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본 매체는 지난 4월 27일 『[해설]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공천 잡은 “왜?”』 제목의 기사에서 국민의힘의 강남갑 시의원 공천을 둘러싼 의혹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결과, 강남갑 시의원 민경희 후보는 국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음이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문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