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조지아주 한인사회 중심인 귀넷카운티의 친한파 공화당 소속 주하원의원 두 명에 대한 기금모금 행사가 26일(수) 오후 둘루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AKUS(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오대기)와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유명화)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60여명의 한인들이 참가해 맷 리브스(Matt Reeves,공화·99선거구)와 홍수정(Soo Hong,공화·103선거구) 주하원의원을 위해 2만5천 달러를 모금해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7명의 공화당 소속 주하원의원들이 참석해 동료들을 격려했고, 내년 중간선거에서 조지아주 1선거구 연방하원에 출마한 유진철 후보도 동참해 지지를 보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