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부정선거 투쟁 6년… 위기 속 기회,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최우선”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국회의원은 27일 잠실 항쟁의 현장을 찾아 “부정선거와 싸워온 지 만 6년이 넘었지만 우리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지속해서 투쟁에 전념할 것을 호소했다. 부정선거 진실 규명을 위해 헌신적으로 싸워온 민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2 게이트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과 정권교체, 비상계엄 선포 등 주요 정치적 변곡점마다 비로소 싸움이 끝나고 승리하길 기대했으나 본질적인 해결에 이르지 못했다며 투쟁 동력을 흐트러뜨리려는 내부 잠입 세력을 경계하면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위한 투쟁을 멈추지 말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랜드 폴(공화·켄터키) 미국 연방 상원의원은 13일(현지시간) "코로나19 은폐" 내부고발자의 증언이 포함된 청문회를 열고 앤서니 파우치 박사에 대한 책임을 계속 추궁하겠다고 약속했다.
파우치 박사는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선제적 사면을 받은 상태이고, 공소시효까지 11일(월)에 만료되면서, 기능 획득 연구에 대해 의회에 거짓 진술을 했다는 혐의로 형사 기소를 당하지 않게 됐다.
그럼에도 볼 의원은 공소시효 만료나 바이든 전 대통령의 사면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소에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폴 의원은 월요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오늘은 파우치를 기소할 마감일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은폐 사건 중 하나에서 배심원 재판도 받지 않고 빠져나가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이 사건을 위해 수년간 준비해 왔다. 나는 그를 법무부에 회부했고, 청문회를 강행했으며, 선거 하에 그를 심문했다. 미국 국민은 코로나19의 기원, 기능 획득 연구, 그리고 우한 사태 은폐에 대해 거짓말을 들었다."라고 썼다.
그는 또 다른 게시물에서 법무부가 기소하지 않더라도 자신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폴 의원은 "사실, 이번 주 후반에 내부고발자와 청문회를 가질 예정이다. 아마도 미국 국민들은 마침내 그들이 찾던 답을 얻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수요일 오전 10시에 상원 국토안보 및 정부업무 위원회 청문회가 폴 의원의 주재로 열리며, "코로나19 은폐"에 대해 증언할 내부고발자가 증언할 예정이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