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영 백세칼럼] “안 먹어야 산다” 대사효소 깨우는 공복 요법
- “살려고 먹는가, 먹으려고 사는가.” 인간의 삶과 식생활에 대한 오랜 철학적 물음이다. 생명 유지를 위해 인간은 먹어야 하지만 먹는다는 것은 그 자...
- 2026-03-28
- [응천스님 호국칼럼] 이재명·김민석·정청래·안규백 이들의 공통점은?
- 최근 정부의 내란 가담 조사 태스크포스가 수사 의뢰한 110명 중 108명이 군인이었다. 징계를 요청한 89명 가운데 48명 또한 군인이다. 군을 향한 수사는 앞으로...
- 2026-03-28
- [김태산 칼럼] 정부의 잘못을 왜 노인에게 돌리나
-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출퇴근 시간 교통 혼잡을 해결할 방안으로 노인들의 지하철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나...
- 2026-03-27
- [박필규 안보칼럼] 자체 핵무장이 어렵다면 북핵 제거 전략을 검토해야
- 북한의 핵무장은 이제 한반도 안보의 실전적 변수로 고착되었다. 북한의 전술핵의 실전 배치, ICBM의 다탄두화, 그리고 은밀해진 지하 핵시설은 단순한 핵 보유...
- 2026-03-26
- [황두형 칼럼] 국힘은 ‘87년 체제’의 환상에서 깨어나야
- 더불어민주당이 제1 야당 국민의힘에 국회 법사위원장직 반환을 거부하고 상임위원회 전체 위원장직을 독점하겠다고 하자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는 “이는 민...
- 2026-03-26
- [김규나 사태에 대한 입장] ②예외적 허용의 시대로 회귀하자는 것인가
- 법이 허용하지 않는 모든 것을 금지하던 시대가 있었다. 전체주의가 극에 달했던 20세기 초·중반 소련의 스탈린은 비밀경찰과 강제수용소를 통해 사회 ...
- 2026-03-26
- [김규나 사태에 대한 입장] ①작가에 대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 우리는 작가다. 그리고 작가에게 가장 본질적인 권리는 표현의 자유다. 표현의 자유는 부여받는 권리가 아니다. 작가라는 존재가 성립하기 위해 전제되는 조...
- 2026-03-26
- [조영진 소방칼럼] 저가의 감지기에 저당 잡힌 생명, 이대로 둘 것인가?
-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참사는 우리 사회가 외면해 온 구조적 문제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 비극은 어느 날 갑자...
- 2026-03-25
- [김태산 칼럼] 명분 없는 침략도 패배한 전쟁도 아니다
-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전의 양상을 보이자 별의별 억측들이 난무하며 마치 미국이 패한 전쟁으로 몰아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나의 부족한 견해를 써본다. ...
- 2026-03-25
- [박필규 안보칼럼] 가성비 전쟁 시대, 대한민국은 왜 거꾸로 가는가?
- 최근 이란이 사거리 4,000km 지점인 인도양의 ‘디에고 가르시아’를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사건은 중거리 국가도 이제 원거리 미군 기지를 직접 위협할 수...
- 2026-03-25
-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⑧일상 언어로 위장한 사상 [특별기고: 松山]
- 사상은 처음부터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말이 아니다. 그것은 언제나 개념으로 출발한다. 철학자의 문장 속에서 정리되고, 학자들의 논쟁 속에서 다듬어진...
- 2026-03-24
- [정성홍 칼럼] 민주당이 두 사람을 고발 안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 아무리 생각해도 희한한 일이다. 2월 27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폭격하기 하루 전날, 전한길 팀과 이준석이 팬앤마이크에서 '부정선거'라는 주제를 놓고 ...
- 2026-03-24
- [황두형 칼럼] 민주당이 영웅으로 받드는 노무현의 실체
- 민주당 대표 정청래가 김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찾아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법 통과로 검찰청이 사라지게 되었으며 노무현이 시작한 검찰개혁을 이제...
- 2026-03-24
- [임요희 한미칼럼] 민주당 지지자도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 일생을 좌파로 살아온, 유명한 민주당 지지자인 앨런 더쇼위츠 하버드 로스쿨 교수가 “이란은 히틀러 이후 가장 큰 위협”이라고 초당적인 발언을 해 미국 ...
- 2026-03-24
- [신동춘 칼럼] 18억 사용 구글맵에 우리 지도 개방… 그 의미와 과제는
- 한국 정부(국토교통부 산하 ‘측량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로 국방부·외교부·국정원 등 9개 부처 참여)는 약 19년 동안 유지해 온 불허 방침을 깨고, 2026년 2월...
- 2026-03-23
- [조영진 소방칼럼] 산업현장의 화재위험, 국가 주도 AI로 보완해야
- 대전 화재 참사는 한 공장의 관리 부실이 아니다. 대한민국 산업안전 체계가 더 이상 현장의 위험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사건이었다...
- 2026-03-23
- [방민호의 난중일기] ‘왕과 사는 남자’가 소환한 ‘시대의 의(義)’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3월20일자로 141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흥행 5위다. 단종 역할을 맡은 배우는 박지훈, ‘아이돌’이라 한다. 애쓴 연기였다....
- 2026-03-23
- [특별기고: 이한우] “무죄추정·불구속 수사의 원칙, 김병헌 사건에서 왜 지켜지지 않았나”
- 지난 20일,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됐다. 김 대표는 그동안 위...
- 2026-03-22
- [松山 시사읽기] 명예훼손으로 구속하는 나라: 김병헌 사건이 던지는 법의 경계
- 서울중앙지법 이지영(연수원 34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20일, 사자명예훼손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위안부법 폐지 국민행동 김병헌 대...
- 2026-03-22
- [특별기고: 松山] 민족문학에서 정치문학으로: 1974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작가회의 계보의 문제
- 한국 문단에는 하나의 길게 이어진 계보가 있다. 출발점은 1974년 11월 18일이다. 유신체제 한복판에서 ‘문학인 101인 선언’과 함께 결성된 자유실천문인협의...
-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