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공화당 하원의원들에게 자신의 관세 정책을 철회하는 표결에 참여할 경우 선거에서 "심각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하원이든 상원이든 관세에 반대하는 공화당원은 선거 시즌이 되면 심각한 결과를 겪게 될 것이며, 이는 예비선거도 포함된다!"고 썼다. "우리 무역적자는 78% 감소했고, 다우존스는 방금 5만 포인트를 돌파했으며, S&P는 7천 포인트를 기록했다. 이 모든 수치는 불과 1년 전만 해도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것들이다.
"게다가 관세는 국가 안보에도 큰 도움이 됐다. 관세라는 단어만 언급해도 다른 나라들이 우리의 강력한 요구를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관세는 경제적 안보와 국가 안보를 동시에 가져다줬다. 어떤 공화당원도 이 특권을 파괴하는 데 책임져서는 안 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물과 거의 동시에, 6명의 공화당 하원의원이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뉴욕주 출신 그레고리 미크스 하원의원이 발의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2025년 2월 캐나다에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을 통해 선포한 국가 비상사태를 종료할 것이다.
CNN 보도에 따르면 하원 민주당은 향후 몇 주 동안 추가 표결을 강행하기 위해 절차적 수단을 활용해 왔으며, 여기에는 대통령의 멕시코 관세와 수십 개 다른 무역 상대국에 대한 소위 '해방 기념일' 관세도 포함된다.
캐나다 관세 철폐를 위해 민주당과 함께 투표한 공화당 의원 6명은 켄터키주 토마스 매시(Thomas Massie), 네브래스카주 돈 베이컨(Don Bacon), 캘리포니아주 케빈 카일리(Kevin Kiley), 콜로라도주 제프 허드(Jeff Hurd), 펜실베이니아주 브라이언 피츠패트릭(Brian Fitzpatrick), 워싱턴주 댄 뉴하우스(Dan Newhouse) 의원이다. 민주당에서는 메인주 재러드 골든(Jared Golden) 의원 단 한 명만이 이 법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CNN에 따르면, 베이컨 의원은 수요일 오전 최대 30명의 공화당원이 관세 저지에 동참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최종 숫자는 많은 공화당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적었다.
CNN이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해 묻자 뉴하우스 의원은 "글쎄요, 저는 제 선거구에 최선의 일을 해야 합니다. 대통령도 그 점을 이해하고 계십니다."라고 말했다.
상원은 지난 4월 캐나다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를 취소하는 유사한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이 법안은 60표가 아닌 단순 과반수만으로도 가결됐다. 켄터키주 랜드 폴(Rand Paul) 상원의원과 미치 맥코넬(Mitch McConnell) 상원의원, 메인주 수전 콜린스(Susan Collins) 상원의원, 알래스카주 리사 머코스키(Lisa Murkowski) 상원의원 등 공화당 의원 4명이 민주당과 함께 이 결의안을 승인했다.
하지만 상원이 하원의 법안을 승인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양원 모두 거부권 무효화에 필요한 3분의 2 이상의 찬성표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뉴스맥스는 전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