아니다. 이 사건은 한 진영이 스스로 내세워 온 원칙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작동...
- 2026-04-02
- [황두형 칼럼] 기후 위기는 중국발 글로벌 좌파의 사기극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제주도를 방문해 “제주는 태양광과 풍력 등 청정에너지를 바탕으로 탄소중립을 가장 앞서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
- 2026-04-02
- [김태산 칼럼] 이란전쟁의 승패에 한국의 운명이 달렸다
- 인간이 천차만별이라 별별 사람들이 다 있겠지만 그래도 너무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꼬집어본다. 다름 아니라 엊그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
- 2026-04-02
- [박필규 안보칼럼] 美 전략 변화에 따른 韓 생존전략 재정비 시급하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각자 자기 석유를 확보하라”는 발언은 단순한 경고가 아니다. 미국이 더 이상 세계 안보 비용을 대신 부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
- 2026-04-02
- [방민호 난중일기] 이제야 경험하는 새 나라 이야기
- 이 나라가 선진국이라고 자신했다면 확실히 착각이었다. 서울만 해도 아직 누추한 것을. 가난해서가 아니다. ‘멋’이 부족하다. ‘멋’을 제대로 낼 줄 알아...
- 2026-03-31
- [김규나 사태에 대한 입장] ④왜 열린 5·18이 되지 못합니까
- 저는 5·18 당시 조선대학교 문리과 대학 국어국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었습니다. 그리하여 5·18에 대하여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누구보다 더 5·18에 대한 ...
- 2026-03-31
- [김규나 사태에 대한 입장] ③작가는 ‘시대의 소금’이다
- 작가는 시대의 아픔과 갈등을 진단하고 처방하는 창조적 전략가다. 작가는 사회의 모순과 균열을 감각적으로 감지하고, 때로는 희생을 감수하면서 다수의 고...
- 2026-03-31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대산천에서 박정희 대통령님께
- 봄엔 잔디밭에 불이 나도 불꽃이 보이지 않는다. 아지랑이 때문이다. 봄불은 아지랑이 속에 숨어서 피어오른다. 불탄 재의 까만 흔적이 아니라면, 잔디밭에 붙...
- 2026-03-31
- [박필규 안보칼럼]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가?
- 세계 질서는 지금 거대한 균열의 시대로 진입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현대전의 양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현대전의 중심축은 더이상 병력 충돌이 ...
- 2026-03-31
- [조영진 소방칼럼] 차세대 화재 감지 기술로 안전 패러다임 전환한다
- 화재 안전 산업은 지금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대형 화재와 복합 재난은 기존 감지 기술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 2026-03-30
- 1961년 5·16 이후의 현실 오독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⑱]
- 1961년 5월16일, 5·16 군사정변이 발생했다. 박정희 소장을 중심으로 한 군사 세력은 새벽 시간대 서울 주요 거점을 장악했고, 방송을 통해 정권 장악을 선언했...
- 2026-03-30
- [황두형 칼럼] 문재인의 코로나 정치방역, ‘살인죄’로 처벌해야
- 최근 감사원 발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이 2021년 3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의료기관으로부터 곰팡이, 이산화규소 등이 포함된 코로나19 백신 이물 신고 1280여 건...
- 2026-03-30
- [신동춘 칼럼] 거대한 변화와 생존의 선택에 직면한 대한민국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은 미국의 압도적 군사력으로 인하여 이란의 최고위 지도자가 다수 제거되고, 방공망 공군 해군 미사일 드론 기...
- 2026-03-29
- [이신우 칼럼] 망해가는 조선, 대한민국 사법과 언론을 비웃다
- 1902년(대한제국 광무 6년), 경상도 산청군 압동(현 생초면 어서리) 마을에서 김조이라는 이름의 여인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범인은 남편이었다. 남편 ...
- 2026-03-29
- [박필규 안보칼럼] 한국자유총연맹을 ‘한반도 평화연맹’으로 명칭 변경 반대
-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공산 침략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전국적 시민 조직으로, 자유를 핵심 가치로 삼아 활동해 왔다. 최근 ...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