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부정선거, 음모론 치부한 내가 틀려… 엎드려 사죄한다”
김영환 전 충북도지사가 수사 착수 단계에서 속속 드러난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율 조작과 불법 부정선거를 강력하게 비판하면서 전국적인 재선거 실시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 전 지사는 25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와 서울 송파구·강남구·서초구 선관위, 충청도 일대 선관위를 대상으로 공전자기록 위작 및 변조 혐의 수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단서들에 대해 “국민을 개돼지로 보나, 이래도 침묵하라고?”라며 격분을 금치 못했다.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을 통해 6월11일(목) 오후 8시부터 열린다. 최근 IPTV 공개를 계기로 더 많은 국민이 영화를 접할 수 있도록 특별 프로모션 형식으로 하루 한 차례 전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개봉 당시 큰 반향을 일으킨 이영돈 감독의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도 조만간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 앞 대형 스크린 트럭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또한 이영돈 감독과 전한길 대표가 함께 제작한 ‘2024.12.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은 이미 과천 중앙선관위 앞에서 상시 상영 중이다. 극장 흥행 이후 IPTV 대신 유튜브 무료 공개를 선택, 이미 170만 뷰를 달성한 화제의 작품이다.
세 편의 영화는 대한민국 선거와 국가적 현안을 둘러싼 다양한 의혹과 문제 제기를 담고 있다. 그동안 음모론으로 치부되거나 외면받았던 주장과 정황들을 국민 스스로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의 첫 장면, “이 영화가 공개되고도 계속 잠잠하다면, 이 나라에 미래는 없다!”는 지금 대한민국이 반드시 마주해야 할 뜨거운 화두로, 잠실과 과천 집회 현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회를 개최한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