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BTS 지민, 배우 송다은과 열애설…엘리베이터 영상 퍼져
지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별다른 입장 없어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배우 송다은 [빅히트 뮤직 제공·송다은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배우 송다은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7일 가요계에 따르면 송다은은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아파트 복도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송다은이 엘리베이터 문 앞에서 지민을 기다리는 장면과, 송다은을 보고 놀란 지민이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내가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송다은이 올린 영상은 곧 삭제됐으나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졌고 두 사람의 열애설로 이어졌다.
지민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금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에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지난해에는 송다은이 지민을 연상시키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했다.
송다은은 2018년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연기자로 드라마 '지고는 못 살아',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 출연했다.
지민은 지난 6월 군 복무를 마쳤으며 내년 봄 컴백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