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PD, 장동혁 비판 중 ‘머쓱’… 불쑥 끼어든 전한길 “張은 우리편”
‘6·3 부정선거’ 이후 선거 무효를 주장하는 애국시민들의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부정선거 척결’을 전면에 내걸고 활동 중인 두 명의 셀럽이 유튜버 생방송 도중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한 평가를 두고 미묘한 온도 차를 드러냈다. 11일 자정쯤 변함없이 뜨거운 함성이 가득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현장을 찾은 이 PD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영돈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부정선거’ 척결에 진정성을 보이지 않는다며 제1 야당인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를 질타하고 있었다.
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광주 한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에서 70대 남성이 작업 중 끼임 사고로 숨졌다.
12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4분께 북구 동림동 자동차부품 제조 업체에서 작업자 A(70대) 씨가 기계 사이에 상반신이 끼였다.
이 사고로 다발성 골절상을 입은 A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1인 사업자인 A씨는 홀로 철을 반듯하게 펴는 선반정밀 작업 중 변을 당했고, 인근을 지나던 또다른 업체 직원들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