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04:09 (Wed)
로그인
회원가입
PDF보기
원래 언어로 보기
전체
전체
기획
기획
[부정선거 특집] ⑯“이게 가능한 일?”… 전국 12곳 쌍둥이 득표
6·3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 이웃한 인천 송도 1동, 2동의 사전투표에서 주요 후보들의 득표수가 소수점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이 집계됐다. 송도1·2동 사전투표 ‘3030 대 1440’ 똑같은 득표수 8일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인천시장 선거의 관내 사전투표 결과 송도1동과 송도2동에서 더불어민...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엑스 이용 연령, 돌연 ‘19세 이상’ 변경에 머스크 방한 요청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의 이용 연령 등급이 구글 애플리케이션 마켓에서 '청소년 이용 불가'로 변경됐다. 등급 항목 아래 '과격한 폭력'이란 문구가 적혀,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콘텐츠 범람에 따른 조치로 이해되는데, 문제는 이같은 조치가 최근 '잠실 자유민주화 항쟁'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한 이후 발생했다는 점이...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6·3 지선 투표용지 7천194장 부족…당초 발표보다 1.5배 증가<연합뉴스>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시 전국에서 7천194장의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것으로 파악됐다.9일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지난 3일 전국 투표소 91곳에서 투표용지 7천194장이 부족했던 것으로 집계했다.중앙선관위는 지난 5일 기준 투표소 50곳에서 4천726장의 투표용지가 부족했...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경찰, 지역선관위 직원 출석 요구…합수본 출범 전 속도전<연합뉴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이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에 대한 조사에 들어간다.9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최근 투표용지가 동났던 구(區) 단위 선관위 직원들에게 출석을 요구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다.경찰은 이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본 투표일 중앙선관위, 서울시선관위...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한미 데이터 랩] 미리 보는 9일 증시… 미 10년물 국채금리 확인부터
8일 폭락은 9일 장의 출발 조건이다 작성 기준 시점은 2026년 6월 8일 장 마감 이후다. 9일 한국 증시를 미리 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변수는 코스피 선물이나 반도체 대형주 호가만이 아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다. 8일 폭락장에서 드러난 핵심은 주식시장 내부의 매도 압력만이 아니라, 금리와 환율, 외국인 수급, 개인 매수 능력이 동시...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알림] 잠실 집회 참가하고 영화 ‘왜더카르텔’도 보고
까뿌까 감독이 부정선거의 모든 증거들을 정리한 ‘왜더카르텔’을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 앞에서 9일부터 무료상영한다. 영화는 2020년 4·15총선을 중심으로 부정선거가 얼마나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됐는지 설명하고 있다. 온 국민이 봐야 할 충격 다큐멘터리 영화.
포토
포토
[포토] 모스 탄·프랭크, 김상현 최고위원 깜짝 생일파티
영상
영상2
[영상] ‘트럼프 절친’ 린델 “한국 부정선거 트럼프에게 알려주겠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만나 ‘트럼프 절친’ 마이크 린델 회장이 “한국의 부정선거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알려주겠다”고 약속했다.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박주현 작가칼럼] ‘머리 검은 짐승’이 되어버린 나라
6월의 녹음이 짙어질수록, 이 땅의 흙냄새는 무겁고 비릿해진다. 1950년 여름부터 3년간 한반도의 산하를 적셨던 그 거대한 피의 무게 때문이다. 자유민주주의라는 낯선 이념 하나를 지켜내기 위해, 이름조차 들어본 적 없던 극동의 작은 나라로 전 세계의 젊은이들이 모여들었다. 미군 3만6000여 명이 이 땅에서 숨을 거뒀고, 10만 명이 넘는 이...
만평
만평
[시사만화] 인도적 지원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Top
전체
전체
기획
기획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포토
포토
영상
영상2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만평
만평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홈
전체
전체
전체
트럼프에 등돌린 그린 의원 전격 사퇴 배경 보니...
