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다큐멘터리 ‘젠더 트랜스: 불편한 진실(Gender Transformation: The Untold Realities)’ [사진=락스퍼]
이장호 락스퍼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사진=윤상구 작가]

허은도(왼쪽) 락스퍼 수석프로그래머와 락스퍼단편영화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아현(진짜 궁금해서 그래) 감독. [사진=임요희 기자]
제3회 시네마 인권상 수상자 울리히 라르센(왼쪽) 감독과 사회를 맡은 노현희(가운데) 배우. [사진=임요희 기자]
제6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장호)가 18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개막했다. 개막식 행사는 만석을 기록하며 성황을 이뤘다. [사진=임요희 기자]
제6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장호)가 18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개막했다. 락스퍼는 오는 23일까지 닷새 간의 장정을 이어간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