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옥희 생전 모습. [소속사 제공]
2년 전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오던 가수 옥희(73)가 별세했다.
옥희는 지난 1월 방송에서 신장암 전이 사실을 고백하면서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병세가 악화돼 남편인 권투선수 출신 홍수환이 곁을 지키고 있었다.
빈소는 서울현대 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2호실이며 발인은 24일이다.
가수 옥희의 빈소가 서울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한미일보
임요희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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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 홍수환선생 부인 옥희씨의 서거를 깊이 애도합니다 애국자이신 홍선생을 보필해오신것 만으로도 옥희씨는 충분히 천국에 가실 자격이 있읍니다 사랑하는 부인께서 천국에 가셨을 것이니 부디 깊은 슬픔에서 벗어 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유족에게도.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