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뉴저지주 "전산오류로 비시민권자 6천600명 유권자명부 등재"
- 미국 뉴저지주가 전산시스템 오류로 미국 시민권이 없는 거주자 6천600명이 유권자 명부에 등록된 사실을 발견했다고 미키 셰릴 주지사가 21일(현지시간) 밝혔...
- 2026-07-22
- '시진핑 방미' 준비하나…미중 외교수장, 22일 회담 전망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이 2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회담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1일 ...
- 2026-07-22
- 트럼프, 사우디아라비아 선박 위협 관련 후티 반군에 경고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의 해상 운송 및 에너지 수출을 봉쇄하겠다는 위협을 실행...
- 2026-07-22
- “25일간의 막막한 표류”… 대서양 난민선서 144명 사망·실종
- 살길을 찾아 서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향하던 난민선이 바다 위에서 20일 넘게 고립되는 사고로 14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모리타니 ...
- 2026-07-22
- 트럼프, 하키 스틱 등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 부과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일(월)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관세를 부과하는 일련의 포고령을 발표했다.백악관은 이는 "캐나다가 미국 제품에 대해 차별적인 대우...
- 2026-07-22
- 미국, 유엔에서 “세계적 표현의 자유” 선언 추진
- 트럼프 행정부는 9월 유엔 총회를 앞두고 표현의 자유에 관한 국제 선언 초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부는 온라인상의 발언과 플랫폼 검열을 규제...
- 2026-07-22
- 트럼프 "후티 홍해 봉쇄시 美가 처리…이란 곡괭이산 곧 타격"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예멘의 친(親)이란 무장세력 후티 반군이 홍해 봉쇄를 선언한 것에 대해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우리가 처리(take c...
- 2026-07-22
- '빚투'에 5대銀 기타대출 목표 2.4조 초과…주담대 조인다
- 올해 상반기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기타대출이 급증하며 목표치를 2조4천억 가까이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이른바 '빚투'(빚내서 ...
- 2026-07-22
- 이재용·최태원·이해진, 미국서 젠슨황 만난다…AI리더 총집결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미국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함께 만나는 것으로 파악됐다.글로벌 AI 시장...
- 2026-07-22
- 美국방 "이란과의 전쟁 비용, 현재까지 55조5000억원"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현재까지 375억 달러(약 55조5천억원)가 투입됐다"고 밝혔다.헤그세스 장관은 이...
- 2026-07-22
- [특별기고: 松山] 60대 반공 우파와 2030 신세대 우파의 차이
- 60대 이상 보수층 대다수는 2030 우파를 자신들의 연장선으로 이해하려 한다. 그러나 생각과 실제 사이에는 적지 않은 간극이 존재한다. 기성 보수는 한국전쟁...
- 2026-07-22
- 정익학당 김명희 이사장 ‘루시아 손주사랑: 4개국어 동시학습’ 앱 출시
- 정익학당(晶翊學堂) 이사장 김명희(75세. 루시아) 씨가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아 4개국어 동시학습 앱 ‘루시아 손주사랑: 4개국어 동시학습’을 개발, ...
- 2026-07-22
- [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 Updated: 22일 오전 4시08분[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투표함 무결성 보존’ 올다르크 ...
- 2026-07-21
- [박주현 작가칼럼] 내 집값 오른 건 돈으로 따지면 안 된다…?
- 호가방어를 잘 하시면서 집을 잘 판매하셨다니, 꼭 이야기하고 싶던 이 부분은 꼭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겠다. 공간이란 게 누구에게나 그렇듯 물리적 부피만...
- 2026-07-21
- [특별기고: 松山] 윤동주는 문학이 만들었는가, 시대가 만들었는가?
- 윤동주는 오늘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꼽힌다. 교과서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며, ‘민족시인’ ‘저항시인’이라는 수식어도 자연스럽게 따라붙...
- 2026-07-21
- [신동춘 칼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새로운 국면: 러시아의 전쟁 능력 고갈과 도덕적 기반 상실
- 1. 전환점을 맞이한 전쟁의 양상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전쟁의 양상이 완전히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개전 초기 러시아는 비교가 안 ...
- 2026-07-21
- 靑 "보완수사권, 어떤 결론이든 존중…조기 결정해 혼란 줄여야"
- 청와대는 21일 검찰의 보완 수사권 문제와 관련해 "보완 수사권 폐지 여부에 대한 결정은 이미 여당에 맡겨진 상황"이라며 "어떤 결정이 나오든 청와대는 존중...
- 2026-07-21
- 與문체위, 축구協 청문회 30일 개최…"여야 힘모으길 기대"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오는 30일에 개최하기로 했다.문체위는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
- 2026-07-21
- [오상종 칼럼] 당원이 무서운가, 그래서 당대표를 없애려는 것인가
- 참으로 공교롭다.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으로 공수처의 강제수사를 받고 있는 윤상현 의원과,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으로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오...
- 2026-07-21
- “노태악 압수수색 수사 선례 있는데”… 우원식 ‘82억·14회 전회 배우자 동행’은?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 건으로 합동수사본부의 강제수사(압수수색)를 받은 가운데, 우원식 전 국회의장 역시 동일한 잣대로 ...
-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