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미국 연방 보건복지부는 18일 병원에서 아동에게 다양한 성 관련 시술을 시행하는 것을 막기 위한 일련의 규정안을 발표했다.
해당 규정은 수술, 사춘기 억제제, 호르몬 치료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보건부는 이러한 치료법들이 "불임, 성기능 장애, 골밀도 감소, 뇌 발달 변화 및 기타 돌이킬 수 없는 생리적 영향 등 회복 불가능한 손상을 초래한다"고 밝혔다.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은 "내 리더십 하에,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연방 정부는 우리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안전하지 않고 돌이킬 수 없는 관행을 막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초반에 보건복지부에 해당 관행을 종료하도록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 관행은 최근 몇 년 동안 상당한 비판을 받아왔으며 전국적으로 주 차원의 금지 조치가 시행되는 계기가 됐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