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시 파텔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1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오늘 FBI뉴왁지부로부터 4명의 개인이 연방선거에서 불법투표와 미국시민권 신청시 거짓 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 개인들은 모두 비시민권자들"이라며 "2020년 대선, 2022년 중간선거, 그리고 2024년 대선 주기를 포함한 선거에서 투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들의 신원이나 자세한 정황은 더이상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추가 정보가 있을 예정"이라며 "이 사건에서 훌륭한 수사 작업을 한 우리 수사관들과 파트너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을 태그했다.

앞서 4월 19일, 파텔 국장은 FBI가 2020년 선거와 관련된 “음모 사건”을 수사 중이며 “조만간” 체포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26년 1월, FBI는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 관리 센터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급습을 벌여 2020년 선거 관련 자료가 담긴 수백 상자를 압수했다. 하지만 조지아 주 압수수색과 이번 기소가 관련된 것인지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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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가지고는 조족지혈이다,개인이 아니라 2020년 대선에서 스마트 매틱과 도미니언을
통해 대대적인 부정선거를 자행하여 트럼프 대통령을 낙선시킨 부정선거 수괴들에 대한
체포가 필요하고 미 대선에 한국의 미루시스템즈가 부정투표지를 대량으로 보낸것과 A-WEB이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전산조작 시스템을 수출한 경위도 낱낱이 밝혀야할것이다,
한국은 중공에 협조하는 더러운 판사 놈들이 선거부정의 공범이라는 점에서 사태가 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