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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건 칼럼] 한국 땅에 대 쓰나미가 밀려 온다
  • 조양건 본부장
  • 등록 2026-04-20 1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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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펼쳐진 광화문 국민대회에서 ‘부정선거 아웃’을 외치는 민경욱 전 의원과 환호하는 국민들. Ⓒ한미일보

우리는 15년 전 일본에서의 대 쓰나미를 기억한다. 방송으로 본 기억으로는 최대 40m 높이의 쓰나미가 전속력으로 달리던 자동차를 한 순간에 집어삼키고 있었다. 당시 사망자는 2만 명이 넘었다.

 

나는 가끔 대한민국의 상황과 쓰나미를 비교해 볼 때가 있다. 1987년 개헌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라는 선거관리기구가 생겨난 이후 최소 20년 전부터 부정선거가 자행됐다.

 

“바늘도둑 소도둑된다”는 속담처럼 처음에는 국민이 알 수 없을 정도로 소규모 부정선거를 저질렀지만 2020년 4·15총선 때부터는 대놓고 대규모 부정선거를 자행했다. 그때 깨어난 많은 국민이 총궐기하였고 지금까지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그래도 2020년 4·15총선 때는 다섯 군데의 재검표(선거 1년 뒤 이루어짐)가 이루어져 정상적이지 않은 투표지들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지금은 재검표조차도 이뤄지고 있지 않다. 범죄 집단 선관위가 발표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안타깝지만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진실은 트럼프 대통령만이 밝혀줄 수 있다. 한국의 부정선거는 단순히 선관위와 행동대장 격인 양정철이나 이해찬 따위가 기획하고 추진할 수가 없고 중국공산당이 대한민국을 속국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에서 이뤄졌기 때문이다. 이는 명백한 침략행위다.

 

또한 이를 감추기 위해 법원과 언론 및 국민의힘 프락치들까지 포섭하였기에 여기에 대항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달걀로 바위치기였다. 최근 한동훈·이준석 사태를 부정선거 관점에서 바라보면 금방 이해된다.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진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만이 밝혀줄 수 있지만 그렇다고 부정선거의 진실을 트럼프 대통령에게만 기대서는 안 된다. 국민이 총궐기하여 투쟁해야 한다. 지금 국민은 서서히 깨어나고 있다. 국민이 깨어나 일어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신 분이 윤석열 대통령이다. 부정선거의 진실이 밝혀진다면 제2의 건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죄지은 사람은 멀리서 경찰만 봐도 피하게 되고 밤잠을 설칠 수밖에 없다. 지금 이재명과 부정선거 세력들은 겉으론 태연한 척하지만 밤잠을 설칠 게 분명하다. 대역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미국은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를 잘 알고 있고 국민이 투쟁하고 있는 것도 잘 안다. 특히 미국은 자유대학 등 청년들의 집회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우리가 부정선거 투쟁 집회를 멈출 수 없는 이유다.

 

지난 18일 광화문에서 야3당 및 자유대학 청년들의 대규모집회가 열렸다. 부정선거 협업 세력인 쓰레기 언론들은 보도하지 않고 있지만 미국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부정선거 진실찾기에 대한 열망을 잘 알고 있다.

 

이란의 해발 2000m 험준한 산중에서 사람의 숨소리까지 들으며 미군을 구출한 미국이다. 베네수엘라의 수천 명 정예 경호 요원을 뚫고 쪽집게처럼 마두로를 생포해 온 미국이다. 이란의 호메이니를 폭사시켜 중동의 평화를 이끌어내고 있는 미국이다.

 

쓰레기 언론들에 의해 퍼뜨려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식은 사실과 180도 다르다. 쓰레기 언론들은 미국의 좌파 언론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베네수엘라나 이란의 방식과는 다르지만 곧 대한민국에도 대 쓰나미가 밀려올 것으로 확신한다. 그 쓰나미는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확신한다.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 조양건 칼럼니스트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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