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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더뉴스: 한국인들, 부정선거 외치며 전국적 저항운동 이어가
  • NNP=홍성구 대표기자
  • 등록 2026-06-12 07: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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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계기로 재선거 요구



지난 3일(한국시간) 전국적으로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일부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동난 것에 대해 한국인들은 11일(목)에도 계속해서 저항을 이어갔으며, 이들은 부정선거를 외치며 “재선거”를 요구했다고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매체인 저스트더뉴스가 보도했다.


저스트더뉴스는 미국의 부정선거 이슈에 대해서도 상세히 보도해 온 매체로 부정선거가 실제하는 것이라 주장하고 이를 척결하기 위한 트럼프 측의 노력을 꾸준히 조명해왔다.


저스트더뉴스가 한국의 부정선거 실태와 국민저항을 보도했다는 것은 미국 사회에서도 이 문제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음은 저스트더뉴스의 보도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특히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을 중심으로 90여 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지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시위대가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대부분 20~30대 청년들로 구성된 시위대는 피켓을 들고, 자원봉사자들이 나눠주는 생수병을 받으며, 한국과 미국 국기를 흔들고 “선거 조작, 재선거 실시”와 같은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재명은 일요일 엑스(X)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설명이 “불충분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재명은 검찰과 경찰 합동 수사팀에 사건 수사를 지시했다. 


그러나 목요일 현재, 선거 결과가 무효화되거나 국민적 저항에서 제기된 '재선거'가 실시될 조짐은 보이지 않았다고 저스트더뉴스는 진단했다.


경희대 대학원생 김솜영(Som-yeong Kim,25) 씨는 초기 저항과 관련해 “한국의 선거와 민주주의를 둘러싼 우려를 더 이상 수동적으로 지켜볼 수 없다”며 개표용 투표함이 운반된 올림픽공원에 간 배경을 밝혔다. 


그녀는 “예상보다 20~30대 참가자가 더 많았다”며 “그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선거 공정성과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한편, 그녀는 현장 다른 구역에 소수의 참가자들이 모여 기독교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저스트더뉴스’에 보낸 단독 성명을 통해 “이는 일시적인 저항이 아니다. 6월 4일에 시작되어 물러서지 않는 자발적이고 민중적인 각성이다”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재선거는 물론, 여당과 무관한 국정조사와 특별검사를 요구하는 인사 중 한 명이다.


저스트더뉴스는 주말 저항과 관련해 최소 7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저스트더뉴스는 토요일 기준 50개 투표소에서 발생했다고 처음 보도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해 최소 91개 투표소로 확인됐고, 투표를 일시 중단한 투표소 수도 22곳에서 26곳으로 늘어났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알려진 바와 같이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겪은 곳은 137개 투표소였던 것으로 이후 확인되면서 파문은 더 커진 바 있다.


한국의 더불어민주당은 16개 시장·도지사 선거구 중 12곳에서 승리를 거둔 반면, 야당인 국민의힘은 서울과 대구 시장직을 지켰다.


또한 국회의원 의석수는 더불어민주당이 165석에서 161석으로 4석 줄어든 반면, 국민의힘이 107석에서 110석으로 3석 늘었고, 한동훈이 무소속으로 당선됐다고 선관위는 주장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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