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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신숙희 칼럼: 부정선거 특집] ①“짐승만도 못한 짓”을 한 선거 카르텔의 실체> 관련 외
  • 한미일보
  • 등록 2026-07-24 15: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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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신숙희 칼럼: 부정선거 특집] ①“짐승만도 못한 짓”을 한 선거 카르텔의 실체> 관련

본 신문은 지난 6월23일자 오피니언 면에 <[신숙회 칼럼: 부정선거 특집 ]① “짐승만도 못한 짓”을 한 선거 카르텔의 실체>라는 제목의 칼럼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부정선거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이 조직적으로 기획하거나 개입하였다는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근거나 이를 인정한 법원의 판단도 존재하지 않는다. 일부 인사들의 경력과 활동 등을 임의로 연결하여 조직적인 선거 부정 으로 단정한 것은 사실관계에 부합하지 않는 일방적인 주장이다. 또한 ‘선거 카르텔’ 등과 같은 표현 역시 객관적 근거 없이 민주당을 조직적인 범죄 집단으로 전제한 것으로,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반론보도] <[신숙희 칼럼: 부정선거 특집] ②대한민국은 가짜공화국! 국회 해산과 이재명 하야가 답이다> 관련

본 신문은 지난 6월23일자 오피니언면에 <[신숙희 칼럼: 부정선거 특집]②대한민국은 가짜공화국! 국회 해산과 이재명 하야가 답이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또는 어떠한 국가기관 과도 결탁하여 선거를 조작하거나 선거 관련 정보를 불법적으로 제공받은 사실이 없다. 민주연구원이 선거운동 과정에서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은 공개된 선거 결과와 통계자료 등을 활용한 일반적인 선거 전략 연구에 해당할 뿐이며, 이를 선거조작이나 개인정보의 불법 취득과 연결할 근거는 없다.” 또한 “칼럼에서 언급한 사전투표 득표율, 김민석 의원의 발언, 사전투표 바코드, A-WEB, USAID 등을 근거로 더불어민주당이 조직적으로 부정선거를 저질렀다고 단정한 내용은 객관적인 사실이 아 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수사 결과나 법원의 판단도 없다.”고 밝혀왔습니 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반론보도] <[신숙희 칼럼: 부정선거 특집] ③중앙선관위와 민주연구원 관련 의혹 철저히 조사하라> 관련

본 신문은 지난 6월23일자 오피니언 면에 <[신숙희 칼럼: 부정선거 특집] ③중앙선관위와 민주연구원 관련 의혹 철저히 조사하라>라는 제목의 칼럼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통신사 해킹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카카오 페이의 정보 제공, 정부 전산망 사고 등 서로 별개의 사안을 객관적인 근거나 입증자료 없이 연결하여 더불어민주당이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하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결탁해 부정선거에 관여한 사실은 없다”며, “선거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부적절하게 유착한 사실도 없으며, 해당 칼럼은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할 객관적인 증거나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제시하지 않은 채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부정선거와 연결하여 보도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사실과 다른 인식을 줄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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