2025-11-25
NNP=홍성구 대표기자
트럼프 내년 4월 방중…시진핑에 내년 중 국빈 방미 초청
2025-11-25
연합뉴스
백악관 "트럼프, 배터리공장 '초기단계'에 외국인 인력 원해"
2025-11-25
연합뉴스
123 사무엘 프레이즈 구국 기도회 장소 변경
2025-11-25
NNP=홍성구 대표기자
러 "美, 아직 우크라 평화계획 논의 제안 없어"
2025-11-25
연합뉴스
젤렌스키 "진정한 평화위해 훨씬 더 많은 것 필요"
2025-11-25
연합뉴스
[내란의 재구성-곽종근] ②계엄 당일 군의 판단과 국회 실제 상황
2025-11-25
김영 기자
트럼프 “부정선거 척결에 에너지 집중해야” 재차 천명
2025-11-25
한미일보 편집국
美中 정상 통화… 트럼프 “中의 대만문제 전후 국제질서 중요 부분”
2025-11-25
연합뉴스
트럼프 "재고 소진되면 관세 수입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
2025-11-24
연합뉴스
[분석] ‘주담대 셧다운’ 실체 … “규제 아닌 정권 탓”
2025-11-24
김영 기자
[박필규 칼럼] 계엄은 내란이 아니기에 사과할 역사가 아니다
2025-11-24
박필규 객원논설위원
국힘, '대장동 범죄수익환수특별법' 당론 추진…"1원도 안 남게"
2025-11-24
연합뉴스
김용현 변호인단 이진관 판사 고소… 법원은 ‘감치 재집행’ 결정
2025-11-24
한미일보 편집국
"미국·대만 해병대, 괌서 1개월 합동훈련 마쳐"
2025-11-24
연합뉴스
與 '1인1표제' 최종결정 일주일 연기…이견 분출 속 속도조절
2025-11-24
연합뉴스
기자회견 자청 전광훈, 혐의 거듭 부인…경찰은 유튜버 재소환
2025-11-24
연합뉴스
송언석 "與, 오늘까지 국조 입장 밝혀야…비상수단 강구할 수도"
2025-11-24
연합뉴스
캐나다 사과 받아들였나…'관세 10% 추가인상' 미루는 트럼프
2025-11-24
연합뉴스
[내란의 재구성-홍장원] ①‘지렁이’가 말하지 못한 진실
2025-11-24
김영 기자
처음
이전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다음
맨끝
최신뉴스
엑스 이용 연령, 돌연 ‘19세 이상’ 변경에 머스크 방한 요청
6·3 지선 투표용지 7천194장 부족…당초 발표보다 1.5배 증가<연합뉴스>
경찰, 지역선관위 직원 출석 요구…합수본 출범 전 속도전<연합뉴스>
트럼프 "이란이 호르무즈 순찰하던 美헬기 격추…반드시 대응"
막말 논란 ‘매불쇼’ 최욱, 경찰에 고발당했다… “착한 탱크 나쁜 탱크가 따로 있나” 시청자 질타 이어져
[박주현 작가칼럼] ‘머리 검은 짐승’이 되어버린 나라
[권혁부 칼럼] “사즉생의 각오로 나서길”… 장동혁 대표께 드리는 글
[황두형 칼럼] 부정선거를 부실 선거로 호도하는 자가 범인이다
트럼프 "강력한 합의할 것…이란 핵무기 불허"
경기 36개 투표소에도 투표지 추가 송부…선거인 명부 누락도
많이 본 뉴스
1
17개 시·도 투표자-투표지 숫자 일치율 ‘제로’
2
[단독 실명 인터뷰] “정원오-오세훈 두 명만 인쇄된 투표용지였다”-권혁부 前 KBS 이사
3
[업데이트] 포항 ‘물에 젖은 투표지 70여 장’… 유효표 판정
4
[업데이트-송파 현장] 잠실 찾은 대만 기자에게 ‘부정선거’가 본질 묻자 “알고 있다”
5
본투표 ‘부풀리기’ 딱 걸렸다… 오류2동 투표소 ‘384명’ 격차
6
[업데이트-과천 집회] 과천·잠실 일대 극좌 프락치 잠입 ‘주의보’
7
“분노의 물결 거세다”… 시국선언 동참 대학교 전국적으로 확대
8
“민주주의의 꽃이 꺾였다”… 대학교 시국선언 봇물
9
어떻게 이럴 수가… 도장 복사한 위조 의심투표지 다량 발견
10
박새롬·김경민 ‘당선 기득권 포기, 재선거 요구’…“민주주의보다 소중한 의석 없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