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수 칼럼] 선관위 해체하고 투명 선거 달성할 마지막 기회
- 이재명만 심각성을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모른 척하는 것인가? 이재명은 기자들 앞에서 투표지 부족 문제를 동창회장 선거와 비교하며 웃으면서 말했다. 동...
- 2026-06-22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⑯헌정질서 파괴한 선관위 해체, 부정선거 척결로 대한민국 정상화
- 피와 땀으로 지켜낸 자유대한민국의 심장이 멈춰서고 있다.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는 국가 권력을 위임하는 신성한 의식이자,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나...
- 2026-06-22
- [박필규 안보칼럼] 축구에서 배우는 안보학, 대한민국 필승의 전략
- 전통 안보가 적의 도발을 막아내는 ‘총칼의 기술’이었다면, 오늘날의 안보는 국민 모두의 일상의 총력전이다. 이제 안보는 군인만의 영역도 위정자의...
- 2026-06-22
- [사설] 6·3 부정선거 특검보다 공소취소 특검이 더 중요한가
- 더불어민주당의 우선순위가 국민 앞에 다시 드러났다.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의 투표권 행사가 실제로 막힌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
- 2026-06-22
- [김영 한미칼럼] “부정선거 재선거”… 올드미디어 위한 장송곡 되다
- 언론은 독자와 시청자 위에 군림하는 기관이 아니다. 국민이 보고 듣고 판단할 수 있도록 사실과 쟁점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일부 언론...
- 2026-06-22
- [박주현 작가칼럼] 21세기형 ‘검열의 외주화’ 입틀막법
- 오는 7월, 이른바 ‘가짜뉴스 처벌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된다. 이에 발맞춰 네이버와 카카오가 참여하는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가 허...
- 2026-06-21
- [김병준 칼럼] “국민 투표 따로, 선관위 개표 따로” 부정선거의 결정판, 단둥 프로젝트
- 김미영 VON 원장으로부터 사전 신청한 역작 단둥프로젝트가 도착한 것은 지난 수요일 6월 17일 늦은 오후였다. 수·목 지속되는 애국교수 모임과 개인 일정으로...
- 2026-06-21
- [이상로 기자 공개서한] “윤상현 국조 위원장님, 부실선거로 어물쩍 넘기면 안 됩니다”
- 윤상현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님께 귀하의 건승을 빌며 공개적으로 편지를 드립니다. 본론을 말씀드리기 전에, 대단히 유감스럽게도, 실례를 무릅쓰고, 우리 ...
- 2026-06-21
- [자유고교연합 성명서] 미셸 스틸 대사의 부임을 열렬히 환영한다
- 미국 상원의 압도적인 인준을 받고 주한미국대사로 부임하는 미셸 은주 스틸(Michelle Eunjoo Steel)은 실향민 2세로 대표적인 반공·반중 성향의 정치인 출신 대사...
- 2026-06-21
- [조양건 칼럼] 올림픽공원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는 이유
- ‘진짜 민주화의 성지’ 잠실 올림픽공원의 부정선거 투쟁 열기가 더욱더 활활 타오르고 있다. 30℃가 넘는 폭염도, 세찬 비바람과 폭우도 “부정선...
- 2026-06-20
- [특별기고: 松山]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⑭침묵의 강요
- 사람은 원래 질문하는 존재다. 왜 그런지 묻고, 정말 맞는지 의심하고, 다른 생각은 없는지 확인한다. 문명은 이런 질문 위에서 발전해 왔다. 철학도, 과학도, ...
- 2026-06-20
- [박주현 작가칼럼] 시민의 이성이 찢어버린 ‘삼류 연어 소설’
- 진실이 제자리를 찾은 일. 상식적인 사회라면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당연해야 할 이 명제가, 새삼스레 축하를 건네야 할 기쁨이 되어버린 현실이 참으로 ...
- 2026-06-20
- [김명수 칼럼] 상식 외면한 사관학교 통합정책… 부메랑 되어 돌아올 것
- 최근 정부가 추진하여 육사 출신들로부터 큰 반발을 사고 있는 사관학교 통합정책은, 던진 자에게 되돌아와 상해를 입히는 ‘리터닝 부메랑(Returning Boomerang)’...
- 2026-06-20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항미원조와 중공의 개OO들!
- 항미원조(抗美援朝)란 중국이 6.25 침략을 자기미화(自己美化)한 말이다. 미국에 항거하여 조선을 도왔다는 이 말은, 중국이 6.25 전쟁범죄를 회피하기 위한 치...
- 2026-06-19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⑮안보파탄, 동맹균열의 주범 안규백 국방부장관을 탄핵한다
-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는 헌법 제5조가 국군에 부여한 엄숙한 사명이자 명령이다. 그 책무를 수행해야 할 최고 직무수행자인 국방부장관은 오직 굳건한 ...
- 2026-06-19
- [조영진 소방칼럼] 화재 예보 시대, 재난을 예측하고 생명을 보호하라
- 은마아파트 화재 이후 우리는 공동주택 ‘안전의 비용’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안타까운 희생이 발생할 때마다 매번 강조되는 ‘대피 훈련’과 ‘소방시설 ...
- 2026-06-19
- [김태산 칼럼] 시진핑의 방북을 본 탈북자의 견해
- 시진핑 주석이 6월8일-9일 방북을 했다. 이 문제로 정치, 군사 및 북한 전문가들이 많은 글을 썼다. 나는 정치, 군사 전문가도 아니고 능력도 안 되지만 북한 사...
- 2026-06-19
- [이상로 기자 공개서한] 6.3은 건국 이후 최대 부정선거! 하야하십시오
- 본인은 그동안 여러 번의 내용증명을 통해 귀하가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전 MBC 카메라출동 기자이번 6.3 지방 선거를 통...
- 2026-06-19
- [특별기고: 松山] 정당이 길을 잃었을 때
- 많은 자유우파 시민들이 오늘의 보수 정치를 바라보며 답답함과 무력감을 느끼고 있다. 정권을 잃어서만은 아니다. 선거에서 패배했기 때문만도 아니다. 더 ...
- 2026-06-18
- [김태산 칼럼] X만도 못한 국민의힘 정치인들을 본다
- 한국에는 “개도 길러준 은혜는 안다”는 속담이 있다. 은혜를 모르는 자를 경계하라는 뜻이다. 인간이 자기를 길러준 사람을 배신한다면 그는 분명히 개보다...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