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한석준 아나운서가 새해부터 타이탄 교육 그룹 전속 모델로 활동한다. [사진=타이탄]
타이탄 교육 그룹이 방송인 한석준 아나운서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신뢰도 강화에 나섰다.
타이탄 교육 그룹은 지난해 12월29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2025 티처스 나잇’ 행사를 통해 한석준 아나운서를 공식 모델로 소개하고,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타이탄 교육 그룹이 운영 중인 4개 교육 플랫폼의 강사, 임직원, VIP 등 총 244명이 참석했으며, 한석준 아나운서는 행사 진행과 함께 특별 강연을 맡아 현장의 주목을 받았다.
한 아나운서는 강연에서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신뢰할 수 있는 교육과 강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타이탄 교육 그룹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수강생에게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타이탄 교육 그룹은 지난해 12월29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2025 티처스 나잇’ 행사를 통해 한석준 아나운서를 공식 모델로 소개하고,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타이탄]
오윤록 타이탄 교육 그룹 의장은 “한석준 아나운서와의 협업은 단순한 모델 계약을 넘어 교육에 대한 사회적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는 파트너십”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진정성을 기반으로 한 교육 콘텐츠와 커뮤니티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타이탄 교육 그룹은 예비 창업자, 직장인, N잡러,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그룹으로,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