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5일(수)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자신에게 인도가 더 이상 러시아산 석유를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직접 말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고 러시아 경제를 폐쇄하기 위해 인도와 중국에 러시아와의 사업을 중단하라고 압력을 가했다.
그는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법무부와 FBI가 마련한 불법체류 범죄자 단속작전에 대한 기자회견에 동참해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오늘 나에게 그들이 러시아산 석유를 사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했다"면서 "이는 큰 중단(big stop)이다. 이제, 나는 중국도 똑같이 하도록 해야 겠다."라고 말했다.
계획된 중단에 대한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모디 총리는 보도 시점 현재 그러한 발표를 한 것으로 보이지 않았다고 저스트더뉴스는 전했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은 트럼프에게 상당한 승리를 안겨줄 것이며, 잠재적으로 우크라이나-러시아 간의 평화 협정 추진력을 높일 수 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