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1심 벌금 1000만 원… 확정 시 시장직 상실
-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
- 2026-07-22
- [정성홍 칼럼] 누가 한민고를 두려워하는가
- 이상한 나라다. 잘되는 학교는 살리고, 문제가 있는 학교는 고쳐야 한다. 초등학생도 아는 상식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은 거꾸로 가고 있다. 군인 자녀들...
- 2026-07-22
- [사설] “당원이 호갱인가”… 당원주권 무시한 오세훈·윤상현
- 오세훈 서울시장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당대표제를 폐지하고 원내대표 중심의 정당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거론했다. 당대표와 원내대표의 충돌을 없애고 ...
- 2026-07-22
- 미 하원의원,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인 학생 비자 25만 건 전면 취소 촉구… 중국 스파이·선거 개입 우려
- 미국 내에서 공화당을 중심으로 중국인 유학생에 대한 비자를 전면 취소하고 발급을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미국 유력 매체 뉴스위크는 21...
- 2026-07-22
- [특별기획: 조우석] ③자꾸 냄새나는 홍석현-홍정도부터 수사하라
- 공중분해 위기의 중앙그룹 사태는 지금까지 제한된 논의를 반복해왔을 뿐이다. 명망가 노릇을 해온 홍석현-홍정도의 몰락, 겉으로 멀쩡하던 언론사 중앙일보-...
- 2026-07-22
- 트럼프 타격 위협한 이란 곡괭이산은 비밀 핵시설 추정지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조만간 '매우 강력하게' 타격하겠다고 위협한 이란 곡괭이산은 서방과 이스라엘이 새로운 지하 핵시설로 의...
- 2026-07-22
- [김재수 칼럼] “여당은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가?”… 야당 추천 특검을 관철시켜야 하는 이유
- 어제 여야가 합의했다고 발표하는 특검안을 보면서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특검 후보를 제3자가 6명을 추천하고 그중에서 2명을 여야 합의로 추천하면 대...
- 2026-07-22
- 美 상원 정보위원회, 클레이턴 국가정보국장 지명안 통과
- 미 연방 상원 정보위원회는 21일(현지시간) 제이 클레이턴(Jay Clayton)을 차기 국가정보국장으로 지명하는 안건을 통과시켜 전체 상원의 심의를 위해 제출했다....
- 2026-07-22
- [특별기고: 松山] 엄마·아빠를 ‘보호자 1·2’로 바꾸자?
- 최근 몇 년 동안 학교 서류나 공식 문서에서 ‘엄마’와 ‘아빠’ 대신 ‘부모 1’, ‘부모 2’ 또는 ‘보호자 1·2’로 바꾸자는 주장이 여러 나라에서 나왔다...
- 2026-07-22
- [전시] 이정아 개인전 ‘다중적 지각의 팔림프세스트’ 개최, 갤러리내일서
- 서울 종로구 갤러리 내일에서 오는 24일부터 8월5일까지 이정아 작가의 초대전 ‘다중적 지각의 팔림프세스트(Palimpsest of Multiple Perceptions)를 개최한다. 이정...
- 2026-07-22
- [전시] 경남 거제시 해조음미술관, 5인5색 초대전 ‘저문 바다에 붓을 씻고’ 개최
- 경상남도 거제시 최초의 근·현대미술 전문 미술관으로서 부산·경남의 근현대 화가를 집중 조명해 온 해조음미술관(HAEJOUM ART MUSEUM)이 여름 피서철을 ...
- 2026-07-22
- 트럼프 “이란 정권이 학살한 시위대 5만2000명” 폭탄 트윗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독재 정권에 의해 희생된 무고한 시위대의 수가 5만2000명을 넘어섰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오전 9시(미...
- 2026-07-22
- 미국과 중국, 9월 인공지능(AI) 관련 회담 개최 예정
- 미국과 중국이 9월에 인공지능(AI) 관련 회담을 가질 계획이라고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 5명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21일(화) 보도했다. 이는 두 초강대국이 점점...
- 2026-07-22
- 美-레바논 직항편 41년만에 재개된다…트럼프 "행정부에 지시"
- 미국과 레바논 간의 직항 항공편이 41년 만에 재개될 전망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소셜미...
- 2026-07-22
- [이슈 해설] “공수처는 누가 견제하나”…공소청 직접 보완수사 금지의 역설
-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공소청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방안이 논란이 되고 있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 검찰 권력...
- 2026-07-22
- 美 항소법원, 바이든의 대필 작가 인터뷰 녹음 비공개 요청 기각
- 미국 워싱턴DC 연방항소법원은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10년 전 자신의 회고록 대필 작가 마크 즈워니처(Mark Zwonitzer)와 진행했던 과거 인터뷰 녹...
- 2026-07-22
- 새벽 물 폭탄 쏟아진 아산·천안 피해 신고 잇따라…8명 구조
- 22일 새벽 사이 집중 호우가 내린 충남 아산과 천안지역 도로 곳곳이 침수되거나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22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0...
- 2026-07-22
- 제자 논문으로 딸 서울대 치전원 보낸 교수…징역 3년6개월 확정
- 딸의 치의학전문대학원(치전원) 입시에 제자들을 동원한 교수가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았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천대...
- 2026-07-22
- 美뉴저지주 자동차등록 시스템에서 비시민권자 6600명 유권자 등록
- 미국 뉴저지주 미키 셰릴(Mikie Sherrill,민주) 주지사는 주 자동차 등록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6,660명의 비시민권자가 실수로 유권자로 등록됐다고 밝...
- 2026-07-22
- 美뉴저지주 "전산오류로 비시민권자 6천600명 유권자명부 등재"
- 미국 뉴저지주가 전산시스템 오류로 미국 시민권이 없는 거주자 6천600명이 유권자 명부에 등록된 사실을 발견했다고 미키 셰릴 주지사가 21일(현지시간) 밝혔...
-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