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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로 기자 공개서한] “윤상현 국조 위원장님, 부실선거로 어물쩍 넘기면 안 됩니다”
  • 이상로 기자
  • 등록 2026-06-21 15: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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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 [사진=연합뉴스]

윤상현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님께

 

귀하의 건승을 빌며 공개적으로 편지를 드립니다. 

 

본론을 말씀드리기 전에, 대단히 유감스럽게도, 실례를 무릅쓰고, 우리 애국시민들은 귀하를 별로 믿음직한 인물로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 이유는 귀하가 더 잘 알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인은 귀하의 훌륭한 인품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귀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오늘은 특위에서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 세 가지만 말씀드립니다. 

 

첫째, 송파 핸드볼경기장 안에 있는 380여 개의 투표함을 공개적으로 검증해야 합니다.

 

둘째, 현재 경찰과 검찰이 진행 중인 중앙선관위 서버 검증에 반드시 특위가 추천한 민간 전문가가 포함돼야 합니다. 

 

셋째, 그동안 부정선거를 주장해 온 인사들을 증인으로 채택하여 공개적으로 증언을 청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들을 특위에서 꼼꼼하게 검증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적인 의문이 해소됩니다. 이것이 특위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은 특위 위원장이신 윤상현 의원께서 한 점 의혹 없이 부정선거의 실태를 밝혀주실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선거에 부정은 있어도 부실은 없습니다. 


만약 특위가 현 사태를 부실 선거로 몰아갈 경우 국회는 커다란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정치인으로서의 윤상현 의원님 본인의 미래도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동영상 시청: youtube.com/live/hvGscSfeovo

 

2026년 6월21일

카메라출동 이상로 기자





◆ 이상로 기자

 

전 MBC 카메라출동 기자, 유튜브 채널 카메라출동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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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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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6-06-22 06:26:32

    이상로 대표님의 윤상현 의원에 대한 고언의 충고에 공감한다,윤 의원은
    명석한 두뇌의소유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지나친 이해타산에 대한 변동이
    느껴지는 감이있어 대중들의 신뢰감이 부족하다는건 사실이다,
    즉 정의는 일관성이 중요한데 중간중간에 끊어지는게 문제라는 충고다,
    지금 윤 의원은 백척간두에 선 이 나라를 정상화 해야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
    이상로 대표의 고언처럼 구국의 충정으로 최선을 다해 국민의 뜻을 받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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